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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현수
<어머니의 겨울> <오이꽃>외 100편이 넘는 시와 단편소설 <철길> <고리> <소년과 계란> <불> <매미> 그리고 <엄마의 손가락>을 연재한 김현수 작가에게 인터넷은 글을 쓸 수 있는 최고로 윤택한 글밭이 되었다. 다음칼럼 <그리울 만큼만 사랑하자>에서 글을 쓰게끔 힘을 실어준 글벗들을 만나 글의 씨앗을 뿌리기 시작했고 문학사이트 <작가넷>과 <스토리문학>관에서 작가 김현수를 풀어갔다. 시의 호흡이 길어 소설을 쓰는 것도 좋겠다는 평론가의 조언으로 긴 이야기들의 오랜 농사도 짓게 되었다. 지금은 그동안 습작해온 글들을 다시 만나보며 엄마의 이름이 적힌 책을 남겨주고픈 마라톤의 첫 완주를 바라보고 있다.
우리 집 9
입학통지서 25
혼자 가는 길 45
남겨진 다는 것 77
사춘기 137
낯선 동행과의 출발 213슬픈 인연 271
나팔꽃을 사랑한 남자의 회상 299
이보다 더 큰 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다면 327
운명은 슬픔을 미리 말하지 않았다 345
안녕, 그리고 안녕... 375
비 온 뒤 자라는 나무처럼 399
소중한 사람들 443
해후 469
소설을 마치며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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