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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또 또! 수요일
킨더랜드(킨더주니어) | 3-4학년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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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킨더랜드 이야기극장 시리즈. ‘타임 루프’란 똑같은 시간과 장소가 반복되는 이야기를 뜻한다. 한마디로 하루가 반복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주인공 선애가 계속 똑같은 하루, 똑같은 상황을 겪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조금 이상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9월 16일 수요일, 평소와 다름없는 날. 그런데 아침부터 뭔가 이상한다. “선애야, 얼른 일어나!” 엄마가 깨우는 소리에 놀란 선애는 시계를 보고 더 깜짝 놀란다. 8시 47분. 맙소사. 등교 시간까지 13분밖에 남지 않았다. 선애는 온 힘을 다해 달렸지만 3분 남기고 교문 앞에서 확 자빠졌고, 결국 지각한다.

미술 시간에는 다 해 놓은 숙제를 두고 와서 칠판에 ‘숙제 안 한 사람’이라고 이름이 적히고, 수학 시간에는 아는 문제도 못 풀어서 망신을 당하고, 점심시간에는 못 먹는 반찬만 나와서 맨밥에 물만 먹는다.

게다가 체육 시간에는 발목이 아파서 자신 있던 달리기마저 꼴찌를 하고 만다. 어쩜 이렇게 되는 일이 하나도 없을까. 선애는 억울해서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 그런데 그때, 선애 앞에 앙숙 김민준이 나타나더니 “멍청이구먼.”이라고 말하는데….

  출판사 리뷰

수요일만 열한 번째,
제발 벗어나고 싶은 최악의 하루!
선애의 완벽한 하루 만들기 대작전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는 상상을 해 본 적 있나요?
순식간에 빠져드는 타임 루프 동화,
책으로 떠나는 이상하고 재미있는 시간 여행!

‘타임 루프’란 똑같은 시간과 장소가 반복되는 이야기를 뜻해요. 한마디로 하루가 반복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지요. 이 책은 주인공 선애가 계속 똑같은 하루, 똑같은 상황을 겪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조금 이상하지만 엄청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9월 16일 수요일, 평소와 다름없는 날. 그런데 아침부터 뭔가 이상해요. “선애야, 얼른 일어나!” 엄마가 깨우는 소리에 놀란 선애는 시계를 보고 더 깜짝 놀라요. 8시 47분. 맙소사! 등교 시간까지 13분밖에 남지 않았어요. 선애는 온 힘을 다해 달렸지만 3분 남기고 교문 앞에서 확 자빠졌고, 결국 지각해요. 미술 시간에는 다 해 놓은 숙제를 두고 와서 칠판에 ‘숙제 안 한 사람’이라고 이름이 적히고, 수학 시간에는 아는 문제도 못 풀어서 망신을 당하고, 점심시간에는 못 먹는 반찬만 나와서 맨밥에 물만 먹어요. 게다가 체육 시간에는 발목이 아파서 자신 있던 달리기마저 꼴찌를 하고 말아요. 어쩜 이렇게 되는 일이 하나도 없을까. 선애는 억울해서 눈물이 왈칵 쏟아져요. 그런데 그때, 선애 앞에 앙숙 김민준이 나타나더니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니겠어요? “멍청이구먼.”
선애는 그 말에 폭발하고, 주저앉아 펑펑 울어요. 어쩌다 이런 하루를 보내게 된 걸까? 그런데 더 문제는, 이게 끝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 최악의 하루가 다음 날, 그다음 날도 반복되어요. 자고 일어나면 9월 16일 수요일, 내일도 수요일, 또, 또! 수요일이에요. 대체 왜 이런 일이 생긴 걸까요?

여러분의 하루하루는 어땠나요?
나도 모르게 상처 준 사람은 없는지 돌아보는 시간

똑같은 수요일을 반복하던 선애는 최악의 하루를 완벽한 하루로 바꾸겠다고 결심해요. 첫 번째 수요일부터 되짚어 보니, 항상 변하지 않는 똑같은 상황이 있어요. 우선 아침에는 엄마 목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깬다는 것, 그리고 아무리 노력해도 하루의 마지막에는 늘 선애가 무언가 실수하거나 당황하는 일이 생기고, 바로 그때 김민준이 나타나 “멍청이구먼.” 하고 말한다는 것.
선애는 김민준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기 시작해요. 알고 보면 유치원에 다닐 때부터 김민준과 친했는데, 대체 언제부터 앙숙이 된 걸까요? 기억을 곱씹던 선애는 문득 생각이 나요. 오래 전, 김민준이 가장 싫어하는 말을 했고,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았다는 걸요. 그리고 선애의 주변 사람들 역시 각자의 문제가 있고, 그걸 해결해야 선애도 완벽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사실 선애가 간절히 바라는 완벽한 하루는 어쩌면 ‘평범한 하루’인지도 몰라요. 별일 없이 지나간 보통날이라 당연하게 여겼던 그런 날들. 너무 익숙해져서 소중한지 미처 몰랐던 사람들과의 시간. 선애가 9월 16일 수요일을 열한 번이나 겪으면서 깨닫는 소중한 나날이지요.
드디어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는 이유를 알아낸 선애는 과연 최악의 하루를 완벽한 하루로 바꿀 수 있을까요? 이제 9월 16일 수요일에서 벗어나 목요일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책 속 선애의 하루하루를 함께 따라가며, 여러분의 하루는 어땠는지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승민
머릿속 여러 상상을 연결해서 이야기로 만드는 작업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많이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합니다. 이때까지 쓴 책으로 『숭민이의 일기』,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변신 고양이 예지와 마법사』 등이 있습니다.

  목차

이건 9월 16일에 관한 이야기야 · 8
최악의 하루 · 10
두 번째 9월 16일 · 26
또? 세 번째 9월 16일 · 33
벌써 네 번째 9월 16일 · 41
역시나! 다섯 번째 9월 16일 · 43
맙소사, 여섯 번째 9월 16일 · 44
9월 16일을 완벽하게 보내는 방법 · 47
완벽한 하루 · 68
9월 17일, 평범한 하루 · 80
작가의 말 ·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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