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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생겨난 이야기
사계절 | 3-4학년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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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직 널리 알려지지 못한 우리의 창세 신화와 창조 신화들을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로 재구성한 것으로, 아이들로 하여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에 대한 궁금증과 상상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 끝없는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 준다.

한 민족의 창세 신화는 그 민족의 사고의 규모와 상상력의 한계, 그리고 자연과 사회와 인간에 대한 관념을 반영한다.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의 이만한 규모와 상상력과 관념이라면 기존에 나온 시조 신화(예를 들면 단군 신화 및 박혁거세 등의 이야기)나 구약의 창세기, 그리스 로마 신화, 중국의 반고 신화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사람은 언제부터 이 세상에 살게 된 걸까?”

이런 궁금증을 옛 사람들이 이야기로 풀어 놓은 것이 바로 ‘창세신화’, 곧 ‘세상을 만든 신들의 이야기’입니다. 즐겁게 읽으면서 옛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을 느끼고,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 볼 수 있는 옛이야기입니다.
구약의 창세기나 중국의 반고 신화에 견줄 우리의 창세 신화는 없을까요?
우리 설화들 가운데는 창세 신화 또는 그에 준하는 창조 신화의 흔적이 남아 있는 이야기들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정리하고 복원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은 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 창세 신화는 자연관, 인간관 등 한 민족의 세계관을 담고 있고, 스케일이 장대한 상상력을 담고 있으며, 따라서 그것을 공유하는 겨레 공동체의 동일성을 형성해 주고, 타민족에 대하여 자민족의 자긍심을 갖게 해 주며, 창조적 상상력을 촉발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생겨난 이야기』는 아직 널리 알려지지 못한 우리의 창세 신화와 창조 신화들을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로 재구성한 것으로, 아이들로 하여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에 대한 궁금증과 상상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 끝없는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한 민족의 창세 신화는 그 민족의 사고의 규모와 상상력의 한계, 그리고 자연과 사회와 인간에 대한 관념을 반영합니다.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의 이만한 규모와 상상력과 관념이라면 기존에 나온 시조 신화(예를 들면 단군 신화 및 박혁거세 등의 이야기)나 구약의 창세기, 그리스 로마 신화, 중국의 반고 신화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장성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재미있는 일을 의미 있게, 의미 있는 일을 재미있게 하고 싶은 글쟁이 책장이입니다. 우리 옛이야기의 멋과 흥이 좋아서 여러 옛이야기 책을 썼습니다. 쓴 책으로 『가슴 뭉클한 옛날 이야기』, 『어찌하여 그리 된 이야기』 등의 이야기책과 『민들레는 민들레』, 『수박이 먹고 싶으면』, 『하늘에』, 『겨울, 나무』, 『골목에서 소리가 난다』, 『나무 하나에』, 『씨름』, 『새 보는 할배』, 『사과』, 『까치 아빠』 등의 그림책, 그리고 역사책 『박물관에서 만나는 강원도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중 『민들레는 민들레』로 2015년 볼로냐 라가치상(논픽션 스페셜 멘션)을 받았습니다.

  목차

1. 미륵님이 만든 세상
2. 대별왕과 소별왕
3. 큰 사람 장길손
4. 나무 도령
5. 설문대 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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