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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만 보아도 좋아
고래책빵 | 3-4학년 |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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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고래책빵 동시집 15권. <달이 된 엄마 얼굴> 이후로 21년 만에 선보이는 이경희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마치 집을 짓듯 70여 편의 동시를 4부로 나누어 차곡차곡 쌓아 올린 동시집은 윤지경 작가의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어우러져 한층 예쁜 동시의 집으로 탄생했다.

70여 편의 동시는 티없는 아이들의 마음 그대로 일상과 대상을 바라본다. 그렇게 아이들의 눈에 담긴 자연과 사물, 친구와 가족의 모습은 책의 제목처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절로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흐르게 한다. 아이들은 자신의 마음 같아 손뼉을 치고 어른이라도 어릴 때로 돌아간 듯 추억과 즐거움을 맛보게 된다.

  출판사 리뷰

바라만 보아도 좋고 흐뭇한 미소가 번지는 동심의 세계
동시로 건네는 ‘자그마하지만 밝고 따스한 집’과 같은 선물


<달이 된 엄마 얼굴> 이후로 21년 만에 선보이는 이경희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으로 ‘고래책빵 동시집’ 열다섯 번째입니다. 마치 집을 짓듯 70여 편의 동시를 4부로 나누어 차곡차곡 쌓아 올린 동시집은 윤지경 작가의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어우러져 한층 예쁜 동시의 집으로 탄생했습니다.
70여 편의 동시는 티없는 아이들의 마음 그대로 일상과 대상을 바라봅니다. 그렇게 아이들의 눈에 담긴 자연과 사물, 친구와 가족의 모습은 책의 제목처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절로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흐르게 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마음 같아 손뼉을 치고 어른이라도 어릴 때로 돌아간 듯 추억과 즐거움을 맛보게 됩니다.
<바라만 보아도 좋아>는 이렇게 아이 어른 모두에게 정두리 시인의 해설처럼 ‘자그마하지만 밝고 따스한 집’과 같은 순수한 동심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경희
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났습니다. 1996년 아동문학평론에 동시가 당선되고, 1996년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동시집으로 『달이 된 엄마 얼굴』이 있습니다. 2020년 특허청 공무원으로 정년퇴임 했습니다.

  목차

머리말

1부 새싹의 인사
봄날/꽃잎/새싹/노랑나비/새싹의 인사/햇살/민들레/공원에서/엄마의 꽃밭/봄인가 봐요!/등산/봄이 와요/상사화/아카시아꽃/제라늄/파도와 친구들/비눗방울/방방 타기

2부 오늘은 친구 만나는 날
잠자리/단풍/사루비아/나뭇잎의 여행/앵두/볼음섬 갯벌/내 마음/좋겠다/나와 함께/고르기/시를 낭송하는 아가/하늘나라 병원/엄마 마음/소중한 너/오늘은 친구 만나는 날/낙엽 별 땅 별/하얀 선물

3부 엄마 닮은꼴
같이 같이/향기/편지/나들이/넌 몰라도 돼/행복/항아리 친구/눈꽃/빼빼로 데이/가을 하늘/12월의 거리/산사 음악회/우산 꽃/엄마 닮은꼴/별자리/아침에는/흔들흔들/가을 걱정

4부 이모의 보물 상자
낙엽의 노래/서로서로/내 마음 어디에/가을 축제/별 가족/6월의 거리/이모의 보물 상자/천사/크리스마스/엽서/이팝나무/세 살 누나/바람 부는 날/바라만 보아도 좋아/코스모스/겨울 바다/시작하기/따라 따라서

해설 - 이경희가 지은 ‘시의 집’(정두리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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