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그리스도인들의 근본적인 신앙을 위한 기본적이며 표준적인 지침서라고 할 수 있는 요한복음을 자세히 파헤친 책이다. 저자는 성부, 성자, 성령의 관계를 인간의 마음 구조를 사용하고 비유하여 다소 미지수인 성 삼위일체 하나님을 설명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양적, 질적 말씀들을 더 많이 그리고 더 깊이 있게 다루고 있는 요한복음을 이 책을 통해 제대로 이해한다면, 성 삼위일체론과 그리스도론의 기초 그리고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한발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그리스도인의 표준 지침서, 요한복음 파헤치기
요한복음은 종종 비기독교인에게 먼저 읽기를 권하는 복음서이다. 아마도 요한복음이 정통 기독교 신학의 만발한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성 삼위일체론과 그리스도론의 기초이자 기독교 신앙을 본질적으로 깊이 있게 다루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요한복음은 공관 복음서는 아니지만 그 공관 복음서들의 모자란 증언들을 보충해 주고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양적, 질적으로 더 많고 깊게 우리에게 언급해 주고 있다. 이렇듯 요한복음은 그리스도인에게 근본적인 신앙을 위한 기본서이자 표준 지침서라고 해도 모자람이 없다. 따라서 ‘요한복음 제대로 이해하기’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꼭 해야 할 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요한복음’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분을 돕는다.
저자는 성부, 성자, 성령의 관계를 인간의 마음 구조에 비유하여 설명하기를 시도하는데, 즉 성부, 성자와 성령을 인격, 그 인격의 말 그리고 그 인격의 말의 이해로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다. 물론 어떤 면에 있어서는 이러한 비유들이 다소 부적절할 수 있음을 저자 자신도 시인하고 있지만, 결국 이러한 비유를 통해 설명하고자 하는 것은 다소 미지수인 성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말한다. 저자가 ‘진리’임을 믿는다는 요한복음을 이 책을 통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면, 여러분의 신앙 또한 좀 더 풍부해지고 깊이가 생기지 않을까. 다음 성경 구절을 새기며 책을 펼쳐 보자.
“그런데 이것들이 기록된 것은 예수께서 그 하나님의 그 아들인 그 그리스도임을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하고 또한 그것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의 그 이름으로 너희가 생명을 가지게 하기 위함이다.”
- 요한복음 20:31.
작가 소개
지은이 : 강동일
목원 대학 신학과 졸업(1984)동 대학 신학 석사(1986)평화 감리 개척 교회 전도사기독교 서적 저자출판 도서《Genesis Chapter 1》《Commentary on the Gospel of Matthew》E-mail52kdidaniel@naver.com
목차
머리글
1장 그 말씀인 호 로고스
2장 가나의 결혼 잔치와 성전 청소
3장 니고데모
4장 사마리아 여인
5장 소아마비 병자
6장 오병이어
7장 초막절
8장 간음하다 잡힌 여인
9장 소경으로 태어난 사람
10장 선한 목자
11장 나사로
12장 예루살렘 입성
13장 제자들의 발 씻음
14장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15장 포도나무 비유
16장 오실 성령
17장 예수의 작별 기도
18장 예수의 붙잡히심
19장 십자가의 죽음
20장 부활
21장 예수의 현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