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생은 자신 스스로가 만들어야 하는 위대한 작품이다. 목숨이라는 평생의 시간을 비용으로 지불한다. 나는 행복한 인생을 살고, 만들고, 전해야 한다.
출판사 리뷰
세상·가슴·지혜·지복의 길을 따르는 것이 명상이다
세상은 사람, 자연, 우주다.
나, 다른 사람, 자연을 사랑하고 사랑하라.
인생에서 꿈, 건강, 친구, 취미, 부를 얻어라.
가슴은 바다같이 넓고 깊은 수용성의 세계다.
바람, 꽃, 시, 음악, 춤, 사랑이 살아 있다.
물처럼 순리를 따르며 자유롭게 흐른다.
지혜는 자아의 중력을 벗어나 진정한 자신을 본다.
공성, 빛, 지혜, 마야, 집중과 명상이 일어난다.
통찰, 주시가 지금 이 순간에 깨어서 작용한다.
지복은 공성, 마야의 세계에서 돌아온 우주인이다.
특별함이 평범함에 가려져 보통보다 못하게 된다.
스승·바보로 침묵, 평화로움, 고요함으로 산다.
나만의 역사를 소중히 만들어요. 인생
인생은 자신 스스로가 만들어야 하는 위대한 작품이다.
목숨이라는 평생의 시간을 비용으로 지불한다.
나는 행복한 인생을 살고, 만들고, 전해야 한다.
모든 사람이 신으로 보여요, 사랑
사랑은 인간을 가장 높게, 가장 멀리, 가장 위대하게 한다.
사랑은 사랑으로 살게 하며, 사랑으로 자유롭게 한다.
사랑은 모든 이를 신으로 만들어 주며 만나도록 한다.
진정한 자유의 길, 공성(空性)
나와 이 세상을 온전하게 보는 세계가 공성이다.
달에서 지구를 보듯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된다.
우주인이 되면 당신은 전혀 다른 사람으로 도약한다.
하늘이 주신 진정한 행복, 지복
세상의 그 누구도 그의 평화로움을 깨지 못한다.
그는 살아있는 평화로움이다.
그는 살아가는 침묵이다.
그는 말하는 고요이다.
그는 그저 있다는 것이다.
그는 그저 자유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희성
대전에서 라자요가를 가르치며 살고 있다.17세에 요가를 시작, 현재까지 그 길을 따르며부처님, 오쇼, 마하리쉬, 마하라지, 아잔차 등다양한 스승들의 가르침을 배우고 익혔다.명상을 배운 그동안의 과정과 방법을 소개하는《쉬운 명상》이라는 책을 2019년에 출간했다.이메일: jagyo@hanmail.net
지은이 : 노명환
2001년 라자요가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약 20여 년동안 그 길을 따르고 실천하며 공부하고 있다.
목차
인사의 글
제1장 세상
제2장 가슴
제3장 지혜
제4장 지복
제5장 명상 메시지
부록 명상의 길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