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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브레 저택의 유령
하빌리스 | 부모님 |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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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자신을 스물여덟 살의 전직 아이 돌보미라 소개한 로완이라는 여자가 절절하게 무죄를 주장하며 사건의 전말을 전달하는 서간체 소설이다. 편지를 받는 사람은 교도소 내에서 유능하다고 소문난 렉스햄 변호사다. 심리적으로 몹시 불안해 보이는 로완은 아이를 죽이지 않았다고 눈물로 호소하며 자신을 지옥 같은 감옥에서 썩지 않게 해달라고 간절히 애원한다. 사건 당사자이자 용의자인 로완은 편지의 수취인이자 어쩌면 최후의 구원자가 될지 모를 렉스햄 변호사의 이해를 돕고자 아주 길고 상세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로완은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에 지어진 으리으리한 헤더브레 저택에서의 안락한 생활, 별다른 희망 없던 삶에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은 새로운 직장, 사이가 좋지 않았던 전 직장 동료의 코를 납작하게 해줄 높은 연봉을 덜컥 수락한 대가가 이렇게까지 클 줄은 꿈에도 몰랐다. 게다가 사건이 발생한 당시에 솔직하게 털어놓지 못한 자신의 비밀이 불러올 파장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과연 로완은 자신의 바람대로 진실을 밝힘으로써 무죄를 증명하고 자유의 몸이 될 수 있을까? 그리고 그녀가 애초에 경찰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못한 비밀은 무엇일까?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로완의 구구절절한 사연을 읽어나가는 무방비한 상태의 여러분을 경악시킬 반전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루스 웨어의 천재적인 플롯의 세계로 초대한다.

  출판사 리뷰

굳게 잠긴 문, 독초가 무성한 정원, 기이한 아이들,
그리고 그 발자국 소리…
헤더브레에 들어선 순간 예정된 비극이 시작되었다!

한번 시작하면 절대로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중독성 최고의 현대판 유령의 집 이야기!

아마존 선정 베스트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여긴 안전하지 않아요.
유령들이 싫어할 거예요.”

어린이집 교사 로완은 입주 아이 돌보미 면접을 보게 되었다. 그녀가 들어갈 집은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에 위치한 부유한 건축가 부부 소유의 헤더브레 저택이며, 지금껏 받지 못했던 고액연봉이 걸린 그야말로 꿈의 직장이었다. 그런데 면접이 성공적으로 끝난 순간 그 집의 아이가 흐느끼며 말했다. “여긴 안전하지 않아요. 유령들이 싫어할 거예요.”라고. 돈이 절실했던 로완은 아이의 눈물 어린 경고와 1년 만에 네 명의 아이 돌보미가 잇달아 그만뒀다는 사실을 무시해버렸다. 자신의 바람대로 헤더브레 저택의 아이 돌보미가 되었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건 이전 아이 돌보미가 남긴 의미심장한 미완성 메시지, 소름 끼칠 정도로 전지전능한 스마트 하우스 시스템, 그리고 그녀에게 극도의 피해망상을 일으키는 발자국 소리였다.

| 온 영국을 떠들썩하게 한 헤더브레 저택 아동 사망 사건!
유력한 용의자인 아이 돌보미가 무죄를 호소하는 편지를 보내왔다!


《헤더브레 저택의 유령》은 자신을 스물여덟 살의 전직 아이 돌보미라 소개한 로완이라는 여자가 절절하게 무죄를 주장하며 사건의 전말을 전달하는 서간체 소설이다. 편지를 받는 사람은 교도소 내에서 유능하다고 소문난 렉스햄 변호사다. 심리적으로 몹시 불안해 보이는 로완은 아이를 죽이지 않았다고 눈물로 호소하며 자신을 지옥 같은 감옥에서 썩지 않게 해달라고 간절히 애원한다. 사건 당사자이자 용의자인 로완은 편지의 수취인이자 어쩌면 최후의 구원자가 될지 모를 렉스햄 변호사의 이해를 돕고자 아주 길고 상세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로완은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에 지어진 으리으리한 헤더브레 저택에서의 안락한 생활, 별다른 희망 없던 삶에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은 새로운 직장, 사이가 좋지 않았던 전 직장 동료의 코를 납작하게 해줄 높은 연봉을 덜컥 수락한 대가가 이렇게까지 클 줄은 꿈에도 몰랐다. 게다가 사건이 발생한 당시에 솔직하게 털어놓지 못한 자신의 비밀이 불러올 파장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과연 로완은 자신의 바람대로 진실을 밝힘으로써 무죄를 증명하고 자유의 몸이 될 수 있을까? 그리고 그녀가 애초에 경찰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못한 비밀은 무엇일까?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로완의 구구절절한 사연을 읽어나가는 무방비한 상태의 여러분을 경악시킬 반전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루스 웨어의 천재적인 플롯의 세계로 초대한다.

| 우리 시대의 애거사 크리스티로 호평받는 루스 웨어,
헨리 제임스의 고전 《나사의 회전》을 영리하게 재해석하다!


《헤더브레 저택의 유령》은 헨리 제임스의 고전 《나사의 회전》―《유령의 집》으로 출간되기도 한―을 오마주한 작품이다. 루스 웨어는 사건의 전말을 들려주되 완벽하게 신뢰하기는 힘든 서술자, 외딴 곳에 위치한 대저택, 이상한 행동을 하는 아이들, 마치 뭐에 씐 듯 기이한 일이 반복되어 일어나는 집 안의 모습 등 전통적인 ‘유령의 집’ 요소를 적재적소에 심어놓았다. 여기에 인간의 영역을 과도하게 침범한 21세기의 인공지능을 절묘하게 접목시킴으로써 고전 호러물 팬과 현대 미스터리 스릴러물 팬을 동시에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공포스럽고 미스터리한 일을 직접 겪은 당사자의 입을 통해 전해 듣는 편지글 형식을 차용함으로써, 소설을 읽는 독자에게 피부로 와 닿는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무엇보다 이 작품의 백미는 충격적인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마지막 부분이다. 독자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흐르는 작품의 말미에서 책을 덮지 못한 채 긴 여운에 빠지게 될 것이다. 거장 헨리 제임스도 감탄해 마지않을 소름 끼치는 결말을 기대해도 좋다.




그때 났던 구인 공고는…… 눈이 돌아갈 정도로 보수가 좋았어요.
그게 첫 번째 경고 신호라는 걸 알아차렸어야 했는데. 보수가 말도 안 되게 후했거든요. 런던의 보수 수준보다 더 많았고, 출퇴근 아이 돌보미 보수라 쳐도 아주 후한 편이었어요. 시세가 그런데 입주 아이 돌보미에게 숙식과 자동차까지 무료로 제공했으니 터무니없이 좋은 조건이었어요.
구인 공고에 오타가 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살짝 들었다니까요. 아니면 뭔가 숨기는 게 있는 건 아닌가 싶었어요. 심각한 문제 행동을 보이는 아이가 있는데 이 사실을 쏙 빼고 광고를 낸 건 아닐까 한 거죠.

“헤더브레 저택의 예전 주인이 생물 독을 전공한 분석 화학자였어요. 화원은 전 주인의 개인…….” 사모님은 너무 화가 나는지 말도 제대로 잇지 못했어요. “개인 실험실이었던 것 같아요. 그 화원에 있는 식물은 다 어느 정도 독성이 있다고요. 일부는 치명적인 독이 있는 식물이고요. 굳이 먹지 않고 피부에 닿거나 만지기만 해도 중독되는 식물이 수두룩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루스 웨어
영국 남부 서섹스에서 자랐으며 웨이트리스, 도서 영업자, 영어 교사, 홍보 담당자 등으로 일했다. 그녀에게 ‘현대판 애거서 크리스티’, ‘새로운 스릴러 여왕의 탄생’이라는 찬사를 안겨준 데뷔작 《인 어 다크, 다크 우드》는 전 세계 35개국에서 출간되었으며, 리즈 위더스푼 제작으로 영화화 준비 중이다. 두 번째 소설 《우먼 인 캐빈 10》 역시 출간 후 19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켰으며,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영화 제작을 준비 중이다. 현재 런던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목차

헤더브레 저택의 유령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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