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외국어,한자 > 한자학습
읽으면서 바로 배우는 삼국지 고사성어 이미지

읽으면서 바로 배우는 삼국지 고사성어
대일출판사 | 3-4학년 | 2021.02.15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25.8x19.1 | 0.410Kg | 216p
  • ISBN
  • 978897795575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작가 소개

지은이 : 박민호
서울에서 태어나 1986년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88년 『소년』지에 동화로 등단했어요. 1992년 제1회 동쪽나라 아동문학상을 받았고, 2016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감사장을 받았어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아빠의 편지』, 『산신당의 비밀』, 『내 동생 검둥오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짓말』, 『초콜릿색 눈사람』, 『징』, 『옹달샘이 되고 싶은 구덩이』 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는 『전국 방방곡곡 어사 박문수가 간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논어 이야기』, 『박지원 소설집』, 『심청전』, 『재미있게 삼국지로 읽는 고사성어 이야기』, 『마음을 움직이는 인성 이야기 111가지』, 『소똥 밟은 호랑이』(교과서 수록 도서: 초등 3-1 국어 독서 단원) 등이 있어요.

  목차

유비, 관우, 장비 의형제를 맺다
도원결의(桃園結義)

안전하고 완전한 대책
만전지책(萬全之策)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게
격안관화(隔岸觀火)

충고의 참뜻을 깨달은 손권
개문읍도(開門揖盜)

아는 것이 병이다
식자우환(識字憂患)

그분이 누구십니까?
복룡봉추(伏龍鳳雛)

큰형님은 자존심도 없수?
삼고초려(三顧草廬)

유비와 제갈량의 사이
수어지교(水魚之交)

귀중한 교훈
당랑포선(螳螂捕蟬)

그 역할은 제가 맡겠습니다
고육지계(苦肉之計)

은혜를 갚는 게 사람의 도리
허허실실(虛虛實實)

저 혼자로 충분 하옵니다
백미(白眉)

책을 읽을 때는
독서백편의자현(讀書百編義自見)

아니, 자네가 여몽 맞는가?
괄목상대(刮目相對)

지금은 일단 철수
계륵(鷄肋)

아니 되옵니다
내조지공(內助之功)

저 녀석은 눈엣가시야
칠보지재(七步之才)

맹획을 풀어 줘라!
칠종칠금(七縱七擒)

아, 마속. 이제는 어쩔 수 없구나
읍참마속(泣斬馬謖)

아무래도 예감이 불길해
반골(反骨)

넌 왜 그 모양이냐?
대기만성(大器晩成)

오나라의 도읍으로 진군!
파죽지세(破竹之勢)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