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꼬마 공룡 코코누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시리즈. 독일에서 첫선을 보인 후, 세계 20여 개국의 언어로 출판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꼬마 공룡 코코누스. 독일출판협회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잉고 지그너가 탄생시킨 코코누스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캐릭터이다.
햇살로 가득한 공룡해변에 갑작스럽게 우박이 쏟아졌다. 그건 바로 날씨마녀 굴라의 짓이었다. 굴라는 모든 것을 우박으로 변하게 할 수 있는 못된 마녀였다. 코코누스와 친구들은 공룡섬을 지키려는 계획을 세웠다. 굴라가 소중하게 여기는 '날아다니는 우산'을 훔칠 생각이다. 더 이상 비를 내리지 못하게 약속을 받아내려고 말이다.
코코누스는 마녀 루비니아에게서 도움을 얻기 위해, 마틸다를 등에 태우고 비바람과 짙은 구름을 뚫고 루비니아가 사는 사막으로 향했다. 코코누스와 친구들은 날씨마녀 굴라에게서 공룡섬을 지켜낼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호기심 많고 마음씨 따뜻한 꼬마 공룡 코코누스!
못된 날씨마녀 굴라에 맞서 공룡섬을 지키다!햇살로 가득한 공룡해변에 갑작스럽게 우박이 쏟아졌어요. 그건 바로 날씨마녀 굴라의 짓이었어요. 굴라는 모든 것을 우박으로 변하게 할 수 있는 못된 마녀였지요.
코코누스와 친구들은 공룡섬을 지키려는 계획을 세웠어요. 굴라가 소중하게 여기는 ‘날아다니는 우산’을 훔칠 생각이지요. 더 이상 비를 내리지 못하게 약속을 받아내려고 말이에요.
코코누스는 마녀 루비니아에게서 도움을 얻기 위해, 마틸다를 등에 태우고 비바람과 짙은 구름을 뚫고 루비니아가 사는 사막으로 향했어요.
코코누스와 친구들은 날씨마녀 굴라에게서 공룡섬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꼬마 공룡 코코누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시리즈독일에서 첫선을 보인 후, 세계 20여 개국의 언어로 출판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꼬마 공룡 코코누스! 독일출판협회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잉고 지그너가 탄생시킨 코코누스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캐릭터예요.
꼬마 공룡 코코누스가 새롭게 경험하는 학교 이야기,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모험 이야기 등
귀여운 날개를 단 새빨간 외모의 꼬마 공룡이 펼치는 상상의 세계로 함께 떠나 보세요.

공룡들은 조심스럽게 밖을 내다보았어요. 땅은 온통 우박 덩어리로 가득했고, 나무들이 뽑혀 여기저기 널려 있었어요. 해변에 있던 수풀도 엉망이 되어 있었고요.
“저길 봐요!” 마틸다가 하늘고원 쪽을 가리켰어요. 하늘고원은 공룡섬에서 가장 높은 곳이었어요.
“회오리가 하늘고원으로 가고 있어요.” 코코누스가 말했어요.
“저건 보통 회오리가 아닌 것 같구나. 아무래도 날씨마녀 굴라가 만든 우박 회오리였던 것 같아.” 할아버지가 말했어요.
“마녀 굴라가 온 섬에 하루 종일 비가 오게 하고 있어요. 혹시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흠, 굴라가 여기에도 비를 오게 했다면 한번 생각해 봤겠지만, 여기엔 비 한 방울 내리지 않았어! 그 늙은 마녀는 내가 비가 오기를 얼마나 바라는지 잘 알고 있는 것 같아.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까지 비가 오지 않을 수가 없지! 하는 짓부터 시작해서 빗자루를 타고 다니는 것까지 정말 전형적인 나쁜 마녀야!”
“왜 그렇게 그 마녀에게 화를 내세요?”
“왜냐고? 굴라는 너무 강한 마녀이기 때문이야! 난 굴라에게 상대가 되지 않아!” 루비니아가 한숨을 쉬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잉고 지그너
1965년 독일 하노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 지어내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직접 그림을 그리고 가르치는 일도 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된 꼬마 공룡 코코누스는 전 세계 꼬마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지금은 하노버에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지내며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작업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목차
우박 폭풍
폭풍우가 다가와요
마녀탑
날씨마녀 굴라
마녀의 번개
빗자루 맹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