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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시대와 교회의 미래
동연출판사 | 부모님 | 202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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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코로나가 종식될 때 개신교인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에 대해서 조언을 하고, 재난 상황뿐만 아니라 코로나 이전에서도 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신앙에 대한 본질, 하나님 나라에 대한 비전, 흑사병 등 팬데믹을 겪었던 과거, 교회가 공동으로 책임을 져야 할 책임과 존재 이유 그리고 1차원적인 외관의 교회에만 매몰된 주일 성수를 초월 등 좀 더 개신교인으로서 본질에 대해서 다가가는 노력을 이론적으로도, 실천적으로도 제시한 책이다.

  출판사 리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개인과 교회공동체의 지향점을 모색한다

2020년은 세계사에도 전대미문의 대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일회적인 해프닝이 아닌 앞으로의 우리 삶에 있어서도 심대한 영향과 변화를 가져오리라는 건 누구나 다 짐작하는 바이다. 다만, 어느 분야에, 어떻게, 얼마나 큰 파장이 일 것인가의 문제만 있을 뿐이지…. 종교, 기독교, 개신교회도 예외일 수 없다. 현재 모든 분야에서 여러 가지 파장이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 중에 만인사제설에 근거한 개혁교회(개신교)의 신앙 양태와 대면적 공동체를 지향하는 교회의 속성상 개신교회가 가장 큰 영향을 받는 분야 중 하나일 것이라고들 한다. 팬데믹 상황에 대해 고군분투하는 교회의 대응은 현재진행형이다.
이 시기에 미국에서 한인 목회를 사역하는 목회자, 신학자, 교육자, 과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지도자들이 코나나19와 코로나 이후의 시대를 진단하고, 교회의 새로운 좌표를 설정하기 위해 생각을 모았다. 이 현상을 신앙적, 신학적으로는 어떻게 해석하고, 이후의 시대에 우리 개인과 교회공동체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가 책의 지향점이었다. 즉, 이 책은 코로나가 종식될 때 개신교인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에 대해서 조언을 하고, 재난 상황뿐만 아니라 코로나 이전에서도 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신앙에 대한 본질, 하나님 나라에 대한 비전, 흑사병 등 팬데믹을 겪었던 과거, 교회가 공동으로 책임을 져야 할 책임과 존재 이유 그리고 1차원적인 외관의 교회에만 매몰된 주일 성수를 초월 등 좀 더 개신교인으로서 본질에 대해서 다가가는 노력을 이론적으로도, 실천적으로도 제시한 책이다.
미국에서 사역하는 분들의 글이지만 미국에 있는 한국 교회뿐 아니라 한국 교회는 물론 전 세계의 개신교회에 던지는 메시지라 할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역습이 가져온 영향은 향후 수년 혹은 수십 년간 사회 곳곳에 그림자를 짙게 드리우고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코로나19 팬데믹은 세계 곳곳을 봉쇄하고 글로벌경제를 대침체의 늪에 빠트리고 있다. 아시아개발은행Asian Development Bank은 지난 5월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팬데믹으로 세계 경제 손실 규모가 최대 1경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미래학자 짐 데이터Jim Dator와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Yuval Harari는 코로나19로 인해 인류 사회가 그 이전과 이후로 달라질 것이라 전망한다 코로나19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는 이전 시대와는 확연히 다르므로 코로나19 전과 후를 구분하여 후자를 뜻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란 신조어가 생겨난 것이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란 코로나가 지나간 이후에 다가올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의미한다. 팬데믹이 진행되고 있는 현재에도 개인 라이프스타일, 교육 환경, 문화 소비 패턴, 사회 서비스 방식, 사회 시스템, 세계 경제 구조, 국제 정세 등 우리의 일상 풍경을 근본적으로 바꿔놓고 있다. 심지어 한 인간이 태어나 성장하고 죽을 때까지 단계별로 치르는 통과의례rite of passage에도 많은 변화를 볼 수 있다.
이상명 |<팬데믹의 역습과 포스트코로나 시대 탐욕바이러스에 물든 세상 속 하나님 나라 운동> 중에서

마르틴 루터 또한 “치명적인 전염병으로부터 도망쳐야 하는가”라는 소책자를 통하여 전염병에 대한 윤리를 가르친다. 루터에 의하면, 신자는 전염병의 매체가 되어서는 아니 된다고 주장한다. 환난의 때에 이웃을 돌아보는 것은 훌륭한 일이지만, 그것만이 옳다고 강변하거나 믿음이 연약한 자를 정죄하고 강요하는 것은 옳지 못함을 주장한다. 아울러 경솔하고 분별없이 하나님을 시험하고 흑사병에 대처하는 모든 수단을 무시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가르친다. 상식과 이성을 무시하고, 신비적 믿음을 강변하는 것을 그는 거부했다. 약을 사용하고, 소독하며, 사람과 장소를 피하여 전염으로부터 격리시키는 것은 바른 행위이자 자신을 지키는 것으로 보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루터는 만일 이웃이 자신을 필요로 한다면 두려움 없이 달려갈 것이라고 말하였다. 루터는 죽음을 피하려는 것이 인간의 자연적인 성향이지만 신자는 사명을 따라 살아야 함을 강조한 것이다. 실제로 흑사병이 루터가 사역하고 있었던 비텐베르그에 퍼졌을 때, 그는 다른 사람을 피신시키며 자신은 친구 비텐베르그시의 담임목사 부겐하겐Johannes Bugenhagen과 두 명의 부교역자와 함께 도시에 머무르며 성도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교회의 공공성 즉 공동체성을 잃지 않았다.
민종기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회의 사회윤리적 책임 - 공공성의 회복을 중심으로> 중에서

코로나19 이후 사회도 마찬가지지만 교회도 규모에 따른 양극화가 더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대형교회는 시스템이 갖춰져서 살아남을 것이지만 소형교회는 존립조차 쉽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현상 속에서 교회의 ‘공존’을 질문해야 한다. 교회 공존은 가능한가. 코로나 이후로는 아닐 수 있지만, 대형교회는 평소 매주 개척 교회 수치 정도의 인원이 등록한다. 개척 교회는 성도 한 명이 없어 가슴 아파한다. 코로나19 이후 존립이 위태롭다. 이 모습을 바르게 잡을 수 없을까? 대형교회가 작은 교회를 도울 수 없을까? 이민교회에 특별히 더 나타나는 개척 교회의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건물을 빌려 쓰던 교회가 코로나 이후 렌트비 감당이 되지 않아 교회 건물을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한 경우가 있다. 담임목사는 부교역자를 떠나보내고 자신의 가정에서 예배 영상을 찍어 온라인으로 예배드린다. 오프라인 교회가 사라졌으니 교회가 사라진 것인가? 미국에서 교회 출석하다가 한국으로 간 성도들이 온라인으로 미국에서 출석하던 교회 예배를 드린다면 그 성도들은 본 교회 성도인가 아닌가? 전자의 경우, 여전히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니 교회가 아니라고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후자의 경우 비록 몸은 떨어져 있어도 교인으로 갖추어야 할 기본 내규를 지킨다면 교인이 아니라고 할 수도 없을 것 같다. 그렇다면 건물만이 교회라고 말하기 어려울 것 같다.
박동식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회의 존재 이유: 나는 어디서나 예배한다. 고로 나는 교회로 존재한다> 중에서

일부 사람들은 주일에 공적 예배를 드리면 주일 성수를 한 것으로 착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주일 성수를 한다는 것은 공적 예배를 드리는 것 이외에도 남는 시간에 사적 예배와 불가피한 일과 긍휼을 행하는 것에 있다. 공적 예배를 드리면 주일 성수를 한 것으로 여기게 될 때 신자들이 범하는 첫째 오류는 공적 예배 이후에 자신들이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하는 것이다. 골프를 주일에 칠지라도 가장 이른 시각에 있는 예배를 드린다면 주일 성수를 한 것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주일에 공적 예배를 드리고 골프를 치려는 그 태도에 기특한 면이 있지만, 그럼에도 이것은 부분적인 주일 성수이지 온전한 주일 성수가 아니다. 주일 성수와 주일 공예배는 같지 않고, 주일 성수는 주일 공예배보다 더 넓은 개념이다. 주일에 공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할 바를 다 했다 여겨 나머지 시간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을 마음껏 해서는 안 된다.
정요석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예배: 주일 성수와 주일 공예배> 중에서

이번 팬데믹 이전,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온 기술발전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빠른 속도로 재편하고 있다.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 긱워커gig worker 및 비정규직 증가, 바이오 기술 발달로 인한 유전자 조작, 인간 영생을 추구하는 포스트휴머니즘post-humanism 등의 이슈는 인류에게 혜택을 주는 측면도 있지만 심각한 윤리적, 신학적 문제도 안고 있다.
히브리대학교 역사학 교수 유발 하라리Yuval Noah Harari는 21세기의 기술 발달, 특히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인해 인간의 설 자리가 줄어들 것을 우려한다. 목회자와 신학자는 정치적 경제적 가치를 잃은 ‘무용 계급useless class’으로 전락하고 있는 인간은 ‘이제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질문 앞에 서 있다. 이 질문을 놓고서 신학적 철학적 성찰을 해야 한다. 인간은 육체적 정신적 노동을 로봇과 인공지능에 빼앗기고 있다. 심지어 설교하는 인공지능 로봇도 개발되었다고 한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보다는 일자리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 머지않은 미래에는 세계적 규모의 전자 상거래 오너가 전 세계의 부 가운데 99%를 차지하고 나머지 몫을 가지고서 플랫폼 스타, 인공지능과 로봇 순으로 차지하게 되어 인간은 ‘불안정한 노동자계급’을 의미하는 ‘프리캐리아트precariat’로 살게 될지도 모른다.
이종찬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평신도 역할: 일상의 선교사 되기>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강준민
말씀 묵상의 목회자요 기도하는 사람인 저자는 흔들리는 상황에도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의 확신을 붙들며 살고 있다. 지금처럼 혼돈스러울 때에 필요한 것은 확신이다. 지식과 믿음과 확신을 가지면 잠시 당황할 수 있지만 아주 흔들리지는 않는다. 로마서 8장은 우리가 견고한 확신을 갖도록 도와준다. 하나님의 영원한 약속에 근거한 확신은 기도와 연결된다. 기도는 우리의 피난처 되시는 예수님의 품에 들어가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확신에 찬 기도가 이루는 역전의 승리를 노래한다.강준민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 졸업(B. A.) 후 아주사신학대학원(Azusa Pacific University, M. A./ M. Div.)과 탈봇신학교(Talbot Theological Seminary, Th. M.)에서 학위를 받았다. LA 소재 로고스교회와 LA동양선교교회에 이어 현재 새생명비전교회(New Life Vision Church)의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영광》, 《시작의 지혜》, 《난관을 돌파하는 기도》, 《목회자의 글쓰기》, 《뿌리 깊은 영성》,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이상 두란노), 《나는 하나님 나라의 교사입니다》(넥서스CROSS), 《베드로처럼》(국민북스), 《기다림은 길을 엽니다》(토기장이), 《Deep-Rooted in Christ》, 《Scripture by Heart》, 《Spirituality of Gratitude》(이상 미국 IVP) 등 다수가 있다.

지은이 : 정성욱
· 미국 하버드대학교(M.Div.) · 영국 옥스퍼드대학교(Ph.D.) · 현, 덴버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 현, 큐리오스 인터내셔널 대표 저서 · John Calvin and Evangelical Theology: Legacy and Prospect(Westminster John Knox Press, 2009) · Admiration and Challenge: Karl Barth’s Theological Relationship with John Calvin(Peter Lang International Academic Publishers, 2002) · 『10시간 만에 끝내는 스피드 조직신학』(홍성사, 2005) 외 다수 역서 『신앙감정론』(부흥과 개혁사, 2005) 외 다수

지은이 : 정요석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애버딘대학교(Univ. of Aberdeen)에서 토지경제(Master of Land Economy)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를 졸업하고 안양대학교와 백석대학교에서 조직신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외래교수로 가르쳤고, 1999년에 개척한 세움교회 담임목사로 목양에 힘쓰고 있다. 저자가 섬기는 세움교회(seum.onmam.com)는 성도 개개인의 경험과 성향에 따른 신앙생활이 아니라, 성경이 전체에 걸쳐 말하는 개혁(Reformed) 신앙에 따라 만물에 깃든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을 풍성하게 해석하고 누리고자 하는 교회이다. 교회당의 모임만이 아니라 삶의 터전에서의 성숙한 행동을 강조하고, 가정과 사회에 평안과 맑음을 전하고자 노력하며 하나님의 진리는 사랑으로 표현되는 것으로 알아 성도 간의 풍성한 교제와 구김살 없는 수다와 서로의 도움과 세움을 지향한다.저자는 삶으로 교리를 설명하는 데 깊은 관심을 가지고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도르트 신경, 칼뱅주의 5대 교리 해설서를 집필했는데, 이는 세계적으로도 드문 일이다.저서로는 『구하지 않은 것까지 응답받는 기도』(홍성사, 2004), 『내뜻인가 하나님 뜻인가』(홍성사, 2004), 『삼위일체 관점에서 본 조나단 에드워즈의 언약론』(킹덤북스, 2011), 『믿음의 힘』(킹덤북스, 2013), 『기도인가 주문인가』(세움북스, 2015), 『소요리문답, 삶을 읽다(상ㆍ하)』(새물결플러스, 2015),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삶을 읽다(상ㆍ하)』(새물결플러스, 2017), 『전적부패, 전적은혜』(영음사, 2018)가 있다. 있다.

지은이 : 민종기
한양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수학하고 미국 USC에서 정치학 박사과정을 수학하던 중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Fuller Theological Seminary(M.A.)를 졸업하였으며 미주총신(M.Div.)을 졸업했다. 최종 학위는 Fuller Theological Seminary 에서 정치학과 신학을 접목시켜 받은 Ph.D.(Christian Ethics 전공, Systematic Theology 부전공) 학위이다. 서울대학교와 Fuller Theological Seminary 및 한국의 각 신학교에서 강의를 하였으며, 웨스터민스터 신학대학원 교수로 봉직하였다. 현재에도 Azusa Pacific University의 신학대학원에서 초빙교수로 강의하고 있다.저자는 풍부한 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설교와 리더쉽을 인정받고 있는 미주 한인 교계의 지도자이다. 제자훈련을 중심으로한 1차적 제자도와 세상을 향한 2차적 제자도의 삶을 성도들에게 가르치며, 기독교 세계관에 입각한 제자이자 시민으로서의 윤리적 삶을 강조하고 있다.2003년도부터 충현선교교회의 2대 담임목사로 부르심을 받아 교회를 진취적이면서도 안정되게 섬기고 있다. 가족으로는 민금숙 사모와 아들 경현, 딸 경진과 함께 가정을 이루고 있다.

지은이 : 이상명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이자 총장이다. 다인종?다문화의 복합 도시인 로스앤젤레스 근교에서 살아가면서 선교 지향적 신학 교육을 추구하고 있다. 학문적 관심은 기독교의 기원과 성서 해석, 그레코-로마 콘텍스트에서의 바울 사상 해석과 디아스포라 현장에서 신학의 상황화에 있다. 저서로 《The Cosmic Drama of Salvation: A Study of Paul’s Undisputed Writings from Anthropological and Cosmological Perspectives》(Tubingen: Mohr Siebeck, 2010), 《성서 인물에게서 듣다: 구약》(이하 홍성사, 2013), 《성서 인물에게서 듣다: 신약》, 《참 스승?인물로 보는 한국 기독교교육사상》(새물결플러스, 2014, 공저) 등이 있다.

지은이 : 고승희
2017년 현재 LA에 위치한 아름다운교회를 담임하여 20년 넘게 사역하면서 남침례신학대학교에서 구약학과 교회행정학 교수로 있다. SEED 선교회 이사로 섬기면서 2000년부터 라마단 기간 동안 모슬렘을 위한 남가주 지역 교회의 기도 운동을 주도해 왔으며, 그간에 모은 이슬람 정보와 자료를 정리하여 <UPL 이슬람>(2014)을 발간했다. 남가주 지역 교회의 하나 됨과 교회 연합을 통한 선교의 효율성을 살피는 데 관심이 있다.

지은이 : 박동식
경북 안동에서 고등학교까지 다녔다. 계명대학교 철학과(B.A.)와 장로회신학대학교(M.Div., Th.M.)를 졸업했다. 에모리대학교(Emory University)에서 신학(.M.)을, 클레어몬트대학원대학교(Claremont Graduate University) 종교 철학과 신학(Philosophy of Religion and eology) 분과에서 철학적 신학을 공부하고, 하나님과 세계의 관계성을 주제로 철학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현재 LA에 있는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조직 신학을 가르치고 있고, 기독교 인문학 디렉터 및 평신도대학 디렉터로 섬겼다. 풀러신학교, 쉐퍼드대학교, 미주성결대학교와 미주개혁대학교, 세인트루크대학교에서 가르친 바 있다. 저서로는 『마가복음 읽기: 일상과 신앙』 (CLC, 2019)이 있으며, 공저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교회의 미래』 (동연, 2020), 역서로는 『케노시스 창조 이론』 (새물결플러스, 2015)과 『신학 논쟁』 (새물결플러스, 2017)이 있다.

지은이 : 김사무엘
인공지능 과학자

지은이 : 김현경
월드미션대학교(L.A., California) 기독교상담학 교수

지은이 : 박성호
ANC온누리교회(Lake View Terrace, California) 총괄목사

지은이 : 이상훈
America Evangelical University(L.A., California) 선교학 교수 및 총장

  목차

추천의 글
책을 펴내며
머리말

1부 |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교회란 무엇인가

팬데믹의 역습과 포스트코로나 시대: 탐욕바이러스에 물든 세상 속 하나님 나라 운동 _ 이상명
1. 제3차 팬데믹, 인류를 역습하다
2.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세계의 도전
3.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뉴노멀
4. 코로나바이러스와 탐욕바이러스
5. 하나님 형상 회복, 최후의 백신
6.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하나님 나라 운동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미래 사회: 두려움을 넘어 공동체 세우기 _ 김사무엘
1. 개요
2. 멀어지는 익숙함
3. 다가오는 낯섦
4. 실질적 제안: 직분의 역할을 중심으로
5. 결론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회의 사회윤리적 책임? 공공성의 회복을 중심으로 _ 민종기
1.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새로운 교회환경
2. 교회의 공공성을 예증한 초대교회
3. 교회의 공공성을 예증한 개혁교회
4. 코로나 이후의 교회와 공공성에 대한 인식
5. 코로나 이후의 교회, 공공성 인식에서 공공선의 실천으로
6. 코로나 팬데믹에서 교회의 공공성을 약화시키는 요소
7.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회의 목표, 공공성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회의 존재 이유: 나는 어디서나 예배한다. 고로 나는 교회로 존재한다 _ 박동식
1. 이행의 시대와 예배
2. 현장 교회 살리기
3. 온라인 교회 가능성 모색
4. 일상과 세상에서 참 교회로 살기
5. 곧 다시 춤출 수 있기를 소망하며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목회 ? 케이스 스터디: 아름다운교회의 팬데믹 극복 사례 _ 고승희
1. 위협인가 기회인가
2. 21세기 팬데믹은 우리에게 어떤 변화를 요구하는가
3. 다가올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면서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코로나 블루: 위기에서 성장으로 나아가는 길목 _ 김현경
1. 들어가는 글
2. 위기 이론으로 바라본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3.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외상 후 성장
4. 교회 내 영혼 돌봄에 대한 제안
5. 나가는 글

2부 |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신앙과 신학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예배: 주일 성수와 주일 공예배 _ 정요석
1. 서론
2. 예배의 의의와 대상 그리고 기도
3. 주일 성수와 주일 공예배
4. 비대면 예배의 영상 중계
5.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예배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선교: 팬데믹 시대의 선교적 항해를 위한 사역 패러다임 _ 이상훈
1. 들어가는 말
2. 위기와 함께하는 하나님의 선교
3. 패러다임 전환 이론
4. 선교의 옛 패러다임
5. 선교의 뉴 패러다임
6. 교회의 선교적 본질
7.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선교
8. 나가는 말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신앙교육: 언택트와 인택트의 듀얼 교육 패러다임 _ 박성호
1. 들어가는 글
2. 세대 구분(분류)과 Z세대
3. Z세대를 위한 하이브리드 교육의 필요성과 듀얼 교육 패러다임의 중요성
4. 기성세대가 돌아봐야 하는 것들
5. 나가는 글: Already, Not Yet / Same, But Different / New, But Old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영성: 소박함의 영성 _ 강준민
1. 들어가는 말: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영성은 본질을 추구하는 영성이다
2. 분별의 영성
3. 멈춤의 영성
4. 격리의 영성
5. 주님 안에서 누리는 기쁨의 영성
6. 범사에 감사하는 영성
7. 유연함을 추구하는 영성
8. 소박함을 추구하는 영성
9. 자족하는 영성
10. 자제력을 키우는 영성
11. 내면의 성소에서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영성
12. 나가는 말: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추구해야 할 영성은 예수의 영성이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신학? 그 정체성과 방향성의 재고(교회론과 종말론의 맥락에서) _ 정성욱
1. 들어가는 말
2.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신학의 정체성
3.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신학의 방향성
4. 나가는 말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평신도 역할: 일상의 선교사 되기 _ 이종찬
1. 들어가며
2. 하나님 나라 복음의 신앙관 심어주기: 이분법적 신앙에서 총체적 신앙으로
3. 목회자 중심의 수직구조에서 평신도와 동역하는 수평구조로
4. 수동적인 평신도에서 능동적인 평신도 키우기
5. 풀뿌리 평신도 활동과 교회의 유기적 관계
6. 창의적 상상력과 실험정신
7. 지성적 크리스천, 실천하는 크리스천 양성
8. 교회의 공공성과 MZ세대, 환경과 생태주의
9. 4차 산업혁명 시대, 교회와 성도의 역할
10. 성도의 SESG 모델
11. 나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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