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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정희창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국어학을 공부했다. 젊은 시절, 우연히 국립국어원에서 일하게 된 것을 계기로 이후 십여 년간 국립국어원의 학예연구사, 학예연구관으로 재직하면서 국어사전, 맞춤법, 방송 언어, 학교 문법과 관련한 일을 담당했다. 동덕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는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국어의 의미와 문법을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다.주요 논저로 《한국어정서법》(공저), 〈수량 표현 ‘한 번’, ‘한’의 문법적 해석〉, 〈국어 준말의 연구〉 등이 있다.
초판 머리말
개정판 머리말
1장 한글 맞춤법의 원리
‘花’는 ‘꽃’ 하나로 적는다
‘美’는 ‘아름답-’과 ‘아름다우-’ 두 가지로 적는다
2장 한글 맞춤법의 실제
같은 뿌리에서 나온 말은 같은 형태로 적는다
말이 줄어들 때도 원래의 형태를 유지한다
다른 말이 되어도 원래의 형태를 유지한다
소리가 완전히 달라졌을 때는 달라진 대로 적는다
‘아’는 ‘아’끼리, ‘어’는 ‘어’끼리 연결한다
명사형 어미 ‘-(으)ㅁ’ 결합하기
‘-이’가 결합한 말 적기
줄어들어 형태가 바뀔 경우 바뀐 대로 적는다
‘먹어라’일까? ‘먹거라’일까?
‘요’와 ‘오’, 제대로 구분하자
‘ㄹ’과 ‘ㄴ’은 단어 첫머리에 오기 어렵다
된소리 제대로 적기
사이시옷은 말과 말 사이에 적는 ‘ㅅ’이다
역사적인 근거에 따라 표기를 결정하는 경우가 있다
현실 발음으로 결정하기 힘든 경우가 있다
원래 의미가 있으면 본 모양을 밝히고, 변했으면 밝히지 않는다
소리는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말을 구분하자
형태, 의미적인 근거에 따라 일관성 있게 적는다
문법적인 근거에 따라 적는 경우도 있다
3장 띄어쓰기의 원리와 실제
자립적인 말과 의존적인 말의 띄어쓰기가 다르다
조사는 앞 말에 붙여 쓴다
어미일 때는 붙여 쓰고 의존 명사일 때는 띄어 쓴다
관형사는 뒤에 오는 말과 띄어 쓴다
수는 만 단위로 띄어 쓰고, 만보다 작은 수는 모두 붙여 쓴다
전문어는 단어별로 띄어 쓸 수 있다
고유 명사는 단위별로 띄어 쓸 수 있다
외래어는 원어의 띄어쓰기에 따른다
개별적으로 띄어쓰기가 결정되는 경우도 있다
4장 문장 부호
문장 부호의 변화
마침표
쉼표
따옴표
묶음표
이음표
드러냄표
안드러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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