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애니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화제의 애니메이션 각본가 오카다 마리가 이야기하는 '성'과 '사춘기'. 어째서 다들 '그것'을 알고 싶어 해? 생각하기 싫어. 휘둘리고 싶지 않아. 하지만 나 혼자만 뒤처지는 것도 싫어서…. 있지. 다 같이 손을 잡고 아무도 발을 내딛지 않아서 '그것'을 모르는 채로 끝나면 좋을 텐데…. 당신의 '처음'을 저에게 주세요.
출판사 리뷰
카즈사 일행은 문예부에 소속된 5명의 여학생.
부 전체가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이라는 화제로
이야기꽃을 피우던 어느 날,
부원 한 명이 던진 「섹스」라는 한 마디….
그 순간부터 그녀들은 '성'에 휘둘리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