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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가 아닌 내가 되다
[ ]를 만든 언니들
북팔 | 부모님 |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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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누구에게나 조언과 위로가 필요할 때가 있다. <누구나가 아닌 내가 되다 : [ ]을 만든 언니들>은 서로 다른 위치에서 활약하는 12명의 여성 저자들이 공동으로 써 낸 에세이로 각자가 겪은 경험들을 솔직한 일상의 언어로 담아내었다.

저자들은 그간의 성과를 발판으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도중이다. <누구나가 아닌 내가 되다 : [ ]을 만든 언니들>은 저자들이 그러한 성과를 만들기 위해 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을 하고자 써 내려간 책으로서 ‘나만 힘든 게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과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에 대해 알려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평범하지 않은 12명 언니들의 자기 찾기 에세이.

누구에게나 조언과 위로가 필요할 때가 있다. <누구나가 아닌 내가 되다 : [ ]을 만든 언니들>은 서로 다른 위치에서 활약하는 12명의 여성 저자들이 공동으로 써 낸 에세이로 각자가 겪은 경험들을 솔직한 일상의 언어로 담아내었다.
저자들은 그간의 성과를 발판으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도중이다. <누구나가 아닌 내가 되다 : [ ]을 만든 언니들>은 저자들이 그러한 성과를 만들기 위해 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을 하고자 써 내려간 책으로서 ‘나만 힘든 게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과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에 대해 알려줄 것이다.
저자들이 ‘쉽고 재미있지만 유익한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한 만큼 독자들도 ‘할 수 있다!’라는 마음의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기에 경험한 것 또한 다르지만, 저자들이 공통되게 서술한 것은 타인에게 부족해 보일까 봐 또는 약해 보일까 봐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본인들에게도 있었다는 것이다. 창업 초기의 대표자, 워킹맘, 디자이너, 변호사, 공인중개사 등 서로 다른 경력과 처한 상황이 다른 저자들이지만 항상 불안과 마주했었다는 것을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그러면서도 '반드시 무엇을 하라'고 조언하지는 않는다. 그저 각자가 겪은 경험을 담아내며 그 안에서 '각자가 스스로의 삶의 주인공이 될 방법이 있지 않을까'하는 물음을 던진다.
'자신이 여성이라서 일하는 데 있어 조금이라도 더 어렵다고 느낀 적이 있다면 자신들의 이야기를 읽고 힘을 내면 좋겠다'는 저자들의 말처럼 홀로 고민이 되는 세상에서 <누구나가 아닌 내가 되다 : [ ]을 만든 언니들>은 작은 위로가 되는 책이 될 것이다.

누군가를 위해 살아가는 게 아니라 진짜 내 자신으로서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의 존재부터 인정해 주어야 한다. 내 자신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존재 자체만으로도 사랑받을 만한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 내가 먼저 나 자신을 충분히 지지해 주고 인정해 주어야 한다.
-본문 ‘제 인생을 살려구요 | 강지수’ 中

아직도 치열하게 탐험 중이고 여전히 불안과 안정 사이를 오가지만 나의 선택에 후회는 없다. 사업을 안 했다면 몰랐을 세상과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의 인연, 크고 작은 기회를 만나지 못했을 것이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이고, 삶은 단 한 번뿐이다. 자신의 가치를 기회로 만들고 주도적으로 자기 삶을 써 내려가는 동료 여성들이 좀 더 많아지길 바란다.
-본문 ‘물음표를 느낌표로! | 박영인’ 中

모든 사람이 세상이 원하는 대로 얌전하게 공부 잘하는 착한 모범생으로 살지 않길 바란다. 잘해야 한다는 부담에서 벗어나서 본질적으로 본인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발견하고 스스로의 마음에 집중했으면 좋겠다.
우리 모두가 모호한 기준들로 자신을 괴롭히지 말고 차근차근 성장해 가고 있는 스스로를 응원해 주고 격려해 주며 완벽하지 않는 나를 키워 나가 보면 좋겠다.
-본문 ‘세상이 원하는 대로 하게 두지 마세요 | 나수인’ 中

  작가 소개

지은이 : 강수연

지은이 : 강지수

지은이 : 김수량

지은이 : 나수인

지은이 : 박세은

지은이 : 박영인

지은이 : 송슬기

지은이 : 송지은

지은이 : 오윤숙

지은이 : 이윤

지은이 : 이채은

지은이 : 최주연

  목차

편집자의 말
들어가기 전에

제 인생을 살려구요 | 강지수
물음표를 느낌표로! | 박영인
세상이 원하는 대로 하게 두지 마세요 | 나수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객관식을 거부하다 | 강수연
내 스스로에게 하는 질문 | 송슬기
내 삶은 언제나 On air | 이채은
노 젖지 않으면 가라앉는 배 | 최주연
프로그래머, 오윤숙입니다 | 오윤숙
사업은 대표의 그릇만큼 성장한다 | 김수량
꿈을 꾸는 것처럼 한계 없이 상상하고, 도전하며 살고 싶다 | 이 윤
문학소녀의 변호사 도전기 | 송지은
시시한 사람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 박세은

맺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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