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쥘 베른의 상상 여행> 시리즈. 우주선은커녕 비행기조차 발명되지 않던 시절에 쥘 베른은 커다란 대포알 속에 사람이 들어가 달에 가는 과감한 상상으로 《지구에서 달까지》라는 과학 소설을 지어 발표한다. 네모 선장과 함께 해저를 탐험하는 잠수함 노틸러스호가 등장하는 《해저 2만 리》 역시 잠수함이 발명되기 전에 쓰인 과학 소설이다.
이야기는 전 세계 곳곳의 바다에 나타나 선원들을 공포에 빠지게 하는 바다 괴물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유명한 과학자 아로낙스가 그의 하인 콩세유와 함께 링컨호를 타고 떠나면서 시작한다. 오랜 항해 끝에 그들은 바다 괴물이 신비로운 네모 선장의 잠수함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실력 좋은 작살 잡이로 유명한 네드 랜드와 함께 네모 선장의 포로로 잠수함에 잡혀 간다.
아로낙스 교수는 노틸러스호에 들어온 사람은 결코 누구도 떠날 수 없다며 영원한 포로로 지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네모 선장의 차가움에 놀라면서도 힘없는 사람을 대한 선장의 인정 깊은 마음과 그의 방대한 지식과 교양을 보고 네모 선장이 어떤 비밀을 감추고 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자유를 위한 탈출을 바라면서도 네모 선장과 함께하는 해저 탐험의 신비로운 경험에 푹 빠져버린 아로낙스 교수는 노틸러스호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네모 선장의 비밀은 밝혀질까?
출판사 리뷰
공상 과학 소설(SF)의 개척자
쥘 베른의 명작을 그림책으로 만나다!
<쥘 베른의 상상 여행> 시리즈! ‘20세기 과학은 쥘 베른의 꿈을 좇아 발전했다!’라고 할 만큼 19세기 프랑스 소설가 쥘 베른의 소설에는 오늘날 과학 발전에 영향을 준 위대한 상상으로 가득하다.
우주선은커녕 비행기조차 발명되지 않던 시절에 쥘 베른은 커다란 대포알 속에 사람이 들어가 달에 가는 과감한 상상으로 《지구에서 달까지》라는 과학 소설을 지어 발표한다. 네모 선장과 함께 해저를 탐험하는 잠수함 노틸러스호가 등장하는 《해저 2만 리》 역시 잠수함이 발명되기 전에 쓰인 과학 소설이다. 마치 쥘 베른이 미래를 예견하듯 그의 소설에 실제 과학 기술로 발명된 것들이 등장할 수 있던 건, 그가 정확하고 풍부한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소설을 썼기 때문이다. 이는 위대한 상상은 정확하고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이뤄진다는 것을 몸소 보여 준다. 4차 산업 혁명으로 과학 기술의 변화가 여느 때보다 크고 빠른 지금,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과학 소설 작가인 쥘 베른의 대표적인 명작 소설들을 그림책으로 만나 볼까? 아이들에게 과학적 지식과 상상력을 키우는 데 좋은 영감을 줄 것이다.
《80일간의 세계 일주》 《해저 2만 리》 《지구 속 여행》 《지구에서 달까지》
과학적 지식, 상상의 힘을 키우는 <쥘 베른의 상상 여행> 시리즈
신비로운 해저 탐험! 《해저 2만리》로
해저 세계를 탐험하고 모험심을 키워요.《해저 2만 리》는 해저 생물과 해상, 배에 관련한 쥘 베른의 정밀한 과학 지식과 놀라운 상상력이 더해진 과학 소설이다. 잠수함이 개발되기 전에 쥘 베른이 그려 낸 잠수함 노틸러스호는 잠수함의 원리와 동력을 구하는 과정 등이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실제 잠수함 개발에 많은 영감을 주었다고 한다. 이야기는 전 세계 곳곳의 바다에 나타나 선원들을 공포에 빠지게 하는 바다 괴물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유명한 과학자 아로낙스가 그의 하인 콩세유와 함께 링컨호를 타고 떠나면서 시작한다. 오랜 항해 끝에 그들은 바다 괴물이 신비로운 네모 선장의 잠수함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실력 좋은 작살 잡이로 유명한 네드 랜드와 함께 네모 선장의 포로로 잠수함에 잡혀 간다. 아로낙스 교수는 노틸러스호에 들어온 사람은 결코 누구도 떠날 수 없다며 영원한 포로로 지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네모 선장의 차가움에 놀라면서도 힘없는 사람을 대한 선장의 인정 깊은 마음과 그의 방대한 지식과 교양을 보고 네모 선장이 어떤 비밀을 감추고 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자유를 위한 탈출을 바라면서도 네모 선장과 함께하는 해저 탐험의 신비로운 경험에 푹 빠져버린 아로낙스 교수는 노틸러스호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네모 선장의 비밀은 밝혀질까?
작가 소개
지은이 : 안토니스 파파테오둘루
지질학과 철학, 컴퓨터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게임 및 교육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카피라이터 등 여러 직업을 거쳐 어린이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그 다리 아니야, 빌리!》 《마지막 카드》 《이다음에 어른이 되면》 《전쟁을 몰아낸 도시》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