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년 365일 모든 날, 특별한 일이 생긴다는 게 가능할까? 24/7 내내 특별할 순 없지만 적어도 오늘 단 하루만큼!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챌린지 북 『데굴데굴 병맛 챌린지』. 하루에 하나씩, 일상의 변화를 주기 위한 작은 챌린지들을 모았다.
출판사 리뷰
매일 특별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오늘만큼은1년 365일 모든 날, 특별한 일이 생긴다는 게 가능할까? 24/7 내내 특별할 순 없지만 적어도 오늘 단 하루만큼!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챌린지 북 『데굴데굴 병맛 챌린지』. 하루에 하나씩, 일상의 변화를 주기 위한 작은 챌린지들을 모았다. 말도 안 되게 소소하거나 기가 막히게 병맛스럽거나! 지루한 일상을 바꾸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감도 안 잡힌다면? 당신을 위해 준비한 144개의 챌린지와 함께 의미 가득한 나만의 하루를 만들어 보자.
일상의 변화는 작은 챌린지로부터!하루 동안 겪었던 일을 기록하는 기존의 다이어리와는 다르다. 능동적으로 '챌린지'하는 챌린지 북이다. 지루하게 반복되는 일상에 변화를 주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지만 자신이 정말 해보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일상을 바꾸는 작은 실천은 무엇일지 떠올리기란 쉽지가 않다. 『데굴데굴 병맛 챌린지』는 바로 그러한 사람들을 위해 준비된 일상 탈출 비법서이다. '내가 변하지 않는다면 내 일상도 변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하루에 하나씩 병맛스러운 챌린지를 시작해보자. 지금 당장, 작은 변화를 바라는 사람에게 즐거운 솔루션이 되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마들렌북 편집부
<마들렌북>은 한 소설 속 주인공에게 유년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줬다는 달콤한 빵의 이름 마들렌을 생각하며, 유년의 따스함을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진 도서출판 삼육오의 임프린트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마들렌북 편집부는 일상의 작은 관심을 모아 책으로 만듭니다. 최근에는 <캘리 서체의 기초 그리고 다양한 활용>, <반려견 셀프 미용 그리고 홈 케어>, <먹었으면 운동하자 EG홈트> 등을 펴냈습니다.
목차
Part. 1 - 이불속에서 데굴데굴
책꽂이에서 아직 읽지 않은 책 꺼내어 읽기 외 35가지
Part. 2 - 기지개를 켜고 데굴데굴
떨어지는 벚꽃잎 잡아보기 외 35가지
Part. 3 - 선풍기를 틀고 데굴데굴
오늘 하루 만 원 이하 쓰기 외 35가지
Part. 4 - 옷깃을 여미고 데굴데굴
카페에서 음료 주문할 때 가능한 모든 엑스트라 추가하기 외 35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