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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도플과 갱어의 황제의 다이아몬드
영림카디널 | 3-4학년 | 20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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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던스턴 자선 학교의 사고뭉치 쌍둥이 도플 자매 그리고 친구이자 탐정이 꿈인 에릭 모리세이 갱어가 펼치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 속의 만화가 주는 시각적 즐거움과 빠른 전개가 주는 재미 그리고 만화를 보는 듯 상상력에 제한을 두지 않는 삽화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풍부한 볼거리와 재미를 주는 어린이 소설이다.

말썽꾸러기 쌍둥이인 새디 도플과 사스키아 도플은 든든한 후원자인 작가 머즈 엘리엇에게 입양되었다. 그리고 친구인 에릭 모리세이 갱어는 마침내 진정한 탐정이 되는 길을 걷게 되었다. 그러나 어느 날, 머즈 엘리엇은 발신인 없는 협박 편지를 받게 되고, 쌍둥이 자매와 머즈는 한밤중에 특급열차를 타고 갑자기 프랑스로 떠나게 된다.

그런데 그들이 탄 특급열차에서 머즈 엘리엇이 쓴 추리소설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수상한 사건이 연달아 일어난다. 목숨이 위태로운 범죄의 소용돌이 속에서, 새디와 사스키아는 이 치밀한 계략의 배후가 누구인지 밝혀내기 위해 노력한다. 만일 밝혀내지 못한다면, 머즈 엘리엇은 덫에 걸려들어 꼼짝없이 누명을 쓰게 될 위험에 놓이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G. P. 테일러의 상상을 뛰어넘는 모험 소설!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던스턴 자선 학교의 사고뭉치 쌍둥이 도플 자매 그리고 친구이자 탐정이 꿈인 에릭 모리세이 갱어가 펼치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
다시 뭉친 에릭과 사고뭉치 쌍둥이 새디와 사스키아는 새롭고 위험한 모험에 우연히 마주치게 되고, 그들의 용기와 진실은 다시 한 번 시험대에 올려진다.

말썽꾸러기 쌍둥이인 새디 도플과 사스키아 도플은 든든한 후원자인 작가 머즈 엘리엇에게 입양되었다. 그리고 친구인 에릭 모리세이 갱어는 마침내 진정한 탐정이 되는 길을 걷게 되었다. 그러나 어느 날, 머즈 엘리엇은 발신인 없는 협박 편지를 받게 되고, 쌍둥이 자매와 머즈는 한밤중에 특급열차를 타고 갑자기 프랑스로 떠나게 된다. 그런데 그들이 탄 특급열차에서 머즈 엘리엇이 쓴 추리소설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수상한 사건이 연달아 일어난다. 목숨이 위태로운 범죄의 소용돌이 속에서, 새디와 사스키아는 이 치밀한 계략의 배후가 누구인지 밝혀내기 위해 노력한다. 만일 밝혀내지 못한다면, 머즈 엘리엇은 덫에 걸려들어 꼼짝없이 누명을 쓰게 될 위험에 놓여 있었다.
그 사이, 에릭은 사립 탐정이자 기자인 도르카스 포트와 함께 부가티를 타고 프랑스의 산길을 빛의 속도로 달리고 있었다. 시간을 다투어 쌍둥이를 찾아야 하고, 뒤쫓아오며 길을 막는 강도들도 따돌려야 했다. 그리고 마침내 쌍둥이 일행을 만나 협박 편지를 보낸 범인을 찾으려던 에릭은 어쩔 수 없이 다이아몬드를 훔쳐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비록 예전에 도둑이었지만, 에릭은 다시는 도둑질을 하지 않겠다고 맹서했었는데…….
무엇이 옳은 것인지 확신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쌍둥이 도플과 갱어의 모험을 다룬, 세 번째 이야기에서 새디, 사스키아, 그리고 에릭은 서로에 대한 믿음과 용기를 가지고 이 질문에 정면으로 맞선다.

[책 소개]

《쌍둥이 도플과 갱어의 황제의 다이아몬드》는 쌍둥이 도플과 갱어의 모험 이야기의 세 번째 책으로 만화책 겸 소설책이다. 이 책은 주인공 어린이들의 모험을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과 만화 그리고 탄탄한 내용 전개가 특징이다. 작가 G. P. 테일러는 영국에서 ‘새로운 C. S. 루이스가 나왔다’는 격찬을 받았고, 그의 소설은 독자들에게 ‘《해리 포터》보다 더 폭발적이고 재미있다’는 평을 받았다. 컴퓨터와 TV, 애니메이션에 밀려 책으로부터 점점 멀어져가는 어린이들에게 다시 책 읽는 재미를 되찾아 주기 위해 쓰여진 이 책은 매우 독특하게 구성되어 있다.
작가 머즈 엘리엇에게 협박 편지를 보낸 범인을 찾기 위해 프랑스로 떠난 세 아이들은 악당들에게 쫓기게 되고 그 위기를 넘기는 과정에서 오는 스릴은 정말 가슴 졸이게 한다. 다른 생각을 할 틈이 없는 빠른 이야기 전개와 지루하다 싶으면 글에서 만화로 바뀌는 특이한 형식의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눈을 즐겁게 해준다. 베스트셀러를 낸 저자의 탄탄한 스토리와 드림웍스와 디즈니 사에서 애니메이션 작업을 한 일러스트레이터 대니얼 볼트우드의 그림과 만화가 절묘한 비중으로 배치되었다. 내용 또한 모든 어린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며,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은 모험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계속되는 시련을 이겨 나가며 자신들의 꿈을 이뤄나간다.
컴퓨터 게임과 애니메이션에 길들여진 요즘 어린이 독자들에게 이 책은, 책 속의 만화가 주는 시각적 즐거움과 빠른 전개가 주는 재미 그리고 만화를 보는 듯 상상력에 제한을 두지 않는 삽화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풍부한 볼거리와 재미를 주는 소설로, 어린이 모험 소설의 색다르고 신선한 변화이다.

  작가 소개

저자 : G. P. 테일러
1958년 영국 북 요크셔 지방의 시골마을에서 태어났다. 퇴학과 가출로 이어진 어둡고 반항적인 유년기를 거쳐, 모토 사이클리스트, 엘비스 코스텔로 밴드 로드 매니저로 활동 하며 오 컬트적인 성향에 심취하다 그 후 기독교에 귀의해 영국 어촌의 작은 성공회 교회 목사로 거듭났다. 해리포터의 세계관을 비판하며 직접 쓰기 시작한 첫 소설 <섀도맨서> 로 ‘새로운 C.S. 루이스가 나왔다’는 격찬을 받으며 화려하게 문단에 데뷔했다. 그의 소설은 ‘해리 포터보다 더 폭발적이 고 재미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단숨에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48개 나라에서 출판되어 전 세계적으로 3억 부 이상의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렸다. 두 번째 소설 <웜 우드: 어둠의 책> 역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그 해 미국 네티즌들이 뽑은 최고의 소설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그의 소설은 할리우드의 유니버셜 픽쳐스 사에서 곧 영화로도 개봉될 예정이다. 다른 작품으로는 <테르시아스> <섀도맨서> <섀도맨서 리턴즈> <뱀파이어 미궁> 시리즈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협박 편지
제2장 한밤중에 프랑스로
제3장 로스차일드 특급열차에서 생긴 일
제4장 험난한 산길
제5장 치밀한 계략
제6장 산 넘어 산
제7장 사라진 승무원 루치오
제8장 마담 라파엘의 약속
제9장 달콤한 코코아
제10장 황제의 다이아몬드
제11장 우연히 만나다
제12장 납치된 도르카스
제13장 유괴범인가 도둑인가
제14장 모든 것이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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