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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네 집으로 놀러 와!
둘에서 셋으로, 초보 엄마 육아 일기
루리책방 | 부모님 |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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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스타그램에서 ‘박로토’라는 이름으로 신혼일기를 그리던 작가가 어느 날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임신을 한 순간부터, 입덧을 겪고, 배가 나오는 순간까지 솔직하게 담아내던 그녀는 아기를 낳으러 가는 날, 아기를 낳는 순간, 아기에게 이름을 붙여주던 날, 아기와 함께 첫 나들이를 한 날의 기억, 이제 첫 돌을 맞이한 순간까지 4컷 만화로 그려냈다.

사실 아이를 갖고,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워내는 것은 한 편의 동화처럼 아름답기만 한 것은 아니다. 작가는 아기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부터 느끼는 모든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한다. 작가는 모성애라는 것이,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바로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흐를수록 조금씩 조금씩 생겨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또한, 임신 후 조금씩 변하는 몸을 마주하게 되고, 그동안은 생각도 하지 못했던 사소한 일을 하기 힘들어졌을 때 맞이하면서 느끼는 당혹감 같은 내용도 4컷 만화로 재미있게 그려낸다.

아이를 낳는 것도 누구나 하는 사소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던 출산 날의 경험, 누구의 도움도 없이 오로지 엄마 혼자서 갓난아이 하나를 돌보며 하루를 보내는 일상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담담하게, 하지만 솔직하게 그려내어 더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출판사 리뷰

지금 저는 제 인생에서 최고로 힘들고,
최고로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고 있어요!


인스타그램에서 ‘박로토’라는 이름으로 신혼일기를 그리던 작가가 어느 날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임신을 한 순간부터, 입덧을 겪고, 배가 나오는 순간까지 솔직하게 담아내던 그녀는 아기를 낳으러 가는 날, 아기를 낳는 순간, 아기에게 이름을 붙여주던 날, 아기와 함께 첫 나들이를 한 날의 기억, 이제 첫 돌을 맞이한 순간까지 4컷 만화로 그려냈다.
사실 아이를 갖고,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워내는 것은 한 편의 동화처럼 아름답기만 한 것은 아니다. 작가는 아기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부터 느끼는 모든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한다. 작가는 모성애라는 것이,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바로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흐를수록 조금씩 조금씩 생겨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또한, 임신 후 조금씩 변하는 몸을 마주하게 되고, 그동안은 생각도 하지 못했던 사소한 일을 하기 힘들어졌을 때 맞이하면서 느끼는 당혹감 같은 내용도 4컷 만화로 재미있게 그려낸다. 아이를 낳는 것도 누구나 하는 사소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던 출산 날의 경험, 누구의 도움도 없이 오로지 엄마 혼자서 갓난아이 하나를 돌보며 하루를 보내는 일상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담담하게, 하지만 솔직하게 그려내어 더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아이는 이제 첫 돌이 되어서 조금씩 걷기도 하고, “엄마, 아빠” 같은 단어를 옹알거릴 줄 알게 되었다. 아이 한 명을 키우는 데에는 온 마을의 힘이 필요하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아이가 혼자서 클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 아이를 키우는 그 시간은 엄마 혼자만의 힘으로 버틸 수 있는 시간도 아니라는 것, 엄마 아빠가 행복해야 아이도 함께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엄마가 된 작가가 하루하루의 감정을 소소하게 그린 4컷 만화에 에세이 형식의 글, 아기를 키우면서 느낀 소소한 Tip을 실은 이 책은, 아이를 임신하고 있거나 키우고 있는 사람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준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당연히 힘이 들어요!
난생처럼 해보는 일투성이인데 쉬우면 이상하죠!


신혼 생활을 즐기던 부부에게 아이가 찾아왔다! 아기를 가져야겠다고 결심하고 기다리던 아기였지만 임신 테스트기로 확인한 후에는 ‘내가 잘 키울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이 몰려오기도 했다. 배는 점점 나오고, 할 수 없는 일들이 늘어가면서 자존감이 하락할 때에 여전히 따뜻한 남편의 눈길은 힘이 되었다.
아기를 쉽게 낳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이 우스워질 만큼 난산을 하기는 했지만 ‘아기와 산모가 건강하면 순산’이라는 간호사의 말에 위안을 얻고, 그렇게 시작된 아기 키우기는 오로지 엄마의 몫이 되었다. 물론 남편이 도와주기는 했지만 아기와 하루 종일 붙어 있어야 하는 것은 엄마였기에 육아를 처음 해보는 엄마는 이리저리 실수투성이다.
아기를 낳으면 모성애는 저절로 생기는 줄 알았는데, 하루 종일 똥 치우고, 기저귀 갈고, 시간 맞춰 수유하고, 엄마는 거울 볼 시간도 없다. 아이를 키우는 것이 이렇게 힘들 줄이야… 남편 퇴근은 왜 이렇게 늦는 걸까. 아직 돌도 안 된 아기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찾아 온 집안을 헤매는 초보 엄마의 육아 일기!

그런데요, 아이를 키우면 그동안 알지 못했던
기쁨이 있어요! 정말 신기하게도 행복해요!


신생아는 하루에 20시간을 잔다는 말을 곧이곧대로 믿은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배고프다고 울고, 똥 쌌다고 울고, 졸리다고 울고… 아기를 보면서 여자의 삶을 포기하는 순간을 맞이하며 슬픔이 몰려오려는 순간, 아기는 엄마 눈을 맞춰주고, 기고, 뒤집고, 엄마를 알아보고, 방긋 웃음을 날려 준다!
잠을 못 자서 엄마의 얼굴은 다크서클로 뒤덮이지만 아기의 얼굴은 하루가 다르게 포동포동 살이 오르며 사람의 모습이 되고, 시간이 정말 안 간다고 울부짖었는데 어느새 아기는 기고, 걷고, 옹알이를 거쳐서 “엄마, 아빠!”라는 단어를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엄마 껌딱지가 되어서 아빠 품에만 안기면 울던 아기가 이제는 아빠 얼굴을 알아보고, 퇴근하는 아빠 발걸음 소리를 듣고 문 앞으로 기어가는 모습을 보면 ‘한 남자를 만나서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아서 엄마가 되는 것은 내가 그동안 한 선택 중 가장 잘한 일이었다!’라는 생각이 들 만큼 하루의 피곤이 씻기는 느낌이다.
엄마인 나는 매일 똑같은 옷을 입고 아기 기저귀 가느라 거울 볼 시간도 없는데, 그런 나를 보고도 남편은 수고했다며 등을 토닥여 준다! 퇴근 후 아이를 돌보고 함께 잠드는 남편을 보며 생각한다. ‘나, 결혼하길 잘했다… 나, 아기 낳길 잘했다… 나, 행복하다….’

힘든데 행복한, 참 이상한 경험…
아기는 존재만으로도 평생 효도를 다 했어요!


아이를 낳고, 돌보고, 키우는 건 혼자서 할 수 없는 일이다. 평생 한 번도 해본 적 없던 일을 엄마 오롯이 해내야 하는 일들 속에서 엄마는 자포자기 심정이 될 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아기를 포기하지 않는 건 힘듦 가운데서 오는 큰 행복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은 아이가 엄마의 얼굴을 알아보고 웃음을 보여주는 순간, 젖병만 빨던 아이가 음식물을 입에 넣고 오물오물 씹어 삼키는 순간, 하루 종일 누워서 모든 것을 해결하던 아이가 뒤집고, 기고, 걷는 순간까지!
하루하루를 돌아보면 별것 없이 그냥 흘러가 버린 것 같지만, 아이와 함께 한 시간을 돌아보면 넘어져 울다가도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오는 아이처럼 엄마도 그렇게 아이와 함께 성장한 것을 깨닫게 된다.
어른들은 육아는 끝이 없다고 한다. 그렇게 긴 육아의 시간을 견딜 수 있는 건 엄마를 보고 방긋 웃어주는 아이의 예쁜 미소, 그리고 아이를 키우며 엉망이 된 것 같다고 자책하는 아내를 보고도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남편의 말 한마디가 아닐까.
이 책을 읽는 모든 엄마들이 ‘나는 훌륭한 엄마가 아닌가 봐…’라고 자책하는 것이 아니라 ‘이 정도면 됐다! 이 정도면 최선을 다했다! 이 정도면 훌륭하다!’라고 말할 수 있는 엄마가 되기를…




  작가 소개

지은이 : 박로토
눈웃음이 예쁜 아기를 키우고 있는 초보 엄마.유아교육을 전공했지만 임신부터 출산, 육아까지 쉬운 것이 하나도 없다. 처참한 수준으로 서툰 초보 엄마지만 아기와 남편이 주는 사랑으로 일상은 빛난다. 신혼일기를 그리며 소소한 일상을 인터넷에 공유하다가 이제는 코코를 낳은 후 육아일기를 올리면서 ‘코코 엄마’로 불리고 있다. 때로는 고단한 육아지만, 육퇴 후 피곤한 눈을 비비며 매일의 반짝이는 순간을 그림으로 그리면 모든 피곤이 사라지는 느낌이다. 많은 엄마, 아빠와 함께 고군분투하며 공동육아를 하고 있는 중이다. instagram.com/parkloto

  목차

1장 임신에서 출산까지

임신 4주 - 기다리던 이 순간 013
임신 4주 초고속 입덧 - 014
임신 4주 엄마아빠 확정! - 016
임신 5주 입덧에 K.O - 018
임신 5주 태몽은 만두만두 왕만두 - 019
임신 6주 있어도 걱정, 없어도 걱정 - 020
임신 7주 두근두근, 너의 심장 소리 - 021
임신 8주 코코야, 아빠 목소리 들려? - 022
임신 8주 별 게 다 있는 입덧 지옥 - 024
코코네 tip 나의 입덧 기간 생존 음식! - 025
임신 9주 젤리곰 초음파 - 026
임신 10주 먹은 것도 없는데 배가 볼록해 - 028
코코네 tip 임신 중 필요한 영양소 BEST 5 - 029
임신 11주 부모가 될 준비 - 030
임신 11주 가자! 임신 중기로! - 031
임신 12주 태교를 시작해보자! - 034
임신 12주 1차 기형아 검사 - 036
임신 13주 내 체력 어디로 갔지 - 037
임신 13주 - 훌륭하지 않아도 충분해 - 038
임신 14주 엄마모드 on? - 040
임신 15주 D라인 시작 - 042
임신 16주 코코의 성별은? - 043
아기에게 쓰는 첫 번째 편지 - 044
임신 17주 첫 태동을 느끼다! - 045
임신 17주 예비 아빠의 고민 - 046
임신 18주 달달한 게 좋아 - 047
임신 18주 착색 현재 진행중 - 048
임신 18주 조카가 태어났어요! - 049
임신 19주 아빠와의 첫 교감 - 052
임신 19주 아직은 좀 그래 - 054
임신 20주 호들갑 떨기 - 055
임신 20주 새 집에서 세 가족으로! - 056
임신 21주 배불뚝이는 힘들어 058
코코네 tip 임신부가 할 수 없어 슬픈 일들 - 059
임신 21주 슬슬 출산이 겁난다 - 060
임신 22주 정밀 초음파 검사 - 062
임신 22주 친정 Week! - 063
임신 22주 귀여운 막차 요정들 - 064
임신 23주 아빠의 태교 동화 - 066
임신 23주 울긋불긋 핏줄 - 068
임신 24주 귀여운 임신부 - 069
임신 24주 출산선물을 고르라고? - 070
코코네 tip 박로토st 임신부 패션 - 071
임신 25주 작은 사람을 위한 쇼핑 - 072
임신 25주 임신성 당뇨 검사 - 076
임신 26주 증식하는 흰머리 - 077
임신 26주 서운해 병 - 078
임신 27주 출산 호흡법 - 080
임신 27주 편식쟁이 엄마 - 081
임신 27주 시간 참 빠르다 - 082
임신 28주 입체 초음파 검사 - 084
임신 28주 과식 참기 불가능 - 086
임신 29주 폭신폭신 베개 부자 - 087
임신 29주 하루하루 소중히 - 088
임신 30주 밤 산책 - 090
임신 30주 멋진 응가쟁이 - 092
임신 31주 사랑해보다 따뜻한 말 - 093
임신 31주 멜론에서 수박으로! - 094
임신 31주 셀프 만삭 사진 - 096
임신 32주 딸꾹! 딸꾹! - 098
임신 33주 태동 놀이 - 099
임신 33주 막달 검사 - 100
임신 34주 축축한 배 - 102
임신 34주 주입식 엄마교육 - 103
임신 35주 예비 아빠의 초조함 - 104
임신 35주 조카를 처음 만났어요! - 105
임신 36주 릴랙신 호르몬은 열일 중 - 106
임신 36주 내 다리 내놔! - 108
임신 37주 임신후기의 좋은 점 - 109
임신 37주 준비가 됐는데 안 됐어 - 110
코코네 tip 잘 사용한 임신 앱! - 111
임신 38주 예정일까지 D-8 -112
코코네 tip 출산 가방 준비물 - 113
임신 39주 아직 기다림 D-3 - 114
임신 40주 어쨌든 순산 - 116
아기에게 쓰는 두 번째 편지 - 117
출산후기 이건 진짜 참사랑 - 118
출산 전 받은 남편의 편지 122

2장 출산에서 육아 12개월

생후 1주 너와의 첫 만남 - 126
생후 1주 너무 바쁜 조리원 천국 - 128
코코네 tip 육아앱 BEST 5 - 129
생후 1주 아직 실감이 안 나 - 130
생후 2주 만나면 반갑다고 찌찌찌 - 132
생후 2주 인생은 give&take - 134
생후 3주 용쓰는 신생아 - 135
생후 3주 이제 실전이다 - 136
생후 3주 딸 낳은 엄마 마음 - 137
생후 4주 코코야 왜 울어 - 138
생후 4주 첫 예방접종 - 140
생후 4주 우여곡절 젖소생활 - 141
코코네 tip 모유수유 장점 & 단점 - 142
생후 1개월 늘어나는 혼잣말 - 144
생후 1개월 아기는 무럭무럭 - 146
생후 1개월 - 아기는 버둥버둥 - 147
코코네 tip 늦게 사서 후회했던 유용한 육아템! - 148
코코네 tip- 빨리 사서 뿌듯했던 유용한 육아템 BEST 3! - 149
생후 1개월 나의 작은 사람 - 150
생후 1개월 등 센서 발동! - 151
생후 1개월 육아가 준 능력 - 152
생후 1개월 우리 집 응가 대장 - 154
생후 1개월 육아는 템빨 - 155
코코네 출산 전&후 인테리어 - 156
생후 1개월 코코의 이름은? - 158
생후 2개월 나른하게 소중한 - 159
생후 2개월 코코는 점점 귀여워지는 중 - 160
생후 2개월 아기의 하루 - 162
생후 2개월 네 덕분에 웃어 - 164
생후 2개월 육퇴의 춤 - 165
생후 2개월 부부 그리고 부모 - 166
생후 2개월 아빠 판박이 - 168
생후 2개월 뽀뽀 금지 - 169
생후 2개월 나 홀로 외출 - 170
생후 2개월 보고 배울 인간 1호 - 171
생후 2개월 육아로 근육강화 - 172
코코네 tip 아기 전용 위생 관리 세트! - 173
생후 2개월 뭐든지 마음먹기 나름 - 174
생후 3개월 어여쁜 우리 아기 - 176
생후 3개월 대화가 필요해 - 177
생후 3개월 나의 작은 조약돌 - 178
생후 3개월 쓰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180
생후 3개월 양말 멋쟁이 - 182
생후 3개월 유난히 힘든 날 - 183
생후 3개월 벌써 100일 - 184
생후 3개월 통잠은 언제쯤 - 185
생후 3개월 산후우울증 극복! - 186
생후 3개월 그래도 나는 행복한 사람 187
생후 3개월 귀여운 미니 깡패 - 188
생후 3개월 엄마는 재롱둥이 - 189
생후 3개월 수면도 교육이 되나요? - 190
코코네 tip 아기&엄마 뇌 구조 - 191
생후 4개월 낯가림 시작!? - 192
생후 4개월 첫 감동의 눈물 - 193
생후 4개월 아기의 재발견 - 194
생후 4개월 엄마의 재발견 - 195
생후 4개월 초 예민 덩어리 - 196
생후 4개월 아기의 도약, 엄마의 무너짐 - 197
생후 4개월 네가 웃으면 나도 좋아 - 198
생후 4개월 아기들이 달라요 - 199
생후 4개월 엄마의 성장통 200
생후 4개월 우리 집 근육몬 - 201
생후 5개월 어쨌든 행복 - 202
생후 5개월 일희일비 육아 - 204
생후 5개월 이유식 준비 완료! - 205
코코네 tip 의욕 활활! 이유식 준비물! - 206
생후 5개월 보들보들, 아기 피부 - 208
코코네 tip 매일 해도 좋아하는 간단한 애착 놀이 - 209
생후 5개월 사람 냄새 나는 우리 - 210
생후 5개월 잘 때가 제일 예뻐 211
생후 5개월 외로운 독박육아 - 212
생후 5개월 엄마가 돼서 보는 세상 - 213
생후 5개월 똥 손 엄마 -214
코코네 tip 이제는 금 손 엄마! 코코 머리 묶는 법! - 215
생후 5개월 아기의 먹텀 - 216
생후 5개월 멘붕이 일상 - 217
생후 5개월 첫 이와 이앓이 - 218
코코네 tip 코코야, 힘내! 이앓이 극복템!!! - 220
생후 6개월 남편 팬픽 - 222
생후 6개월 수상한 사람 - 223
생후 6개월 출산할 때 배는 못 낳나? - 224
생후 6개월 수도꼭지 열린 날 - 226
생후 6개월 둘째 계획? - 228
생후 6개월 너무 빨리 자라지는 말아줘 - 230
생후 6개월 콩 심은 데서 콩 난다 - 231
생후 6개월 말 한마디의 힘 - 232
생후 6개월 구석구석 사랑스러워 - 234
생후 6개월 할머니의 손녀사랑 235
생후 7개월 머리카락 침입사건 - 236
생후 7개월 아기는 사랑, 육아는 노잼 - 237
생후 7개월 소소하고 고마운 행동 - 238
생후 7개월 뻔뻔한 아줌마 - 239
생후 7개월 치열한 모성 240
생후 7개월 1차 영유아 검진 - 242
생후 7개월 힘들지만 행복해 - 243
생후 7개월 모유수유 엔딩 - 244
생후 7개월 정직한 호르몬 - 246
생후 7개월 오늘은 자유부인 - 247
생후 7개월 제왕절개로 얻은 지렁이 - 248
생후 7개월 엄마는 강하다 - 249
생후 8개월 첫 부부싸움 - 250
생후 8개월 소원은 단 한가지 - 251
생후 8개월 자유시간 너무 좋아! - 252
생후 8개월 남편 야근 싫어… -253
생후 8개월 옹알옹알 엄마아빠 - 254
생후 8개월 우선순위 0순위 - 255
생후 8개월 똥 손 엄마의 이앓이과자 - 256
생후 8개월 내려놔요, 엄마 - 258
코코네 tip 코코가 잘 먹는 간식 BEST 5! - 259
생후 8개월 틈새 자유시간 - 260
생후 8개월 우리는 왕족 집안 261
생후 8개월 어쩔 수 없이 도치맘 - 262
생후 8개월 낯가리는 엄마 - 263
생후 8개월 매일을 충실히 - 264
생후 9개월 장점만 쏙쏙 - 265
생후 9개월 아기 낳길 잘했어! - 266
생후 9개월 누구세요? - 268
생후 9개월 구강기 절정 - 269
생후 9개월 파스는 필수 - 270
생후 9개월 방귀쟁이 가족 271
생후 9개월 이유식 거부기 272
코코네 tip 한 입 더 먹게 해준 필살기 아이템 BEST 5! - 273
생후 9개월 아기가 아파요 - 274
생후 9개월 널 웃기기 위한 원맨쇼 - 276
생후 10개월 후회는 항상 남아 - 277
생후 10개월 아빠랑 친해요 - 278
생후 10개월 밥 냄새는 응가 냄새 - 279
생후 10개월 손이 모자라 - 280
생후 10개월 엄마들은 다 같은 마음 - 281
생후 10개월 절반 이상의 노력 - 282
생후 10개월 너의 첫 걸음 - 283
생후 10개월 느려도 괜찮아! - 284
생후 10개월 엄마는 위대하다 - 285
생후 10개월 둘째 보는 자세 - 286
생후 10개월 두 마리의 토끼 - 287
생후 10개월 돌잔치 예행 연습 - 288
생후 10개월 지금 나에게 어울리는 옷 - 289
생후 10개월 지나고 나면 그리울 순간들 - 290
생후 11개월 제발 잘 먹어줘 - 291
생후 11개월 - 아기 둘이 모이면 귀여움 폭발! - 292
생후 11개월 늘어지게 쉬고 싶다 - 293
생후 11개월 그리운 그 시절 - 294
생후 11개월 다 알아서 짠한 마음 - 295
생후 11개월 나보다 더 소중한 너 - 296
생후 11개월 엄마 껌딱지 - 297
생후 11개월 넘치게 과분한 사랑 - 298
생후 11개월 육아는 나의 일 - 299
생후 11개월 아이고 우리 똥강아지 - 300
생후 11개월 걱정 많은 엄마 - 301
생후 11개월 화목한 우리 가족 - 302
생후 12개월 대견하고 기특해! - 304
생후 12개월 안녕, 낮잠 황금기 - 305
생후 12개월 진화한 잔디인형 - 306
생후 12개월 드디어 돌끝맘! - 307
코코네 tip 돌잔치 준비 목록 - 308
생후 12개월 코코야, 뭐 잡을래? - 310
생후 12개월 여전히 아기는 자란다 - 311
생후 12개월 우리는 함께 자란다 -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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