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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태어나서 만 5세까지 투정과 반항, 말썽에 숨은 우리 아이 행동의 비밀
프리미엄북스㈜ | 부모님 |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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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만 5세 이하의 아이를 둔 부모라면 고무공처럼 어디로 튈 줄 모르는 아이의 속수무책 행동 앞에서 당황할 수 밖에 없다. 아이가 제대로 의사표현을 할 줄 모르니 뭘 원하는지도,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지도 알 수 없는 상황. 당연히 부모의 속은 까맣게 타들어갈 수밖에 없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해주어야 할까, 아니면 어릴 때부터 엄격하게 훈육을 해야 할까? 뇌신경 전문의 데이비드 펄뮤터 박사는 “아이는 미완성의 뇌를 갖고 태어나며 생후 5년까지의 부모의 보살핌과 사랑이 아이의 뇌를 결정한다”고 말한다. 즉 만 5세까지 아이를 어떻게 양육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두뇌와 미래가 결정된다는 말이다.

이 책은 프랑스의 유명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이자벨 필리오자가 육아 전문가이자 두 아이 엄마로서의 경험을 살려 펴낸 책으로, 출간되자마자 자녀교육서 분야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태어나서 만 5세까지 아이들이 왜 울고불고 떼를 쓰고 화를 내는 등의 부모들이 이해 못할 행동을 하는지를 간단명료한 문장과 다양한 상황을 묘사한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다. 저자가 알려주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지침들은 육아에 지친 부모들에게 명쾌한 가인드라인을 제시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 육아에 지친 부모들을 위한 명쾌한 자녀 교육 지침서 프랑스 아마존 화제의 베스트셀러

“별짓을 다 해봤어요! 안 해본 게 없다니까요!” 만 5세 이하의 아이를 둔 부모라면 고무공처럼 어디로 튈 줄 모르는 아이의 속수무책 행동 앞에서 이런 하소연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이가 제대로 의사표현을 할 줄 모르니 뭘 원하는지도,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지도 알 수 없는 상황. 당연히 부모의 속은 까맣게 타들어갈 수밖에 없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해주어야 할까, 아니면 어릴 때부터 엄격하게 훈육을 해야 할까? 뇌신경 전문의 데이비드 펄뮤터 박사는 “아이는 미완성의 뇌를 갖고 태어나며 생후 5년까지의 부모의 보살핌과 사랑이 아이의 뇌를 결정한다”고 말한다. 즉 만 5세까지 아이를 어떻게 양육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두뇌와 미래가 결정된다는 말이다. 《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는 프랑스의 유명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이자벨 필리오자가 육아 전문가이자 두 아이 엄마로서의 경험을 살려 펴낸 책으로, 출간되자마자 자녀교육서 분야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태어나서 만 5세까지 아이들이 왜 울고불고 떼를 쓰고 화를 내는 등의 부모들이 이해 못할 행동을 하는지를 간단명료한 문장과 다양한 상황을 묘사한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다. 저자가 알려주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지침들은 육아에 지친 부모들에게 명쾌한 가인드라인을 제시해줄 것이다.

* 세계적 육아 전문가가 콕콕 집어 알려주는 우리 아이 태어나서 만 5세까지 무사히 넘기기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전문 상담가로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엄마로서 두 아이를 키우면서 행복과 좌절을 맛본 경험을 집약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그간 출간한 책들에서 아이의 감정과 부모의 심리 등에 대해 다루었다면, 이 책에서는 부모의 화를 돋우는 아이의 행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태어나서 만 5세까지 각 연령별로 아이들이 주로 보이는 행동을 중심으로 아이의 진짜 속마음과 아이로 하여금 그런 행동을 하게 만든 과학적 이론을 덧붙인다. 즉 아이들이 옷을 입을 때, 잠자리에 들 때, 밥을 먹을 때, 유치원에 갈 때마다 투정을 부리고 짜증을 내며 부모의 눈을 빤히 쳐다보면서 하지 말라는 행동을 하는 것은 단순히 부모를 골탕 먹이거나 약을 올리려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복잡한 상황에 대한 뇌의 반응”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아이가 이해 못할 행동을 하면 윽박지르거나 무시하기 전에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살펴보고 그에 맞게 대응을 해주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저자가 소개하는 연령별 가이드라인을 참고한다면 육아에 지친 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자녀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와 아이의 관계라고 말한다. 부모와 아이의 관계가 건강하지 못하면 아이가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거나 사회에 부적응하는 면모를 보이는 등 부정적인 측면이 나타나는 반면, 바람직한 관계는 눈앞에 닥친 어려움을 직시하고 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이와 어릴 때부터 어떻게 하면 바람직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내가 이 책에서 독자 여러분에게 전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그 신중한 성찰의 산물이다. 결코 어떤 비법이 아니다. 자식을 모든 면에서 ‘성공적으로’ 키우는 비법 따위는 어디에도 없으니까! 흔히 부모들은 강연에서나 라디오 방송에서 내게 자신들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정확한’ 해결책을 제시해달라고 요구하곤 한다. 잘 알다시피 미리 정해져서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해결책이라는 것은 세상에 없다. 하지만 한 가지 문제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과 다양한 해결책은 있다. 따라서 관계에서 생겨나는 갈등에 ‘유일한 정답’이 있다고 주장하며 가르침을 주려는 사람은 일단 의심하고 볼 일이다.”(머리말 중에서)

* 주요 내용

1장에서는 아이는 왜 투정을 부리며, 그 투정은 진짜일까 등 부모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만한 아이의 여러 행동에 대해 다룬다. 아이는 초록 식물보다 더 복잡하고 예민한 존재이며, 뭔가 부족하거나 지나칠 때 투정을 부린다. 즉 부모를 골탕 먹이거나 괴롭히려고 투정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투정은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른 자연스러운 반응이며, 따라서 아이들이 그런 행동을 할 때 나무라기보다는 왜 그러는지 이유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2장에서는 12개월부터 18개월까지 아이들이 이해 못할 행동을 하는 이유와 부모의 양육 방법을, 3장에서는 18개월부터 24개월까지 아이들의 투정과 반항, 분노에 대해 살펴본다. 4장에서는 24개월부터 30개월까지 아이들의 세상을 탐색하고, 5장에서는 만 두 살 반부터 만 세 살까지 아이들의 자기중심적인 세계 속으로 들어간다. 6장에서는 만 세 살 아이들이 고집을 부리고 규칙을 지키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살펴보고, 7장에서는 만 세 살 반부터 만 네 살까지 아이들이 마주치는 낯설고 두려운 세계를 탐색한다. 8장에서는 규칙을 이해하고 자기 스스로를 발견해가는 만 네 살 아이들을, 9장에서는 다루기 힘든 만 네 살 반부터 만 다섯 살까지 아이들을 만난다. 10장에서는 아이들이 말썽을 피우거나 부모가 금지하는 일을 할 때, 아이들의 행동을 제한하지 않으면서 아이들이 보다 자유롭게 사고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살펴본다. 11장에서는 끝없이 싸워대는 아이들의 싸움에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야 하는지 실질적 도움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12장에서는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거나 아이에게 정리정돈을 시키려고 할 때 나이에 맞게 대처하는 방법과, 아이와의 사이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여덟 단계로 나누어 살펴본다.

*‘소아정신과 분야 최고 명의’《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의 저자, 노경선 박사 추천

아이를 잘 키우는 것은 모든 부모에게 있어 우선순위 중 첫 번째가 아닐까요?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아이들의 두뇌 발달과 그 결과로 어떤 행동을 보이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는 자신의 나이에 맞게 자랍니다. 부모는 그에 맞게 적절하게 양육을 해야겠지요. 그러나 아이의 행동만 보고 반응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생깁니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 아이의 마음을 읽고, 아이에게 물어보고, 같이 의논해야 합니다. 아이를 사고뭉치 말썽꾸러기가 아니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존재로 인정하고 따뜻한 마음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아이와 부모 모두 보다 행복해질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자벨 필리오자 (Isabelle Filliozat)
두 아이의 엄마이며, 임상심리학자이자 심리치료사이다. 파리 제5대학에서 임상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지난 20여 년간 수많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와 부모로부터 상처입은 아이들을 돕고 있다. 2005년에 ‘관계지능 및 감정지능 전문학교’를 설립하여 관계와 감정 문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 양성에도 힘쓰는 중이다. 저자는 두 아이를 키우면서 배우고 느낀 점들을 책으로 펴내 전 세계 부모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 《아이 마음속으로》《부모의 심리백과》《친절한 심리학 교과서》《다른 사람들과 나(Les autres et moi)》《마음의 지능(L\'intelligence du coeur)》 등이 있다.

그림 : 아누크 뒤부아 (Anouk Dubois)
심리운동사이자 유아기 전문 교육자, 토머스 고든 박사의 방법을 따른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의 교육자, 어웨어 페어런팅 연구소(Aware Parenting Institute)의 전문 교사다. 이 책에 일러스트를 그렸다.

역자 : 문신원
이화여자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현재 프랑스어와 영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임신하지 않았다》《그린 비즈니스의 미래 지도》《할머니의 사라지는 기억》《파리카페》《악의 쾌락-변태에 대하여》《프레디 머큐리》《마이클 잭슨, 특별한 운명》《뉴욕의 역사》《느리게 사는 즐거움》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자녀 교육에 ‘유일한 정답’은 없다 / 행복한 유년기를 위하여
프롤로그 긍정적인 부모의 역할

1. 아이는 화초보다 더 섬세하다
아이는 왜 투정을 부릴까 / 아이에게 사랑을 느끼게 해주려면 / 막무가내로 떼를 쓰며 울 때 / 한자리에 가만히 있지 못할 때 / 의자로 균형 잡기 / 부모의 몫 / 아이의 두뇌는 발달 중

2. 12개월부터 18개월까지 : 부모가 “안 돼”라고 말하는 시기
“안 돼”보다는 “그만” / 부모가 먼저 행동으로 보여준다 / 아이는 규칙을 모른다 / 아이는 왜 금지된 행동을 할까 / 지금 당장 다 해줄 필요는 없다 / 아이가 관심을 보인다고 다 갖고 싶어 하는 것은 아니다 / 아이가 조난 사실을 알릴 때 / 분리불안 증상을 보일 때 / 밤마다 자다 깰 때

3. 18개월부터 24개월까지 : 아이가 “싫어”라고 말하는 시기
아이가 고집을 부릴 때 / 울음은 상실감의 표현이다 / 아이가 묻는다고 다 질문은 아니다 / 하는 일마다 말썽 / 다른 아이를 괴롭힐 때

4. 24개월부터 30개월까지 : 명령 대신 정돈과 질서
아이는 과정에 집중하고 부모는 내용에 집중한다 / 모든 건 질서 있게! / 놀이터에서 집에 가지 않으려 할 때 / 아이의 감정 존중하기 / 새로운 상황을 두려워할 때 / 잠을 자지 않으려 할 때 / 불러도 들은 척도 하지 않을 때 / 식사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 아이가 나쁜 말을 할 때

5. 만 두 살 반부터 만 세 살까지 : 내가, 내가… 나 혼자 할 거야!
“내가 할 거야!” /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요” / 쿠키냐 크루아상이냐

6. 만 세 살 : 다 함께
옷 입기 싫어할 때 / 규칙을 알면서도 지키지 않을 때

7. 만 세 살 반부터 만 네 살까지 : 공상과 환상, 악몽이 생겨나다
아이가 악몽을 꾼다면 / “내가 안 그랬어요!”

8. 만 네 살 : 규칙을 알고 자기 모습을 발견하는 시기
허풍이 심한 아이 / 수줍음이 많은 아이 / 생각 없이 말하는 아이

9. 만 네 살 반부터 만 다섯 살까지 : 자의식이 생겨나고 사회화에 어려움을 겪는 시기
“배가 아파요” / “부끄러워요” / 옷 입는 데 한나절이 걸리는 아이 / 질문이 너무 많은 아이

10. 경계선 긋기
아이는 화를 낼 권리가 있다 / 금지하기보다는 구체적으로 지시한다 / 한 마디면 충분하다 / 설명의 힘 / 아이가 말썽을 피운다면

11. 아이들 싸움
아이들은 왜 싸울까 / 시샘하기 / 긴장 풀기 / 내 것과 네 것 / 차례 지키기 / “얘가 날 따라 해요!” / 친구와 놀지 않으려 할 때

12. 나이에 맞게
거짓말 / 정리정돈 /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 문제 해결을 위한 여덟 단계 / 요즘 아이들이 옛날 아이들만 못한 걸까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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