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기마민족인 힌족 소녀 사라는 활 쏘는 실력이 초특급. 승마 스킬도 초특급! 그런데, 맛있는 음식에도 초특급으로 집착한다. 사라는 힌족 생활을 내던지고, 미식의 낙원인 왕도로 향하는데...
출판사 리뷰
초원과 사막을 누비는 강인하고 유쾌한 소녀의 모험담!
“대부분의 슬픔은 밥만 있으면 어떻게든 해결돼.”
기마민족인 힌족 소녀 사라는 활 쏘는 실력이 초특급!
승마 스킬도 초특급! 그런데, 맛있는 음식에도 초특급으로 집착한다!!
사라는 힌족 생활을 내던지고, 미식의 낙원인 왕도로 향하는데--
도중에 왕도의 기사단을 만나 여행을 함께하지만, 그들의 정체는 사실 왕을 암살하기 위한 반란군이었다!!
천진난만하고 씩씩하게만 자라 온 사라가,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성장해가는――
이것은, 몰랐던 것을 알게 될 때까지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