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코로나19로 지친 모은 이에게 보내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출판사 리뷰
코로나19로 지친 모은 이에게 보내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 높은 곳에 오르기 위해,
더 멀리 날기 위해,
우리는 오늘도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사는 것이 잘사는 것으로 착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쉼’없이 바쁘게 사는 것으로
우리의 삶을 가득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때론 다른 무언가를 채울 ‘쉼’이 필요하며
때론 지금보다 더 비워내기도 해야 하는
‘쉼’이 필요합니다.
‘쉼’은 게으름도, 멈춤도 아닙니다.
‘쉼’은 끝도 없이 내달리는 삶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것입니다.
‘쉼’을 통해 우리는
부족한 부분은 채워 주고,
넘치는 것은 나눠 갖고,
힘들면 서로 기대고,
기쁘면 같이 웃어줄 수 있습니다.
돌아보면 ‘쉼’을 통해
우리네 삶은 더욱 풍성해집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그래서 위로받고 싶은,
그래서 쉼이 필요한,
그래서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싶은
세상의 모든 분께 이 책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이 책에 담긴 우리의 작고 소소한 글들이 그렇지만 진심을 가득 품은 글들이 당신을
토닥토닥 위로해주길,
으라차차 격려해주길,
끄덕끄덕 공감해주길,
쓰담쓰담 사랑해주길
그래서
여러분의 고된 하루의 따뜻한 쉼표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고, 소망합니다.
목차
프롤로그
쉼표1 토닥토닥 (위로)
쉼표2 으라차차 (응원)
쉼표3 끄덕그덕 (공감)
쉼표4 쓰담쓰담 (사랑)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