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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 맞은 김벼락
숨 | 3-4학년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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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벼락치기 대장, 우유 당번, 숲속에 사는 헤르와 에제르, 잔소리 학원 수강생, 어쩌다 할머니가 된 강아지, 분주한 양말 요정들, 은하수 정거장에서 만난 친구들, 봄을 부르는 아이들…. 상상초월 판타지와 배꼽 잡는 에피소드, 잔잔한 감동까지, 재미 폭탄이 펑 터진다.

  출판사 리뷰

좌충우돌, 감성 폭발, 흥미진진
현실과 상상 사이 신나는 이야기 속으로!


동화를 사랑하는 다섯 작가가 모여 신비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만들었습니다. 평범한 우리라면 모두 공감하며 울고 웃을 수 있는 이야기들입니다. 우리 일상에서 마주칠 수 있는 소소한 일들이 재미있는 환상 속에서 펼쳐지니까요.
학창 시절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벼락치기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우유 당번 이야기도 있습니다. 어쩌다 할머니가 된 강아지나 잔소리 학원을 다니고 있는 엄마에 대한 이야기도 꼭 우리 옆에 있을 것만 같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두 소녀의 우정에 가슴이 푸릇푸릇해지고, 은하수 정거장을 날아다니는 친구들의 이야기에서는 가슴이 따뜻해지지요. 숲속에 사는 생명체와 어째서인지 한 짝이 나오지 않는 양말을 양말요정이 가져간다는 이야기도 마치 현실에서 일어날 것만 같습니다.
책을 펼치면 마지막까지 단숨에 읽을 수밖에 없을 겁니다. 준비됐나요? 이제 들어오세요. 현실과 상상 사이 신나는 이야기 속으로!

  작가 소개

지은이 : 동화쓰는사람들
동화쓰는사람들은 숨출판사에서 동화쓰기수업을 받으며 만났다. 모두 동화를 사랑하다보니 같은 마음과 열정으로 똘똘 뭉쳤다. 함께 책을 쓰기로 한 순간도, 동화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작품을 완성해가는 동안도 행복했다. 동화쓰는사람들의 행복한 마음이 동화를 통해 독자에게도 전해졌으면 한다.김다솜하루 동안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엄마’예요. 연년생 두 딸이 시도 때도 없이 저를 찾거든요. 특히 책을 읽어 달라고 부를 때가 많아요. 그렇게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 주다가 직접 동화를 쓰고 그림도 그리게 되었어요. 이 책이 처음으로 쓰고 그린 책이에요.남현지눈 덮인 새하얀 산이 보이는 집에서 길다란 친구와 밤밤이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꿈 속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한 자 한 자 이야기를 써 내려 갑니다. 처음은 언제나 설레는 법이니 언제나 지금처럼 시작하겠습니다.안명란국어국문학과와 국어교육학과를 전공하고 지금은 아이들에게 독서와 글쓰기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해리포터를 능가하는 동화를 쓸 거라는 원대한 꿈을 안고 다방면의 지식을 쌓으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유당번 선발 대회’와 ‘벼락치기 여왕’은 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어쩌면 여러분의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요? 양아람애니메이션을 전공했습니다. 단편 애니메이션 ‘Kin’을 감독했고, 독서 지도사로 일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며 사람을 좋아하는 따뜻한 작가예요.정선경유치원 교사와 언어치료사를 하면서 아이들 곁에 있었어요. 만났던 아이들에게 말과 글보다 삶이 더 향기로운 사람이었다고 기억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먼 훗날에라도 그렇게 남겨지길 꿈꾸는 온유 엄마입니다.

  목차

벼락치기 여왕
우유당번 선발대회
헤르의 부메랑
에제르의 꿈
잔소리 학원
어쩌다 할머니
hp-204
은하수 정거장
봄을 부르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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