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35억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구의 생물은 어떻게 진화해 왔을까? <참 쉬운 진화 이야기>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진화’가 무엇이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또 누가 그 비밀을 알아냈는지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과학 그림책이다. 이 책은 지구에서 처음 생겨난 가장 단순한 최초의 생물체로부터 오늘날 지구에 살고 있는 여러 동물과 사람에 이르기까지 생명의 여정을 담고 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진화의 세계’에 즐거운 마음으로 발을 내딛어 보자.
출판사 리뷰
진화가 어렵다고요? 지금도 진화는 일어나고 있어요!우리는 모든 게 변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바위가 조금씩 금이 가 부서져서 모래가 되기도 하고, 절벽, 계곡, 해변의 모양이 바뀌기도 하지요. 행성도, 별도 움직이고 변화합니다. 무엇보다도 생물은 그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바뀌기도 하고, 태어나서, 자라고, 늙고 죽으니까요. 그리고 자식을 낳고, 자신이 죽고 나면 자식들이 계속 살아갑니다. 그렇게 여러 세대를 지나는 동안 새로운 유형의 생물로 발달합니다. 이 과정을 ‘진화’라고 부르는데, 진화는 매우 중요합니다. 과학자는 진화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19세기가 되서야 알아냈습니다. 아직 200년도 안 됐지요. 더 많이 알아내려고 지금도 많은 과학자가 연구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던 ‘진화’, 진화의 비밀을 풀어 보자!‘물고기는 어째서 물고기일까요?’, ‘기린은 왜 그렇게 목이 길까요?’, ‘식물, 버섯, 호랑이에서부터 잠자리, 낙지,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물이 어째서 서로 친척 관계일까요?’ 지구에 살고 있는 생물에 관한 질문뿐 아니라 더욱 많은 질문에 대한 답은 바로 ‘진화’에 있습니다. 진화는 지금도 우리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놀라운 작용입니다.
《참 쉬운 진화 이야기》에서 진화가 무엇인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 비밀을 누가 알아냈는지 살펴봅니다. 수십억 년이 지나는 동안 생물이 어떻게 변화하고, 어떻게 이렇게 다양한 형태로 가지 쳐 나왔는지 알아보고, 또 사람이 모든 생물과 어떻게 친척 관계가 되는지를 알아봅니다. 유인원이나 원숭이뿐 아니라 고양이, 개, 물고기, 심지어 바나나까지도요!
놀랍고도 신기한 ‘진화의 세계’로 발을 내딛어 보자!‘개는 언제부터 사람과 함께 살게 되었어요?’, ‘공룡은 왜 멸종되었어요?’, ‘사람은 옛날부터 이런 모습이었나요?’ 어린이의 자연과 생명에 대한 호기심은 끝이 없습니다. 《참 쉬운 진화 이야기》는 생물학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진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꼼꼼하고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책을 가득 채운 다양한 주제와 아름다운 일러스트는 어린이를 흥미진진한 탐구의 세계로 이끕니다. 책을 펼쳐 신기한 진화의 비밀을 살펴보고, 앞으로 진화가 어디를 향할지 상상해 보면 어떨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애나 클레이본
수많은 자연과학 도서를 펴낸 영국 아동작가예요. 과학 기술, 컴퓨터, 야생 동물, 예술과 공예, 역사, 초자연, 고고학, 지리, 지질 등 여러 다양한 분야에 관한 책들은 물론, 신화와 전설을 다시 쓰기한 책도 펴냈어요.
목차
머리말
제1장 진화 이해하기
진화는 무엇일까요?
다양한 생물
다윈과 월리스
진화 이론
유전자에 다 있어요
새로운 생물 종
멸종
진화의 유형
닮았어요
제2장 생물의 변천
지구의 역사
화석 기록
생물체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바다 밖으로
공룡시대
포유류의 등장
인간이 나타났어요!
루시
제3장 가계도
커다란 한 가족
공통되는 특징 : 손
다윈의 낙서
뭐가 뭐지?
제4장 진화 작용
눈의 진화
하늘로
식물과 꽃가루받이
우리의 가장 좋은 친구
우리의 놀라운 두뇌
우리는 지금 진화하고 있을까요?
신기한 진화 - 알아 두면 유익한 사실들
미생물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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