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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끝에서 만난 더 멋진 세상
자원봉사자 외교관의 NGO 이야기
두란노 | 부모님 |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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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김광동 대표는 2010년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로부터 "인종, 종교, 지역, 이념을 초월하여 섬길 수 있는 NGO" 설립을 부탁받은 이후 2011년 봄, 일본 쓰나미 피해 지역의 긴급 구호로 활동을 개시했다. 지금까지 더멋진세상은 24개국 27개 마을에서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웃들을 돕고 있다.

홍수, 태풍 등 피해 지역에 대한 긴급 구호 활동들과 이제 프로젝트가 종료된 나라들은 37개국에 이른다. 저자는 그동안 가난과 질병, 재난과 재앙, 테러와 전쟁, 인습과 폐단, 맹목과 갈등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들과 함께하며 더멋진세상이 만난 기적 같은 현장과 이야기를 전한다.

  출판사 리뷰

가난과 질병, 재난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들과 함께한
NGO 더멋진세상의 10년의 기록!

"그곳에서 사랑을 배웁니다"

더멋진세상의 사역은 바다 위에 떠 있는 빙산과도 같다
눈에 띄는 10%는 식수, 교육, 보건, 환경 개선 등 NGO 사역이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90%는 지구촌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을 심는 것이다

NGO 더멋진세상 김광동 대표가 전하는 더멋진세상의10년간의 사역 이야기다. 많은 이야기 가운데 더멋진세상의 선교 여정을 한눈에 보여 주는 내용을 엄선해 한 권에 담았다.
김광동 대표는 2010년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로부터 "인종, 종교, 지역, 이념을 초월하여 섬길 수 있는 NGO" 설립을 부탁받은 이후 2011년 봄, 일본 쓰나미 피해 지역의 긴급 구호로 활동을 개시했다. 지금까지 더멋진세상은 24개국 27개 마을에서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웃들을 돕고 있다. 홍수, 태풍 등 피해 지역에 대한 긴급 구호 활동들과 이제 프로젝트가 종료된 나라들은 37개국에 이른다. 저자는 그동안 가난과 질병, 재난과 재앙, 테러와 전쟁, 인습과 폐단, 맹목과 갈등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들과 함께하며 더멋진세상이 만난 기적 같은 현장과 이야기를 전한다.
1부에는 저자가 38년간 외교 관료로서 살아오다가 민간 외교를 펼치는 NGO 자원봉사자로서 섬기기까지의 과정이 담겼고, 2부에서는 더멋진세상의 프로젝트 중 하나인 더멋진마을을 소개한다. 후쿠시마 구호를 시작으로, 복음의 불모 지역이나 열악한 지역들을 선정하여 건강하고 깨끗한 마을로 변화되는 과정이 생생하게 눈앞에 펼쳐진다. 한 지역의 변화와 그곳에서 변화된 사람들의 삶을 읽어 나가는 것은 국경을 넘어 그 자체로 감동을 주고, 커다란 기쁨으로 다가온다. 3부에서는 코로나 긴급 구호 사역과 코로나 시대를 위한 더멋진세상의 새로운 비전이 담겼다. 특히 지구촌 이웃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할 뿐만 아니라, 현장의 사진까지 어우러져 더 풍부하게 더멋진세상의 여정을 읽어 갈 수 있다. 그 과정에서 가장 낮은 곳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사역이 고스란히 전해져 읽는 우리에게도 섬김을 위한 도전과 격려로 다가올 것이다.

독자의 needs________________

- 더멋진세상의 사역의 핵심을 읽을 수 있다.
- 더멋진세상의 사역을 통해 섬김과 나눔의 정신을 배울 수 있다.
- 복음과 사랑으로 변화된 지역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타깃 독자___________________
- 더멋진세상의 사역을 알고 싶은 독자
- NGO 활동에 관심이 있는 그리스도인
- 나눔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계속되는 이야기에서_____________________

지구촌의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면서 우리가 가진 작은 것들을 나눌 때 더 크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경험해 왔다. 흥미로운 사실은 지구촌 어딘가에서 늘 먼저 도움을 청해 왔고, 가서 보면 그곳에는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의 기도 덕분에 우리는 높은 곳에 머물지 않는 지혜를 얻고, 낮은 곳으로 기꺼이 흘러가는 즐거움을 배운다. 세상에서 소외되고, 가난과 질병, 재난과 재앙, 테러와 전쟁, 인습과 폐단, 맹목과 갈등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들을 찾아가 낮은 곳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거룩한 '손'이 되어 쓰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그 기쁨을 알기에, 우리는 땅끝까지 이르러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는 선교 여정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 나를 보내신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 그들을 보내 주셨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 이 과정을 통해 토기장이 하나님은 ‘나’라는 그릇을 다 빚고 난 다음에 쓰시는 분이 아니라 그릇을 쓰면서 그릇의 모양을 잡아 가시는 분임을 배웠다. 그러니 좋은 그릇이 되고 싶으면, 하나님의 손에 온전히 맡겨 드리면 된다. 물레 위에 놓인 진흙 덩이처럼 말이다.

기도원에서 먹고사는 문제를 고민할 때, 하나님은 내게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라고 약속하셨다. 그 말씀이 내 삶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했다. 돌아보면 쓰기도 하고 달기도 한 인생이지만,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선을 이루기 위한 것임을 이제는 안다. 내게 닥친 변혁의 시간은 더 멋진 인생을 살게 하려고 하나님이 단락 지어 주신 시간이었다.

35년간 외교 현장에서 오로지 내 나라와 내 국민을 위해 일했던 내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과 생면부지의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걸다니, 꿈에서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일이었다. 그러나 내 눈으로 재난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도움이 절실한 사람들과 손을 맞잡아 보니 우선 그들을 살려야겠다는 생각, 깊은 수렁에서 그들을 건져 올려야겠다는 생각밖에는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았다. 아마도 30명의 긴급 구호팀 모두가 같은 심정이었을 것이다. 비행기가 하네다 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향하는 동안, 나는 마음속으로 일본인들에게 “간바레”(がんばれ, 힘내라)를 외쳤다. 이것이 더멋진세상의 첫 사역이다. 첫사랑이 잊히지 않듯이 이 때 처음 느꼈던 긴박감과 절실함이 지금까지도 생생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광동
NGO 더멋진세상 김광동 대표는 연세대학교 정외과 재학 중 외무고시에 합격했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을 시작으로 파리, 제네바, 브뤼셀 등 주로 불어권 국가에서 10여 년을 근무했고 주OECD 초대 공사, 주중국 공사, 주홍콩 총영사(2회), 주브라질 대사 등을 거쳐 국제 통상 전문 외교관으로 자리매김했다.1991년 주EU대표부 참사관으로서 벨기에 브뤼셀에서 근무하던 중 현지 한인 교회 연합 부활절 집회에서 성령을 체험한 이후 신앙인으로서 외교관으로서 거듭난 삶을 살았다. 그러나 2007년 2월 예기치 않게 퇴직 권고를 받고는 믿음의 시련을 겪었다. 2010년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로부터 "인종, 종교, 지역, 이념을 초월하여 섬길 수 있는 NGO" 설립을 부탁받았다. 그해 말 NGO 더멋진세상을 설립하여 2011년 봄 일본 쓰나미 피해 지역의 긴급 구호로 활동을 개시했다. 이후 지구 상에서 가장 열악한 지역인 아프리카, 서남아시아, 중남미 등지에서 더멋진마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자원봉사자로서NGO 더멋진세상의 대표직을 수행하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넘치게 채워 주신 하나님에 대한 감사의 고백이다.

  목차

추천사
여는 이야기

1. 낭만 시대 사랑은 있다 보이지 않아도

어쩌다 외교관| 닥터 라비크| 어쩌다 그리스도인| 말과 행동이 쌓는 삶| 필연의 눈물| 대륙의 새벽| 하나님의 대사로 거듭나기 |변혁의 시간| 열정 시대

2. 열정 시대 섬김은 있다 보이지 않아도

어쩌다 NGO | 후쿠시마와 후쉬푸르의 긴급 구호| 2.5%를 위한 순교| 이별과 인연 |사막 위에 꽃피운 더멋진마을: 기니비사우, 세네갈| 총체적 선교의 이상적인 모델: 르완다| “나마스테”에서 “저이 머시”로: 네팔| 축복의 청지기와 옮겨 심긴 씨앗: 필리핀, 인도네시아| 예수님을 믿고 뭐가 달라졌나요?: 스리랑카| 2년 반의 보상과 교두보: 홍콩| 복음에 빚진 자들의 발걸음: 캄보디아, 미얀마 |조금 더디더라도 스스로 설 수 있도록 : 몽골| 그곳에 사람이 있다: 시리아, 남수단 난민들| 한 마을을 품으면 일어나는 일: 멕시코| 다시 현장으로: 모리타니, 세네갈| 사랑은 신중한 기다림이다: 몰도바, 우크라이나

3. 코로나 시대 희망은 있다 보이지 않아도

일시 정지| 비대면의 접촉| 변화 수용| 흑백 사진처럼| 사랑의 역설| 그러니까 전진

‘더 멋진 마을’이 되기까지 Before : Afte
계속되는 이야기 suivre(To be continued)
더멋진마을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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