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육아법
엄마를 사랑해 드립니다 이미지

엄마를 사랑해 드립니다
애드앤미디어 | 부모님 | 2020.12.25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21x14.8 | 0.440Kg | 272p
  • ISBN
  • 979119719354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아이들을 키우는 일은 사랑스러운 아이의 얼굴을 그저 바라보는 일이 아니라 노동에 가깝다. 하지만, 힘겨운 하루하루 안에서도 아이가 하는 말을 듣다 보면 나도 모르게 웃게 되고 힐링이 되는 순간이 있다. 아이들과의 일상 속에서 아이의 엉뚱한 말에, 다정한 말에, 귀여운 말들에 잠시나마 위로를 받는 순간들.

이 책은 저자가 아이를 키워온 9년 동안 그 순간의 발견을 담은 보석 같은 글을 모은 책이다. 읽다보면 입꼬리가 올라가고, 마음이 따뜻해 것이다. 그리고, 내 아이들, 내 주변 사람의 따뜻한 말들을 기억하려 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철없는 엄마의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아이의 한마디
아이 낳고 백일만 지나면, 젖병만 떼면, 기저귀만 떼고 나면, 초등학교만 들어가면, 중학생이 되기만 하면 끝날 줄 알았는데, 시작은 있고 끝은 없는, 잘한다고 해도 미안하기만 한 육아. 잘 키워야겠다는 의욕만큼 몸이 따라주면 좋으련만, 집안일에 육아까지 감당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무기력해진다. 엄마라는 일은 쉽지가 않다. 그러나 잠든 아이들의 해맑은 얼굴을 바라보며, 시간이 흘러 생각하면 한숨 안에서도 눈물 안에서도 내가 아이의 말들에 참 많이 웃고 살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아이들과의 소소한 일상들을 기록해보니 남은 건 힘든 것보다 웃음과 기쁨이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가 문득 던지는 말에 피식 웃기도 하고, 농담을 하며 깔깔 웃기도 하고 힘을 얻기도 했다, 내가 아이들을 키운다고 찰떡같이 믿고 있었는데 정작 나를 키우고 있는 것은 아이들의 한마디였다. 엄마도 처음이라 철없고 부족함이 많아도, 잘하진 못해도 아이들은 나를 ‘잘한다, 못한다’ 판단하지 않았다. 내 모습 그대로 인정하며 힘을 주고 있었다. 내가 아이를 사랑하는 것 이상으로 나도 아이에게 충분히 사랑받고 있음을 말이다. 아이들이 자라는 만큼 나 역시 사랑을 받고 엄마로 자라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였다. 아직도 아이들은 자라고 있고, 인생의 남은 날들도 아이들과의 별 거 아닌 일들이 삶을 꽉 채울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도 충분히 사랑받는 엄마, 사랑받는 아빠라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힘든 일상이지만 당신도 아이의 말에 웃고 있지 않았나요?
아이들을 키우는 일은 사랑스러운 아이의 얼굴을 그저 바라보는 일이 아니라 노동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힘겨운 하루하루 안에서도 아이가 하는 말을 듣다 보면 나도 모르게 웃게 되고 힐링이 되는 순간이 있지요. 아이들과의 일상 속에서 아이의 엉뚱한 말에, 다정한 말에, 귀여운 말들에 잠시나마 위로를 받는 순간들.
이 책은 작가님이 아이를 키워온 9년 동안 그 순간의 발견을 담은 보석 같은 글을 모은 책입니다. 읽다보면 입꼬리가 올라가고, 마음이 따뜻해 거예요. 그리고, 내 아이들, 내 주변 사람의 따뜻한 말들을 기억하려 할 것입니다.

인생은 안단테

어젯밤에 딸랑구 샤워를 시키려는데,
계속 사탕만 먹고 있다.
“빨리 좀 먹어! 빨리 목욕하게! 언제 다 먹을래?”
딸랑구가 “천천히 느릿느릿 해도 돼.” 라고 말했다.
“엄마, 빨리빨리 하면 넘어져. 길에서도 빨리빨리 뛰면 안되고. 사탕도 천천히 먹어야 해. 느릿느릿하게.”
그래, 맞다.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빨리 씻기고, 빨리 설거지하고, 빨리 정리하고, 빨리 누워야겠다는 생각에 애들을
재촉했다. 어른인 나는 늘 급하기만 했지. 천천히 하는 걸 배워야 해.

착각이라도 좋아

애들이 “밥 더 줘!” 하면서
두 그릇, 세 그릇 더 달라고 하면,
“에이, 저녁에 너무 먹으면 배 아파.” 라고
말하면서도 내 입은 히죽히죽 웃으며
내 손은 이미 밥을 더 퍼주고 있다.
내가 오늘은 반찬을 좀 맛있게 했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진다.
오늘도 성공!

별별 걱정

딸랑구는 오늘 별 걱정을 다한다.
“엄마! 나 살 빠지면 어떡해?”
”빠지면 좋지, 뭔 걱정.”
“그럼 옷들이 다 커지잖아. 그럼 못 입잖아!”
“아유, 다시 사면 되지 뭔 걱정?”
“돈 아깝잖아.

  작가 소개

지은이 : 유지인
출판사에 다니면서 아들랭과 딸랑구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일상에서 아이들과 농담을 즐기고,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의 말들에 놀라며, 웃기는 순간을 발견하는 재미로 살고 있습니다. 최근 마냥 다정했던 딸랑구가 조금씩 까칠해지고, 무뚝뚝했던 아들랭이 갑자기 다정해지는 역전 현상을 보면서, ‘한 치 앞도 모르는 게 인생이구나’를 깨닫고 있습니다.

지은이 : 김유민
명랑하지만 부끄러움도 많은 초등학생입니다. 집에서 이것저것 만들기를 하고 영상을 찍으며 놀기를 좋아합니다. 그림을 그리고, 네일 아트를 하고, 모델을 하면서 경찰이 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끔 자신감이 부족한 엄마를 응원해주기가 특기입니다. 요즘 사춘기가 오려는지 조금 툴툴대기도 합니다.

  목차

프롤로그 - “나는 엄마를 위해서 태어났어. 엄만 그걸 모르다니.”
딸랑구네 가족 소개

Part 1. 날 닮은 너
어쩌면 이런 것도 닮았을까 I 예쁜 말 하는 것도 날 닮았나 I 닮은 것은 당연해 I 우는 것까지 똑같아 I 엄마, 이 립스틱 세 개 다 가지면 안돼? I 예리한 딸랑구 I 한 집에 똑같은 사람이 둘 있습니다 I 말투가 똑같으면 무서워 I 말은 함부로 내뱉지 않기로 I 참이슬 같은 엄마 I 엄마 소리 좀 지르지 마 I 내 친구들까지 챙기는 너

Part 2. 나는 엄마다
엄마를 놀리는 게 제일 재밌어 I 책 읽어주기는 나의 로망 I 나무의 모습 I 일찍 일어나는 비법 I 김밥은 엄마 김밥 I 천사와 마녀를 오가며 I 뒤늦은 후회 I 나 도 할 말이 있어 I 딸랑구는 유쾌한 수다쟁이 I 가장 행복한 순간 I 딸랑구의 따 끔한 한마디 I 맘과 말이 달라서 I 우리 엄마를 돌려줘 I 엄마가 해준 건 뭐든지 맛있어 I 힘나는 리액션

Part 3. 아들랭과 딸랑구
셀카에도 서로 다른 반응 I 비가 오는 날 I 이래도 저래도 나를 닮았어 I 나처럼 해봐 I 결국은 좋다는 뜻이지? I 다르게 키워야 할 이유 I 너는 그리기 중독 나는 눕기 중독 I 마음에 담아두지 않기 I 인생은 안단테 I 행복하면 나쁜 짓을 안 해

Part 4. 잘 자라 우리 아가
이상하게 말려드네 I 똑똑해지는 법 I 따라쟁이 I 꿈을 꾸고 싶은 이유 I 눈에 선한 엉덩이들 I 크지 마, 울 애기 I 잘 때가 젤 이뻐 I 아우 예뻐 I 꿀잠 자는 꿀 팁 I 기분 풀어

Part 5. 잘 먹고 잘 크기
복을 먹는 아이 I 착각이라도 좋아 I 자고 일어났는데 I 그 땐 맞고, 지금은 틀리다 I 철없는 엄마 I 우주최강 초긍정 울트라 파워 I 딸랑구의 착한 일 I 남매의 그림대결 I 시간은 이렇게 흐른다 I 어제보다 한 뼘 더 자란 I 만화는 애들이나 보는 거야 I 이빨 요정은 누구?

Part 6.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딸랑구
네 살의 꿈 I 놀라운 다이어트 비법 I 옷이 잘못했네 I 오빠야~~~~ I 엄마는 누님! I 딸랑구의 유쾌한 에너지 I 별별 걱정 I 엄마가 잘못했네 I 딸랑구의 꿈 I 딸랑구의 꿈 2 I 나나 잘 하세요 I 이런 자존감 I 이런 말 배우는 학원이 있나?? I 이런 자존감 2

Part 7. 아들랭은 츤데레
로맨틱한 일곱 살 I 엄마의 변신 I 세상의 아이들은 모두 다 내 아이들이다 I 엄마의 취향 I 협상의 우위 I 엄마를 사랑하는 이유 I 아들랭의 찡한 말 I 나의 첫번째 사랑 I 기대 반, 의심 반 I 대답 없는 너 I 대답 없는 너 2 I 대답 없는 너 3 I 츤데레의 사랑법 I 츤데레의 대화법 I 자칭 사춘기 I 자칭 사춘기 2 I 자칭 사춘기 3 I 아들랭의 심쿵포인트 I 설마 내가 했음?

Part 8. 못 말리는 현실 가족
결혼이몽 I 엄마는 내 꺼야 I 내 그림 건들지 마 I 남매 도전!! I 어긋난 사랑 I 어 긋난 사랑 2 I 어쩌라고 I 그 까이 꺼 I 현실 부부 I 질투의 화신 I 아빠는 어디가 좋게? I 누나 말을 잘 들어요

Part 9. 쌩뚱발랄 동심의 세계 … 155
폭소 코드 I 폭소 코드 2 I 맛있는 코딱지 I 내 방귀가 어때서 I 만원의 행복 I 몬 스터 대학교 I 교훈인가, 가훈인가 I 내리사랑 I 처음 뵙겠습니다 I 엄마들이 겨 루면 누가 이길까 I 09년생이 온다 I 딸랑구는 숙면 중 I 딸랑구는 숙면 중 2 I 좀비의 세계 I 개미에 꽂힌 날 I 약발 좋은 엄마 말 I 유레카 I 유레카 2 I 엄마를 생각하는 내 가슴이야 I 나 사고 쳤어 I 빨려든다, 너란 애 I 빨리 답해봐 I 효도 와 알바 I 독창적이야 I 도대체 어떤 냄새일까 I 잡을 수 없는 것들에 대하여 I 신박한 비유 I 난 다 기억해 I 난 다 기억해 2

Part 10. 특별한 날의 마음
간절한 마음 I 엄마도 산타가 필요해 I 크리스마스의 악몽 I 산타의 유효기간 I 산타의 커밍아웃 I 산타의 세대교체 I 기특과 깜찍 사이 I 엄마의 엄마 I 유민데이의 유래 I 엄마표 수수팥떡 I 너에게 쓰는 편지 I 엎드려 절 받기 I 마지막 수수팥떡 I 엄마의 생일 I 엄마의 생일 2 I 부모가 된다는 건 I 천 원의 기적 I 검색의 진실 I 특별한 어버이날 선물 I 꽃으로 피어나라 I 작은 거로 준비했어

Part 11. 언제까지나 사랑해
엄마부심 I 아이의 포근함 I 사랑협박 I 아찔한 핸드폰의 추억 I 좋은 것도 다 한 때 I 작지만 제일 따뜻한 손 I 그림 응원 I 나와 같아서, 나와 달라서 I 죽음에 대하여 I 우리가 할머니가 되면 I 엄마 늙지 마 I 11살 여자애들의 대화

Part 12. 흔들릴 때도 있지만 너희들을 믿어
이렇게 해맑아도 되나 I 기대와 기다림의 외줄타기 I 장족의 발전 I 학교 가는 재미 I 기적의 계산법 I 대화의 힘 I 너희들의 꿈을 응원해 I 100점 계산법 I 딸랑구의 열공 I 공부는 아웃 오브 안중

Part 13. 꿈은 이루어지는 거야
엄마는 커서 뭐가 될 거야? I 든든한 나의 지원군 I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I 이런 날이 온다 I 엄마의 진짜 일 I 나의 팬클럽 1번 I 누가 딸인지, 엄마인지 I 딸랑구와 함께 꿈을 I 니들 땜에 산다 I 모녀의 꿈, 책 만들기 I 딸랑구의 꿈 목록

에필로그 - “엄마는 커서 뭐가 되고 싶어?”
팬들의 응원 메시지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