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위태롭고 달콤한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페가콘 이송희의 컬러링북. 일러스트레이터 페가콘의 소녀들은 하나같이 평범하지 않다. 자신의 방황의 시기에 ‘구조’라도 하듯이 그리게 된 소녀들은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한 번씩은 겪었을 일탈을 말하고 있는 듯하다.
이런 공감을 바탕으로 팬들에게 스며든 페가콘의 중독성 있는 그림들이 컬러링북으로 나왔다. 페가콘의 색깔을 그대로 따라 그릴 수도 있고 자기만의 색깔과 터치로 나만의 소녀를 탄생시킬 수도 있다. 어떻게 그려도 흔한 소녀는 나오지 않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위태롭고 달콤한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페가콘 이송희의 컬러링북
미치도록 아름답거나 미치도록 아픈 우리 모두의 소녀 시절“제 그림에는 저의 지난날과 제가 본 당신도 있어요.”- 페가콘
온통 핑크로 보여지는 아름다운 소녀들에 매료되어 가까이 다가간 순간 그만 흠짓 놀라버릴 수도 있는 페가콘의 소녀들.
예쁜 딸기 케익의 촛불을 끄는 단발머리 소녀는 happy death to you를 부르고 있고 화려하기만 한 모란 꽃에 들러 쌓여있는 공주 같은 소녀의 눈빛은 한없이 외롭기만하다.
“한 해를 기도해요 불행도 걱정도 모두 가져갈게요 행복하기만 해요” 라며 행복한 한해를 기원해 주는 ‘신축년 소녀’는 어느덧 나의 심기를 건드리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나비소녀’로 변해서 독한 경고를 하고있다.
아름답지만 섬한, 한없이 순수한 얼굴을 하고, 손에는 날카로운 비수를 품고있는 소녀들은 어쩌면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소녀들의 모습일지도 모른다.
일러스트레이터 페가콘의 소녀들은 하나같이 평범하지 않다.
자신의 방황의 시기에 ‘구조’라도 하듯이 그리게 된 소녀들은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한 번씩은 겪었을 일탈을 말하고 있는듯하다.
이런 공감을 바탕으로 팬들에게 스며든 페가콘의 중독성 있는 그림들이 컬러링북으로 나왔다.
페가콘의 색깔을 그대로 따라 그릴 수도 있고 자기만의 색깔과 터치로 나만의 소녀를 탄생시킬 수도 있다. 어떻게 그려도 흔한 소녀는 나오지 않을 것이다.
사랑만 가득한 수많은 컬러링북 속에서 새로운 카타르시스를 원한다면 페가콘의 <소녀판타지>를 채색해 보기를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페가콘(이송희)
일기 쓰듯 자신의 지난날을 초현실주의로 풀어내는 작가.일러스트레이션 브랜드 〈페가콘 아이즈〉를 운영하며우리나라뿐 아니라 중국, 일본에서 전시와 삽화 작업 등다방면의 활동을 하고 있다.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pegacon_lee 페가콘아이즈 www.pegaconeyes.com
목차
fantasy 1 지난날
fantasy 2 소녀의 기도
fantasy 3 위험한 장난
fantasy 4 잔인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