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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두리 로켓
인플루엔셜 | 부모님 |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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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일본 최고의 스토리텔러 이케이도 준의 대표작. 2011년 145회 나오키상을 수상한 이 소설은, 42.2%의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의 작가이자 엔터테인먼트 소설의 대가로 잘 알려진 이케이도 준의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된다.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던 변두리 동네 중소기업이 뛰어난 기술력과 우직한 끈기를 무기 삼아 대기업에 맞서 우주로켓의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경쾌한 필치와 진한 감동으로 그려낸 소설이다. "이케이도 준 소설의 정수"라는 나오키상 심사위원단의 찬사와 함께 아마존, 기노쿠니야, 오리콘 소설분야 1위 등 각종 서점 순위를 석권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이후 출간된 세 편의 후속작까지 모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시리즈 누적판매 350만 부를 돌파한 이 작품은, 세 차례에 걸쳐 드라마로 제작되어 그해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이케이도 준의 저력을 입증했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진짜 직업인들의 통쾌한 반란과 도전을 그린 '변두리 로켓 시리즈'는 이 작품을 필두로 전 4권이 2021년 상반기까지 순차 출간된다. 도전의식과 뚝심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가는 쓰쿠다제작소의 긴 여정이 시작된다.

  출판사 리뷰

변두리 작은 공장의 신화가 시작된다!
초대형 베스트셀러 ‘한자와 나오키’ 이케이도 준의
우직한 열정과 감동의 휴먼 드라마

★ 145회 나오키상 수상작 ★
★ 시리즈 누적 350만 부 돌파! 아마존 · 기노쿠니야 소설 1위 ★

* 오디오북(윌라) 동시 출간


일본 최고의 스토리텔러 이케이도 준의 대표작 《변두리 로켓》이 드디어 한국에 출간된다. 2011년 145회 나오키상을 수상한 이 소설은, 42.2%의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의 작가이자 엔터테인먼트 소설의 대가로 잘 알려진 이케이도 준의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된다.
《변두리 로켓》은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던 변두리 동네 중소기업이 뛰어난 기술력과 우직한 끈기를 무기 삼아 대기업에 맞서 우주로켓의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경쾌한 필치와 진한 감동으로 그려낸 소설이다. “이케이도 준 소설의 정수”라는 나오키상 심사위원단의 찬사와 함께 아마존, 기노쿠니야, 오리콘 소설분야 1위 등 각종 서점 순위를 석권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이후 출간된 세 편의 후속작까지 모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시리즈 누적판매 350만 부를 돌파한 이 작품은, 세 차례에 걸쳐 드라마로 제작되어 그해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이케이도 준의 저력을 입증했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진짜 직업인들의 통쾌한 반란과 도전을 그린 ‘변두리 로켓 시리즈’는 이 작품을 필두로 전 4권이 2021년 상반기까지 순차 출간된다. 도전의식과 뚝심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가는 쓰쿠다제작소의 긴 여정이 시작되는 이 책 《변두리 로켓》에서 강력한 몰입감과 통쾌한 카타르시스 그리고 뜨겁고 순수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현실에 두 발을 딛고, 꿈을 향한 엔진을 가동하라!
대체불가 기술력, 한 우물만 파는 끈기, 일에 대한 자부심
일에 있어서 그 누구보다 진심인 기술자들의 한판 승부

* 최고시청률 25.8% 화제의 드라마 ‘변두리 로켓’ 원작 소설
* 2018년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시리즈, 드디어 한국 상륙!


잘나가던 우주로켓 연구자였던 쓰쿠다 고헤이는 엔진 결함으로 인한 로켓 발사 실패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후 가업인 변두리 중소기업 쓰쿠다제작소를 경영한다. 연구자로서의 실패, 현실과의 타협, 후배이자 동료였던 아내와의 이혼… 비록 추락하는 내리막길 인생이지만, 가슴속에는 언젠가 직접 개발한 엔진으로 로켓을 쏘아 올리겠다는 꿈을 품은 채 우직하게 기술개발에 매진한다. 그러나 직원 200명 규모의 작은 회사가 우주로켓에 이르는 길은 결코 녹록지 않은 게 현실. 어느 날 쓰쿠다제작소의 첨단 특허기술을 노린 대기업의 특허 침해 소송장이 날아오고, 쓰쿠다는 거래처와 은행을 뛰어다니며 자금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가운데, 흩어진 직원들의 마음도 되돌려야 한다. 과연 쓰쿠다는 도산 위기에 처한 공장을 지키고, 우주로켓을 향한 오랜 꿈을 사수할 수 있을 것인가. 변두리 작은 공장에서 우주를 꿈꾸는 사람들의 감동 드라마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회사는 작지만 꿈은 크다!”
변두리 공장을 무대로 인간을 그려낸 나오키상 수상작


세상이 뭐라하든 성실하고 묵묵하게 자기 일에 전력을 다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세계적으로인정받는 ‘K호미’부터 문래동, 성수동 골목의 작은 공장들, IT산업과 의료기술에 이르기까지 ‘좋은 물건’이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변두리 로켓》은 그런 장인정신과 자긍심을 가진 이들의 무대다. 일본의 대표적인 변두리 공업단지 오타(大田)구를 배경으로 그 안에서 갈등하고 고민하며 우직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조명하여, “모든 어른들의 일상을 포착해낸 높이 평가받을 만한 문학”(아토다 다카시)이라는 심사평과 함께 일본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대형은행 출신이자 실제 오타 소재 중소기업의 사외이사를 맡고 있기도 한 작가의 치밀하고 현실감 넘치는 플롯과 인물 묘사가 이야기에 강렬한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비록 회사는 작지만 품질에 있어서는 ‘세계 최고의 밸브’를 자부하는 쓰쿠다제작소를 한마음으로 응원하게 된다.

“고된 싸움이 끝나면 밝은 미래가 찾아오는 세상을 꿈꾼다”
‘일하는 사람’을 쓰는 소설가 이케이도 준의 가장 따뜻한 소설


데뷔 이래 줄곧 ‘일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써가고 있는 소설가 이케이도 준은 이 작품에서 ‘일’이란 무엇이고, ‘왜 일하는가’에 대해 물음을 던진다. 《한자와 나오키》가 통쾌한 복수극을 통해 일의 세계에서의 ‘정의’를 묻는 작품이었다면, 《변두리 로켓》은 뚝심 있게 도전하는 인간 드라마를 통해 일을 하는 이유, 일에서 꿈을 갖는 것의 의미에 대해 정면으로 묻고 있다. “일이 이층집이라면, 1층은 먹고살기 위한 현실, 2층에는 꿈이 있어야 한다”며 “그 꿈은 어디로 갔”(353쪽)냐고 묻는 주인공 쓰쿠다의 대사에서 보듯, 소설은 현실에 두 발을 딛고 서서 꿈을 향해 전진하는 모든 일하는 사람에게 존중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현실에서는 어쩌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란 걸 알면서도 수많은 역경을 이겨낸 소설의 마지막 장면에 가슴이 먹먹해오는 것은 그 때문일지 모른다. “길고 고된 싸움이 끝나면 밝은 미래가 찾아오는 소설을 좋아한다. 그리고 그런 세상이 오기를 절실히 바란다”(6쪽)는 한국어판 작가 서문 속의 말처럼,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한국에 소개되는 이 소설은 독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고 있다.

등장인물

[쓰쿠다제작소]

쓰쿠다 고헤이: 쓰쿠다제작소 사장. 한때는 우주과학개발기구 소속 연구원이었으나 로켓 발사 실패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후 가업을 이어 경영자가 되었다. 쓰쿠다제작소를 탄탄한 기술력 중심의 회사로 키워가는 한편 가슴속에는 여전히 우주로켓에 대한 꿈을 간직하고 있다.

도노무라 나오히로: 경리부장. 반년 전 주거래은행에서 파견된 인물로 성실하고 자금 흐름에 빠삭하지만, 감정 표현에는 서툰 편이다.

야마사키 미쓰히코: 기술개발부장. 쓰쿠다의 대학시절 후배로 세끼 밥보다 기계를 더 사랑한다.

[라이벌 및 조력자]

미타 기미야스: 쓰쿠다제작소와 소형 엔진 분야 라이벌인 나카시마공업의 법무팀 매니저로 법정 전략에 능수능란한 베테랑.

자이젠 미치오: 일본을 대표하는 대기업 데이코쿠중공업의 우주개발부장. 점잖은 인상이지만 냉철한 판단력과 카리스마를 지닌 인물.

이즈미 사야: 쓰쿠다의 전처이자 학계에서 인정받는 연구자. 연구의 길을 버리고 도피한 쓰쿠다와 균열이 생긴 끝에 이혼했다. 쓰쿠다와의 사이에 딸을 두고 있다.

가미야 슈이치: 지식재산 분야 최고의 수완가로 불리는 변호사. 원래는 일류 로펌에서 잘나가던 변호사였으나, 고객인 나카시마공업의 배금주의에 대립하다가 독립했다.

“정기예금을 해약하면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잘하면 1년쯤일까요.”
“1년…….”
그게 짧은지 긴지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
“정기예금을 해약하면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잘하면 1년쯤일까요.”
“1년…….”
그게 짧은지 긴지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
“비행기는 연료가 떨어져도 관성으로 잠깐은 날 수 있다더군요.”
도노무라가 말했다. “지금 쓰쿠다제작소가 딱 그렇습니다. 대출이라는 연료가 떨어져 관성으로 날아간다. 그게 1년이죠.”
“그 사이에 급유할 곳을 찾지 못하면 야단나는 거로군.”
“그렇습니다.”
도노무라가 진지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기 위해선 일단 소송부터 해결하시죠. 만약 재판에서 지기라도 하면, 아니, 지지 않더라도 1년 안에 결판이 나지 않으면 그때는…….”
“추락인가.”
세이렌. 문득 예전에 자기가 개발한 엔진의 이름이 떠올랐다.
그때 궤도를 벗어난 세이렌처럼 쓰쿠다제작소도 서서히 궤도를 벗어나고 있다.
세이렌처럼 바다에 빠져 사라질 것인가, 아니면 다시 정상 궤도에 올라탈 것인가. 이제부터 승부다.

나카가와라는 변호사는 안색 하나 바꾸지 않고 말했다.
“반론하기 위한 증거를 다음번에 제출하고 싶습니다만.”
그리고 다음 변론준비기일에 한꺼번에 검증할 수 없을 만큼 방대한 자료를 제출해 재판 일정이 족히 두 달은 밀렸다.
시간 끌기다. 너무나 비열한 전략이라 쓰쿠다는 상대방 변호사를 두드려 패고 싶을 만큼 화가 났다.
“이런 게 무슨 법정 전략이야. 그냥 대기업의 횡포잖아!”
쓰쿠다가 저도 모르게 방청석에서 언성을 높이자 “진정하세요” 하고 가미야 변호사가 차분한 목소리로 달래며 얼른 자리에 앉으라고 했다. 그때 상대방 변호사가 보인 가엾다는 듯한 표정이 지금도 가끔 불쾌한 감정과 함께 머릿속에 되살아난다.
나카시마공업은 쓰쿠다제작소의 처지를 잘 알고 있다.
이 조그마한 회사의 자금이 바닥나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돈이 문제가 아니야.” 쓰쿠다는 단언했다. “엔진 제조사로서 꿈과 자존심의 문제지.”
테이블을 둘러싼 직원들은 납덩이라도 삼킨 듯한 표정으로 할 말을 잃었다. (…)
“지식재산으로 장사를 하면 분명 돈은 잘 벌리겠지만, 그건 우리 회사의 본업이 아니야. 특허는 어디까지나 우리 제품에 활용하기 위해 개발해온 거잖아. 한 번 편한 쪽으로 눈을 돌리면 물건을 만들어 파는 일이 시시해 보일걸.”
가라키다가 못마땅하다는 듯 팔짱을 끼고 입을 꾹 다물었다. 가라키다는 합리주의자다. 손쉽게 돈을 벌 방법을 놔두고 굳이 멀리 돌아서 가려는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분명하다.
물론 쓰쿠다도 눈앞에 어른거리는 특허 사용료가 아깝지 않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입맛을 다실 만큼 탐난다.
하지만 일이 곧 돈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아니,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쓰쿠다는 아니다. 어릴 적에 아폴로 계획에 가슴 설레고, 도서관에서 빌린 도감 속 월면 사진을 눈 속에 새기며 자란 쓰쿠다에게는 꿈이 있다. 자신이 개발한 엔진으로 로켓을 쏘아 올리고 싶다는 꿈이.
이번 기회를 놓치면 로켓엔진 부품을 만들 기회는 두 번 다시 찾아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케이도 준
1963년생으로 게이오 대학을 졸업하고 대형 은행에서 일했다. 1998년 《끝없는 바닥》으로 44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2010년 《철의 뼈》로 31회 요시카와 에이지상 문학 신인상, 2011년 《변두리 로켓》으로 145회 나오키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일본의 국민작가로 떠올랐다.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 원작 소설 《한자와 나오키》 시리즈를 비롯해 《샤일록의 아이들》 《하늘을 나는 타이어》 《민왕》 《루스벨트 게임》 《일곱 개의 회의》 《육왕》 《아키라와 아키라》 《노사이드 게임》 등 30여 편 이상의 작품을 썼고, 출간 작품마다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되었다.《변두리 로켓》은 대기업에 맞서 최첨단 엔진 기술을 지키려는 중소기업의 치열한 싸움을 중심으로, 꿈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고 고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다. 치밀한 플롯과 살아 숨 쉬는 생생한 인물들, 가슴 벅찬 감동까지, 수준 높은 엔터테인먼트 소설의 정수를 보여준 이 작품으로 나오키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이케이도 준 최고의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작은 기업이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가는 《변두리 로켓》 시리즈는 누적 35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세 차례에 걸쳐 드라마로 제작되는 등 일본 최고의 스토리텔러의 저력을 입증했다.“등장인물의 수만큼 인생이 있고, 인간의 삶을 써가는 것이 자신의 문학”이라고 믿는 이케이도 준은 모든 삶을 존중하는 마음을 담은 진한 재미가 있는 소설로 ‘이케이도 브랜드’를 확립하며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목차

한국어판 작가 서문
프롤로그
1장 카운트다운
2장 위기의 스타더스트 프로젝트
3장 변두리의 꿈
4장 시험대에 오른 변두리 공장
5장 쓰쿠다 프라이드
6장 일하는 자의 마음
7장 쏘아 올리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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