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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소풍, 영월  이미지

날마다 소풍, 영월
귀촌감성 필름사진 에세이
하모니북 | 부모님 |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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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성공을 위해, 행복을 위해 도시가 아닌 시골을 선택한, 차가운 도시가 아닌 따뜻한 숲에서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을 찾기로 결심하고 보낸 영월에서의 날마다 소풍의 일상을 담은 싱어송라이터 변선희의 7년간의 영월살이 이야기이다.

음악을 하기 위해 공무원이 되었고, 음악을 하기 위해 공무원을 그만두었다. 12년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 제제와 그녀는 진짜 내가 살고 싶은 인생은 무엇이었는지, 자신이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평범한 직장인에서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가 되기까지의 영월에서의 시간들을 기타와 목소리 그리고 필름카메라로 기록한, 영월에서의 햇살가득한 시간들의 기록이다.

  출판사 리뷰

강원도 영월 라이프 힐링 에세이
차가운 도시 속 콘크리트와 지옥철, 긴장된 일상의 삶이 답이 아닐지도 몰라.


이 책은 성공을 위해, 행복을 위해 도시가 아닌 시골을 선택한, 차가운 도시가 아닌 따뜻한 숲에서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을 찾기로 결심하고 보낸 영월에서의 날마다 소풍의 일상을 담은 싱어송라이터 변선희의 7년간의 영월살이 이야기이다. 음악을 하기 위해 공무원이 되었고, 음악을 하기 위해 공무원을 그만두었다. 12년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 제제와 그녀는 진짜 내가 살고 싶은 인생은 무엇이었는지, 자신이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평범한 직장인에서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가 되기까지의 영월에서의 시간들을 기타와 목소리 그리고 필름카메라로 기록한, 영월에서의 햇살가득한 시간들의 기록.

영월은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곳,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곳
하지만 이곳에서도 살아남아야 한다.


시골살이만이 주는 매력이 있다. 나만 아는 계곡이 있고 자동차로 5분만 가면 숲과 강, 따뜻한 바람을 만날 수 있다. 하지만 도시에서의 생활에 익숙해져 있던 여러 습관과 편리함을 버리고 새로운 방식과 관계에도 익숙해져야 한다. 집을 구하는법, 영월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우쿨렐레다락방과 앨리스의다락방 게스트하우스를 거쳐 살롱더스트링까지 그녀가 만들어낸 공간들. 그 안에 담긴 에피소드들. 『날마다소풍, 영월』은 그녀의 영월 생존기이자 성장기이기도 하다. 일곱 번의 계절을 지나는 동안 끊임없이 했던 질문들- ‘내가 정말 원하는 인생은 무엇일까?’ ‘나에게 성공이란 행복이란 무엇일까?’ 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그녀의 이야기다. 지금 내가 서있는 곳이 가장 나답고 특별한 곳이 되길 원하는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한다.




“새롭게 시작하길 원한다면 두 가지 환경을 바꾸는 게 좋아. 첫째는 네가 속해있는 장소, 그리고 너의 주변에서 네가 만나고 있는 사람들. 만약 두 가지 모두를 바꿀 수 없다면 한 가지라도 변화를 시도해봐. 그래야 새롭게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거야.”

공무원을 그만두고 음악을 하겠다고 결심한 지 3년 정도 지난 후 내가 여러 가지 딜레마에 빠져 고민하고 있을 때 순지 언니는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마음속에 늘 간직하고 있던 생각들이 누군가의 입에서 튀어나와 생명력을 가지게 될 때 그리고 그 타이밍이 딱 내가 원한 그 순간일 때 그 생각은 용기를 가지게 되고 현실이 되어버린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그 순간이 오면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모든 것이 순식간에 진행되어버린다. 나는 지금 영월로 간다.
- '영월로 간다' 중에서

우린 둘 다 예상치 못한 전쟁 같은 한 해를 보내며 심적으로 많이 괴로웠고 함께 느긋하게 시간을 보낼 여유조차도 없이 둘 다 하루 일과를 마치면 치쳐 잠들어버렸다. 한 해 동안 서로의 마음을 돌봐줄 시간도 없이 각자의 영역에서 스스로와 전쟁을 치렀고 외로워졌다. 제제는 행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기 위해 한 선택이었고 나는 나 자신의 영역의 발전을 위한 한 걸음을 더 나아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러한 이유들도 결국 두 사람이 함께 있지 못하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 아닐까? 이 모습은 도시에서의 삶을 버리고 좀 더 느긋하고 여유로운 삶을 위해 이곳에 정착한 우리가 예상했던 모습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곳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견뎌내야 하는 시간들이 있다. 시골살이는 우리가 생각하는 동화가 아니라 다큐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가 아니라 인간극장이었다.
- '제제, 괜찮아?'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변선희
노래를 만들고 부릅니다. 제제와 꾸리, 렐레, 다락이와 영월에 살고있습니다. 모든 온도를 가지고 있는 것들을 투명하게 그려내는 작업을 합니다. 햇살 충전을 좋아하고 필름카메라로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현재의 삶보다 좀 더 천천히 그리고 더 내밀하게 살아가는 것을 원하는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나눈다고 생각하면서 글과 노래를 쓰고 있습니다. 앨범 <계절의 노래>instagram.com/song_of_labrisa

  목차

영월로 간다
첫 발령지
La Brisa(산들바람)
그를 다시 만나다
우리 영월에서 살아볼까?
집을 구하자!
육각형 집
우리들의 규칙
제제와 앨리스
우쿨렐레 다락방
시케, 우쿨이(꾸리), 렐레, 다락이
치유의 시간
나에게 성공이란 무엇일까, 음악이란 무엇일까
해보고 싶은 거 다 해보자!
적당한 거리가 필요해
앨리스의 다락방 게스트하우스
해보고 싶은게 생겼어!
가장 행복한 순간
노래를 만들고 부르자
7개월만의 합격, 제제 공무원 되다!
다락방, 안녕
고마운 사람들
공부 공부 공부
이름
글벗 문학회
시를 노래해
새로운 꿈
소년과 고양이 그리고 나
새로운 제안
여수
마차리 피자
피자집 제비
제제, 괜찮아?
얻은 것, 잃은 것
시케야 잘가
새로운 만남
살롱 더 스트링
우리 조금은 성장한 것 같아
청년들이 오고 있다
예측할 수 없는 삶
사람이 음악이야
난 계속 이곳에서 살게 될까?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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