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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버스터
용감무쌍 토끼형제의 탄생
바둑이하우스 | 3-4학년 |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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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바둑이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 8권. 산을 넘고, 강을 건너, 골짜기에서 펼쳐지는 아슬아슬 스릴 넘치는 토끼 형제의 모험 이야기에 ‘진정한 용기’에 관한 흐뭇한 깨달음이 들어있다. 성향이 딴판인 두 토끼 형제들이 결국엔 울타리처럼 의지하며 서로를 지켜주는 존재라는 우애를 깨닫는 과정을 그려냈다. 각자 다른 존재들이 한 데서 어울려 살고, 상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나 하나만으로는’ 결코 가능하지 않다는 교훈을 따뜻하고 부드럽게 들려준다.

  출판사 리뷰

진정한 용기란?
산을 넘고 강을 건너 사나운 고양이와 곰을 물리치는 것?
용감무쌍한 토끼 형제 버디 & 버스터가 만드는 ‘진짜 용감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형제는 용감하다고들 합니다. 닮은 데가 많고, 서로 끈끈히 이어진 이들이 힘을 합치면 그만큼 무서운 에너지가 생기는 법이지요. 그런데 또 형제는 너무나 다르기도 합니다. 같은 곳에서 자라고, 같은 걸 보고, 같은 걸 먹으면서도 각자 다른 사람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같은 곳에서도 형은 마당을, 동생은 다락방을 좋아하는가 하면 같은 식단에서도 형은 채소를 더 먹고, 동생은 고기를 더 먹는 성향을 보이는 것처럼 말이에요.
버디와 버스터도 아주 많이 닮은 형제랍니다. 하지만 서로 원하는 것은 정반대였어요. 형인 버스터는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편안히 낮잠을 계속 즐기고 싶었지만, 깡충깡충 놀고 싶은 마음을 참지 못하는 동생 버디 때문에 너무나 피곤했습니다. 아주 잠시만, 이 성가신 상황을 피하기 위해 버스터는 버디가 거절하지 못할 제안을 합니다. 버디는 눈이 동그래져서 귀를 바짝 세우고는 형의 말이 다 끝나기도 전에 쏜살같이 달려 나가지요. 그런 버디의 뒷모습을 보고나서야 버스터는 자기가 낸 작은 꾀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깨닫게 됩니다.
과연 버스터는 손에 진땀이 나는 이 소동을 무사히 바로 잡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버디는 정말 자기가 가장 용감한 토끼라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을까요? 산을 넘고, 강을 건너, 골짜기에서 펼쳐지는 아슬아슬 스릴 넘치는 토끼 형제의 모험 이야기에 ‘진정한 용기’에 관한 흐뭇한 깨달음이 들어있답니다.

‘뚜이,뚜우’의 작가 콤비가 그려낸 토끼 형제의 어설프지만 따스한 우애가 담긴 그림책!
세상 최고의 용맹 토끼 버디가 가는 길에 두려움이란 없는 법! 하지만 버디가 미션을 성공할 때마다 형 버스터의 흔적이 느껴지는 이유는 왜일까?
함께 있을 때, 우린 용감하고도 따뜻했다!


한 자녀 가정이 많은 요즘 어린이들은 형제간의 ‘우애’라는 개념에 대해 주로 간접 체험을 통해 익히곤 합니다. 책에서 읽고 이해하거나, 이웃에 형제가 있는 가정을 보고 자연스럽게 느끼기도 하고, 또 가끔은 반려 동물이나 부모님들의 형제 관계를 보면서 이해하게 됩니다. 어떤 식으로든 ‘형제’관계와 그들 사이의 특별한 유대감에 대해 어렴풋이나마 배우는 것인데, 사실은 그렇게 아는 것 자체보다는 ‘우애’라는 감정이 마음을 움직이는 순간을 자각할 때에 더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아이들이 깨닫고 연습하는 여러 감정들 중에 ‘우애’라는 감정 역시 가족이라는 공동체, 나아가 여러 다른 이름의 공동체에서 상대방과 교류하는 데 기반을 이루는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라는 이름 자체가 다양한 의미와 범위로 해석되는 지금 이 시대에는 가족 외의 공동체에서도 상대를 따뜻한 인간으로서 존중하고 나와 닮은 면, 또 다른 면들을 깊게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지요.
이전 작품인 ‘뚜이,뚜우’에서 작가들은 서로의 부족한 면을 채워줌으로서 공동의 목표를 이루어내는 수리부엉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이야기인 ‘버디, 버스터’에서는 성향이 딴판인 두 토끼 형제들이 결국엔 울타리처럼 의지하며 서로를 지켜주는 존재라는 우애를 깨닫는 과정을 그려냈습니다. 두 이야기 모두 각자 다른 존재들이 한 데서 어울려 살고, 상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나 하나만으로는’ 결코 가능하지 않다는 교훈을 따뜻하고 부드럽게 들려줍니다.
친형제든, 이웃이든, 친구든, 혹은 반려동물이든 나와 다른 존재를 완전히 안다는 건 불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함께할 수 있는 건 그들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부족한 것들을 채워주려는 마음이 공존하기 때문이지요. 저 용감무쌍한 버버 브라더스, 버디와 버스터처럼 말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찰리 팔리
영국에서 극작가 겸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수의 저작물을 출간한 바 있습니다. 쓴 작품으로는 <뚜이,뚜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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