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람과 렘의 화기애애한 기억. 또다시 등장한 정체불명의 여인(?) 나츠미 슈바르츠의 새 이야기, 그리고 '성역'에서 아무도 모르게 자취를 감춘 마녀 에키드나의 애프터 스토리가 하나로 엮어서 등장한다. 기존 등장인물은 물론,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들과 함께 자아내는 리제로 단편집 여섯 번째 시리즈.
출판사 리뷰
<첫 번째> 로즈월 저택에서 일하는 오니 자매, 오랜 주박에서 해방된 두 사람의 자매애가 폭발하는 『──외딴 마을의 오니 자매 Ex 축복의 날』.
<두 번째> 나츠미 슈바르츠, 반성도 없이 또 등장! 이번에는 두 명의 낯선(?) 미녀가 더 참전해 새로운 소동의 막이 오른다! 『바보 삼총사가 간다! 저주받은 여신상 편』.
<세 번째> 「성역」을 떠나 자유를 얻은 마녀가 엮어내는 『마녀의 애프터 티파티 : 마녀의 조건』.
둘도 없는 과거와, 소중한 현재와, 불가능한 미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단편집 제6탄.
목차
『──외딴 마을의 오니 자매 Ex 축복의 날』
『바보 삼총사가 간다! 저주받은 여신상 편』.
『마녀의 애프터 티파티 : 마녀의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