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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박현숙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작가가 되었고,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아이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가장 즐거워하며 그 시간에는 마치 새로운 세상을 선물 받는 기분을 느끼곤 한다.작품으로 청소년 베스트셀러 『구미호 식당』이 있으며, 『6만 시간』 『발칙한 학교』 『금연 학교』등과 아동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와 『국경을 넘는 아이들』 『뻔뻔한 가족』 『시원탕 옆 기억사진관』 『아미동 아이들』 『나는 증인이 아닙니다』 등이 있다.
지은이 : 정은정
1977년 충주에서 태어나, 농촌사회학을 공부했습니다. 책을 쓰며, 대학에 시간 강사로 출강하고 있습니다.쓴 책으로 <대한민국 치킨展>, <아스팔트 위에 씨앗을 뿌리다>가 있으며,공저로 <질적 연구자 좌충우돌기>가 있습니다.경향신문에 칼럼 ‘지금 여기’와 국방일보에 ‘병영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어릴 때 맛보았던 물반죽치킨을 여전히 좋아하며, 아이들과는 크리스피치킨을 즐겨 먹습니다.
지은이 : 윤초록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어린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꼬들꼬들하고 얼큰한 라면을 좋아하며, 계속해서 맛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그렇게 치킨이 된다 | 그렇게 라면이 된다 | 시원탕 옆 기억사진관 | 퓨마의 오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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