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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예수전
진짜 예수 찾기
청파랑 | 부모님 |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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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천여 년 전 인류가 메시아를 무시하고 십자가에 못 박아 결국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게 되었지만, 이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진짜 예수를 찾아 모셔야 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례 없는 지구촌 코로나 팬데믹 고통 속에서, 2020성탄절을 맞아 진정한 예수의 모습을 다시금 찾아보는 계기가 되고 있다.

저자는 예수의 십자가 죽음은 하나님의 뜻과 전혀 상반된 길이라고 진단했다. 하나님 뜻과 달리, 예수는 지상에서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가정적 기반, 민족적 기반 그리고 세계적 기반을 닦아서 인류의 구세주, 만왕의 왕, 인류의 참부모가 되셔야 했다는 것. 그렇게 되었을 때 지상에 재림 메시아로 다시 오실 필요가 없다고 해석했다.

  출판사 리뷰

2천 년 전, 예수의 십자가 죽음을 교훈 삼아서
이 시대 진정한 예수를 찾을 수 있어야

신약성서 복음서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날 때부터 공생애를 출발하기까지 그의 생애에 대한 기록이 거의 없다. 그래서 이 기간을 예수의 잃어버린 30년이라고 한다. 어찌하여 이렇게 예수의 생애에 대한 기록이 없을까? 유대인이 예수를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많다. 하나님은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해 메시아를 맞이할 준비를 시켰지만, 선민 유대인들은 오히려 그를 죄인으로 몰아 십자가를 지게 했다는 것. 신간 <신 예수전>은, 2천여 년 전 인류가 메시아를 무시하고 십자가에 못 박아 결국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게 되었지만, 이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진짜 예수를 찾아 모셔야 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례 없는 지구촌 코로나 팬데믹 고통 속에서, 2020성탄절을 맞아 진정한 예수의 모습을 다시금 찾아보는 계기가 되고 있다.

예수의 십자가 죽음, 전혀 하나님의 뜻 아니었다

저자는 예수의 십자가 죽음은 하나님의 뜻과 전혀 상반된 길이라고 진단했다. 하나님 뜻과 달리, 예수는 지상에서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가정적 기반, 민족적 기반 그리고 세계적 기반을 닦아서 인류의 구세주, 만왕의 왕, 인류의 참부모가 되셔야 했다는 것. 그렇게 되었을 때 지상에 재림 메시아로 다시 오실 필요가 없다고 해석했다.
성서에서도, 예수의 십자가 죽음은 하나님의 뜻도 아니고 구원섭리에서 예정된 길도 아니었기에, 성서 기자들은 예수의 부활 사건을 하나의 초월적 사건으로 다루게 되었다는 것. 예수의 육체 부활을 주장하여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능력과 죽어도 다시 살 수 있는 예수라고 증언하기 위해 묘사한 것으로 봤다. 즉 예수의 십자가의 죽음을 인류를 위한 대속설(代贖說)로 환원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만일 예수가 결혼해 가정을 가졌다면…?

하나님은 아담과 이브를 지으시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창세기 1:28) 하였다. 아담과 이브가 각각 자아를 완성하여, 가정을 이루고, 만물세계를 주관하라는 뜻이었다. 근원적으로 아담과 이브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그들이 인류의 부모가 되어, 이 땅에 따로 구세주가 필요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아담은 하나님 뜻을 벗어났고, 그런 아담을 대신할 인물이 예수 그리스도였다는 것.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예수를 둘째 아담이라고 칭했다고 했다. (고린도전서 15:45)
이 뜻대로 한다면, 후아담으로 오신 예수도 당연히 지상에서 여인을 맞이하여 결혼했어야 했다. 지상에 하나님의 가정과 사회를 이루어 실체적인 하나님 나라의 조상이 되어야 했다. 그런데 성경에는 예수가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었다는 흔적은 없다. 저자는 그 원인과 이유에 대해 살펴보고, “예수는 결혼을 못한 것인가?”라고 묻고 있다.

예수 사후 70년 지나, 복음서 기록되기 시작

예수의 생애가 소개된 복음서는 예수 사후 70년이 지난 기원후 1세기부터 기록되었다. 이렇듯 뒤늦게 복음서가 기록된 것은 초대 기독교인들의 종말론 신앙 때문이다. 예수는 당대에 곧 재림하여 제자들의 원을 풀어주겠다고 했으니 굳이 예수의 생애에 대해 기록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것이다. 예수를 목격하였던 사람들은 죽어서 지상에 없고 초대 기독교인들의 자식들이 성장하였다.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이 전도되면서 그들을 위한 교재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복음서기자(福音書記者)들 역시 예수를 목격하지 못한 사람들이다. 다만 성서의 권위를 위해 복음서기자들을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등으로 세운 것이다. 복음서의 기자들이 구전(口傳)과 편편이 기록된 자료에 의존하다 보니 자세한 예수의 생애에 대하여 글로 남길 수가 없었다. 역사적 예수에 대한 단편적인 사실에다 그들의 해석을 덧붙인 것이 오늘의 복음서라는 것. 이런 이유로 복음서에서 증언하는 예수의 행적이 조금씩 차이가 난다고 저자는 진단했다.

하나님 한을 느껴야 진정한 예수 만날 수 있어

저자는, 부활사건은 초대 그리스도교를 탄생시켰고 예수의 복음 메시지가 세계에 퍼져 인류의 정신적 부활을 이끌어왔다고 했다. 그런데 부활은 예수에게만 있었던 유일회적인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의 실현을 위한 과정으로 오늘도 개인과 가정과 국가 그리고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이라고 진단했다. 아울러 예수는 살아서 지상에서 부활을 이끌어가야 했지만 십자가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대신 영적 부활을 이끌어가고 있다고 해석했다.

그러면 어떻게 진정한 예수를 찾을 수 있을까?

역사적으로 진짜 예수 찾기는 계몽주의의 영향으로 성서에 대한 비평이 일기 시작할 때 본격화 됐다. 신앙의 대상만이 아닌 예수의 인간적인 모습에 주목하고 ‘있는 그대로의 예수’를 연구하게 된 것이고, 그 도화선은 19세기(1835년) 스트라우스가 쓴 <예수전>이라는 것. 이번에 <신 예수전>을 발간한 이재영 목사는 “근본적으로 유대인들의 불신이 독생자를 십자가에 매달고, 여기에 부모 되신 하나님의 한이 서려 있다”며, “이 하나님의 한을 이해하게 될 때 진정한 예수를 다시 찾아 만날 수 있다”고 했다. 즉 신약과 구약의 일관된 하나님의 구원섭리적 관점에서, 하나님의 한(恨)의 심정으로 다시금 성서를 이해해야만, 그 안에서 진정한 예수를 다시 찾을 수 있다고 저자는 거듭 강조했다.

구약성서 아모스 3장 7절에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고 하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재영
한신대학교 신학석사(기독교 교육학 전공)를, 미국 뉴욕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를 졸업하였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한인교회 목회를, 한국 천안에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였다.

  목차

신 예수전을 출판하면서

Ⅰ 예수의 강림

1.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구약 예언
2. 하나님의 성전 이상과 좌절
3. 메시아 강림을 위해 준비된 국가 로마
4. 아! 예루살렘 성
5.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6. 예수는 아버지 없이 잉태되었는가
7. 예수의 탄생과 어린 시절

Ⅱ 예수의 구원 사역

1. 예수의 잃어버린 30년
2. 예수는 결혼을 못한 것인가
3. 메시아로서의 소명과 구원 사역의 출발
4. 예수의 선교활동 무대 갈릴리
5. 핍박과 박해
6. 예수가 꿈꾼 하나님의 나라
7. 복음의 알파와 오메가

Ⅲ 십자가 죽음과 부활

1. 예수의 십자가 죽음은 예정된 길이었나
2. 예수 죽음의 원인을 제공한 세례 요한
3. 예수 십자가 죽음의 원인
4.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은 유대 땅
5. 예수의 부활과 기독교의 출발
6. 예수 부활 사건의 불편한 진실
7. 죽은자의 부활

Ⅳ 재림의 약속

1. 인류 역사의 종말이 올 것인가
2. 예수의 재림 약속
3. 메시아의 자격 조건
4. 예수는 구름 타고 오시는가
5. 예수는 언제 재림하실 것인가
6. 재림 메시아가 오실 나라
7. 하나님이 준비한 메시아가 오실 나라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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