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비타민 동화 시리즈. 성실과 끈기 있게 살아가는 사람들과 자기 성찰에 관한 이야기 29편이 실려 있다.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탑의 작은 돌멩이 이야기, 잔꾀 많고 욕심 많은 장사꾼 친구들이 정직한 사람으로 거듭나는 모습, 물속 친구들의 재주를 부러워하는 조개의 꿈,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낸 진흙에게 찾아온 아름다운 순간, 게으른 꾀꼬리 이야기 등 우화, 동화, 탈무드가 가득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초등학교 교사, 베스트셀러 작가, 학부모들에게 인기 있는 자녀 교육 강사
박성철 선생님이 자신의 책 중에서 가장 사랑하는 책
<비타민 동화> 시리즈 출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감동 이야기
소리 내서 읽고, 마음으로 한 번 더 읽는 <비타민 동화> 인기 작가 박성철 선생님의 <비타민 동화>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박성철 작가 특유의 따뜻한 시선과 재치 있는 글솜씨로 쓴 책이에요. 늘 아이들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초등학교 교사이자 누구보다 학무모의 마음을 잘 알고 있는 자녀 교육 강사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쓴 <비타민 동화> 시리즈를 함께 읽어 볼까요?
*박성철 선생님의 한 마디
<비타민 동화>에는요!
‘아름다운 마음’이 있습니다.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눈’이 있습니다.
‘현명하게 살아가는 지혜’가 있습니다.
‘자신의 미래를 꿈꾸고 계획하는 비전’이 있습니다.
바르고 성실하게 성장하는 비타민 동화 <내일? 아니, 지금부터!><내일? 아니, 지금부터>는 성실과 끈기 있게 살아가는 사람들과 자기 성찰에 관한 이야기 29편이 실려 있어요.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탑의 작은 돌멩이 이야기, 잔꾀 많고 욕심 많은 장사꾼 친구들이 정직한 사람으로 거듭나는 모습, 물속 친구들의 재주를 부러워하는 조개의 꿈,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낸 진흙에게 찾아온 아름다운 순간, 게으른 꾀꼬리 이야기 등 박성철 선생님표 우화, 동화, 탈무드가 가득한 종합선물세트예요.





철새는 다음 날 아침에도 고민을 하다가 또다시 주저 앉았어요.
'날씨도 견딜 만하고 감자도 아직 저렇게 많은데…… 하루만 더 쉬었다 가자.'
하지만 다음이라고 생각했던 마음은 다시 그다음 날로, 그다음 날은 또 다음 날로 미뤄졌어요.
"내일 가지 뭐!"
"오늘 안 간다고 큰일 나는 것도 아니고!"
"아직 참을 수 있어. 나는 강철 체력이니까!"
그렇게 며칠이 지났어요. 그런데 여태껏 따뜻했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바람이 너무 차가워 더 이상 머물다가는 얼어 죽을 것 같았지요.
철새는 마침내 떠나기로 결심하고 날개를 쭉 펴고 있는 힘을 다해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요?
도무지 날개가 움직여지지 않는 거예요.
작가 소개
저자 : 박성철
부산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어교육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아주사 퍼시픽대학교의 gate teacher training program을 수료했다. 현재 부산 동래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나는 투명인간이다》, 《종이 찢는 아이》, 《우리는 왜 친구일까?》, 《세상을 바꾼 생각 천재들》, 《어린이 인생사전》, 《관심》, 《희망 반창고》, 《공부하기 싫을 때 읽는 동화》를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많은 책을 지었고, 《오바마 아저씨의 꿈의 힘》, 《비타민동화》, 《천재를 뛰어넘은 연습벌레들》, 《똥 봉투 들고 학교 가는 날》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초등학생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특히 《오바마 아저씨의 꿈의 힘》, 《비타민동화》, 《천재를 뛰어넘은 연습벌레들》, 《희망 반창고》, 《아주 특별한 너에게》, 《상상동화》는 대만, 일본, 중국, 태국에 수출되는 등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목차
내일? 아니, 지금부터
콩나물 형, 콩나무 동생
난 특별해!
정직하게 지내기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달리기
내 재주는 뭘까?
가장 소중한 때는 바로 지금
나만이 할 수 있는 일
과연, 진흙은 어떻게 될까?
내 동생의 꿈
빵빵한 욕심 주머니
게으른 꾀꼬리
신이 사람에게 준 건 뭘까?
'내일 하자' 농부
들켜 버린 거짓말
한쪽 다리로 희망 달리기
기차의 후회
쨍그랑, 생각을 깨면!
꽃을 피운 항아리
아인슈타인의 수첩
한 번 더, 한 번만 더!
나 하나쯤이야!
욕심을 부리다가
생쥐 마음, 사자 마음
똑똑한 젊은이
좀 더 열심히 할걸!
누가 더 손해를 볼까?
여기 땅이 전부 내 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