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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할아버지가 받은 멋진 선물
노루궁뎅이 | 3-4학년 | 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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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두뇌개발을 탄탄하게 알토란문고’는 작은 내용이지만, 울림이 큰 국내 창작 동화 모음이다. 어린이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 또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현미경을 통해 들여다보듯이 꼼꼼하게 되새길 수 있도록 꾸며진 좋은 동화이다. 동화를 읽고 그냥 지나치지 않도록 동화의 내용과 걸맞은 또 다른 이야기를 읽게 함으로써 한 권, 한 권이 어린이들에게 충분한 활력소가 되도록 꾸몄다.

  출판사 리뷰

책의 기획 의도
책을 고르는 일은 친구를 사귀는 것만큼 중요합니다. 좋은 친구를 사귀면 평생 동안 그 우정이 지속되듯이 좋은 책 한 권은 영혼을 풍요롭게 하는 마술적인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에 읽은 소중한 한 권의 책은 마음을 격려하고 성장시켜 줍니다.
‘두뇌개발을 탄탄하게 알토란문고’는 작은 내용이지만, 울림이 큰 국내 창작 동화 모음입니다. 어린이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 또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현미경을 통해 들여다보듯이 꼼꼼하게 되새길 수 있도록 꾸며진 좋은 동화입니다. 작은 생각 하나가, 지나칠 수 있는 작은 이야기 하나가 소중한 마음의 자양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참 착한 동화입니다.
또한 동화를 읽고 그냥 지나치지 않도록 동화의 내용과 걸맞은 또 다른 이야기를 읽게 함으로써 한 권, 한 권이 어린이들에게 충분한 활력소가 되도록 꾸몄습니다.

책의 내용
민새는 산타 할아버지한테 크리스마스 선물을 많이 받고 싶습니다. 하지만 선물을 받으려고만 하지 않고, 산타 할아버지를 위한 선물을 준비합니다. 산타 할아버지는 민새가 준 선물을 받고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물론 민새도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왜냐하면 선물을 받고 기뻐할 산타 할아버지 생각을 하면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이 내용은 남을 위한 따뜻한 배려는 상대방뿐만 아니라 나 자신도 행복하게 해준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뒷부분에 실린 ‘책하고 새로운 이야기 나누기’에는 ‘남을 먼저 생각한 암행어사 박문수’와 '평강공주와 바보 온달‘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박문수가 물난리가 나서 먹을 식량도 없는 고을 사람들을 위해 쌀 3천 석을 보내지 않았다면, 그 고을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를 생각하게 하고, 평강공주가 바보 온달을 돌봐주지 않았다면 온달은 어떻게 살았을까를 생각하게 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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