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꼬마 공룡 코코누스 시리즈. 지구의 바다 어딘가에 공룡섬이 있었다. 다양한 공룡들이 살고 있는 신비한 섬이다. 이곳에 사는 꼬마 공룡 코코누스는 날개 달린 빨간 불공룡이다. 호기심 많고 마음씨 따뜻한 코코누스는 간혹 엄마, 아빠에게 투정을 부리기도 한다. 따뜻한 여름섬으로 여행을 떠나는 부모님과 같이 갈 수 없어서 화가 난 것이다. 하지만 겨우 다섯 걸음 정도만 겨우 날 수 있는 코코누스에게 날아서 가는 여행은 아직 불가능하다.
코코누스는 정글에 놀러 갔다가 보아뱀에게 먹힐 뻔한 바늘두더지를 구했다. 바로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된 마틸다이다. 코코누스와 마틸다는 함께 모험을 시작했다. 둘 앞에는 어떤 흥미로운 모험이 펼쳐지게 될까?
출판사 리뷰
호기심 많고 마음씨 따뜻한 꼬마 공룡 코코누스!
절친 마틸다와 흥미진진한 모험을 떠나요!지구의 바다 어딘가에 공룡섬이 있어요. 다양한 공룡들이 살고 있는 신비한 섬이지요. 이곳에 사는 꼬마 공룡 코코누스는 날개 달린 빨간 불공룡이에요. 호기심 많고 마음씨 따뜻한 코코누스는 간혹 엄마, 아빠에게 투정을 부리기도 해요. 따뜻한 여름섬으로 여행을 떠나는 부모님과 같이 갈 수 없어서 화가 난 거예요. 하지만 겨우 다섯 걸음 정도만 겨우 날 수 있는 코코누스에게 날아서 가는 여행은 아직 불가능하답니다.
코코누스는 정글에 놀러 갔다가 보아뱀에게 먹힐 뻔한 바늘두더지를 구했어요. 바로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된 마틸다예요. 코코누스와 마틸다는 함께 모험을 시작했어요.
둘 앞에는 어떤 흥미로운 모험이 펼쳐지게 될까요?
꼬마 공룡 코코누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시리즈독일에서 첫선을 보인 후, 세계 20여 개국의 언어로 출판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꼬마 공룡 코코누스! 독일출판협회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잉고 지그너가 탄생시킨 코코누스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캐릭터예요.
꼬마 공룡 코코누스가 새롭게 경험하는 학교 이야기,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모험 이야기 등 귀여운 날개를 단 새빨간 외모의 꼬마 공룡이 펼치는 상상의 세계로 함께 떠나 보세요.

바닥에 쓰러져 있던 바늘두더지가 벌떡 일어나며 말했어요. “멋지다! 나를 구해 준 이가 바로 이 세상에서 가장 센 불공룡이라니!”
코코누스는 부끄러워서 얼굴이 빨개졌어요. “가장 센 건 아니야.”
“하지만 네가 보아뱀을 물리쳤잖아!”
코코누스의 얼굴은 더욱더 빨개졌지요.
바늘두더지는 코코누스에게 손을 내밀었어요. “나는 마틸다라고 해!”
“나는 코코누스야.” 코코누스도 손을 내밀어 마틸다와 악수했어요.
“이 이상한 탑 좀 보게!” 코끼리가 말했어요.
“탑이 아니야. 저건 달에 가는 로켓이야. 곧 날아가는 걸 보게 될 거야. 조금만 기다려 봐.” 개구리는 로켓에 대해 잘 알고 있었어요.
“저기 로켓에 달려 있는 로켓 발사기를 봐! 꽤 잘 만들었는걸!” 심지어 어떤 개구리는 로켓을 자랑스럽게 바라봤어요.
꼬마 공룡과 바늘두더지가 만든 로켓이라니요! 아무도 상상하지 못할 일이 벌어진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잉고 지그너
1965년 독일 하노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 지어내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직접 그림을 그리고 가르치는 일도 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된 꼬마 공룡 코코누스는 전 세계 꼬마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지금은 하노버에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지내며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작업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목차
첫 번째 모험 - 고래 카시미어
두 번째 모험 - 마틸다
세 번째 모험 - 비밀
네 번째 모험 - 마법사 염소수염
다섯 번째 모험 - 사막 횡단
여섯 번째 모험 - 마녀 루비니아
일곱 번째 모험 - 동굴에 사는 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