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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규희
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강원도 태백, 영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성균관대 사서교육원을 나와 사서 교사를 지냈으며, 소년중앙문학상 《연꽃등》 당선으로 동화 작가가 되었어요. 그동안 《건축왕 정세권》 《어린 임금의 눈물》 《독립군 소녀 해주》 《할머니의 수요일》 《기미년 태극기 특공대!》 《난 이제부터 남자다》 《사비성을 지키는 아이들》 《내 이름은 독도》 《내 이름은 직지》 《악플 전쟁》 《장진호에서 온 아이》 《마니토를 찾아라》 등 여러 권의 동화를 썼어요. 그리고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윤석중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등 여러 상을 받았어요. 현재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있어요.
지은이 : 서석영
어린 시절 친구들과 해 지는 줄 모르고 뛰어놀다 늦게 돌아오는 바람에 혼난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러고도 양이 차지 않아 동화 속에 친구들을 불러 신나게 놉니다. 그동안 《욕 전쟁》, 《고양이 카페》, 《날아라, 돼지꼬리!》, 《엄마는 나한테만 코브라》, 《가짜렐라, 제발 그만해!》, 《위대한 똥말》, 《걱정 지우개》, 《착한 내가 싫어》, 《공부만 잘하는 바보》, 《아빠는 장난감만 좋아해》, 《가족을 빌려줍니다》, 《책 도둑 할머니》, 《외모로 차별하지 마세요》, 《나를 쫓는 천 개의 눈》 등 많은 동화를 썼고, 샘터동화상,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이 : 예영희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참 좋아합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다가 같이 울고 웃기도 하고, 이야기 끝에 “요거, 선생님 이야기에 써도 되니?” 꼭 허락도 받습니다. 아이들이 읽다가 자기도 모르게 치유가 되는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고 싶어 합니다. 2011년 어린이 동산에 『잘 알지도 못하면서』로 등단하였고, 2019년 『섬을 잇는 아이』로 한국안데르센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1. 가족을 빌려줍니다
2. 섬을 잇는 아이
3. 책 도둑 할머니
4. 남원성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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