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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마승애
야생 동물 수의사로 서울대공원, 에버랜드 동물원, 야생 동물 구조 센터 등에서 약 20여 년간 일했습니다. 지금은 동물행복연구소 ‘공존’의 대표로 동물 관련 정책과 법률, 생태, 보전, 복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한겨레 신문에 동물 전문 칼럼 《내 이웃의 동물들》, 《동물학교》를 연재하고, <사막의 꼬마 농부> 등 다수의 동물 생태 서적을 감수하였습니다. JY Storytelling 작가로 활동하며 <내 이웃의 동물들에게 월세를 주세요>, <함께 산다는 것>을 썼습니다.
지은이 : 박현숙
어린이들과 수다 떠는 것을 좋아합니다. 새로운 세상을 선물 받는 기분이 들거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동화를 쓰게 되었는지 모릅니다.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가가 되었고, 여러 작품이 문학상을 받거나 우수 문학 도서로 추천되는 등 감사한 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어린이 독자들이 박현숙표 동화를 읽으며 깔깔 웃을 때 제일 행복합니다. 쓴 책으로는 『마음을 배달해 드립니다』, 『1004호에 이사 왔어요!』, 『수상한 아파트』를 시작으로 수상한 시리즈 9편, 『구미호 식당』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두를빛
푸른 바다에서 헤엄을 치듯 날마다 즐겁고 자유로운 마음으로 글쓰기를 합니다. ‘작가와 함께하는 작은 서점’ 문화 활동에 참여하여 아이들과 다양한 이야기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할머니와 함께 슛 골인!>으로 어린이 동산 중편 동화 공모전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네가 뭐라건, 이별 반사!》, 《이봄해 햇살이 쨍》 등이 있습니다.
네가 뭐라건, 이별 반사!
시원탕 옆 기억사진관
내 이웃의 동물들에게 월세를 주세요
퓨마의 오랜 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