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만화,애니메이션 > 창작만화
만화로 보는 마지막 수업 : 별/코르네유 할아버지의 비밀 이미지

만화로 보는 마지막 수업 : 별/코르네유 할아버지의 비밀
가나출판사 | 3-4학년 | 2002.07.19
  • 정가
  • 8,500원
  • 판매가
  • 7,650원 (10% 할인)
  • S포인트
  • 383P (5% 적립)
  • 상세정보
  • 18.2ⅹ25.7 | 0.600Kg | 198p
  • ISBN
  • 978899010339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전세계 독자들을 울린 감동적인 이야기!
도데의 소설에는 어렸을 때 살았던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프로방스 지방의 아름다운 풍경이 담겨 있습니다. 도데는 자기의 마음에 비친 것에, 시인다운 상상력을 더하여, 주옥 같은 작품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마지막 수업」은 패전의 쓰라림과 애국심을 담은 작품입니다.
프로이센 군에게 점령당한 알자스 지방의 한 어린 아이의 눈을 통해, 모국어를 빼앗기게 된 슬픈 현실이 가슴 아프게 그려져 있습니다.「별」은, 농장 주인 따님을 그리워하는 목동의 아름다운 사랑이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코르네유 할아버지의 비밀」은, 일거리를 제분공장에 빼앗긴 풍차 방앗간 주인 이야기입니다. 고향에 대한 사랑과 고향 사람들의 소박한 인정을 가슴 뭉클하게 보여 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알퐁스 도데
프랑스의 소설가. 어려서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하여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중학교 자습 감독과 신문기자로 일했습니다. 스무 살에 첫 시집『사랑하는 여자』를 펴낸 뒤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하여, 서른 살에 단편집『풍차 방앗간에서 쓴 편지』를 발표함으로써 유명한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듬해 프로이센과의 전쟁이 일어나자, 국민병으로 지원하여 비참한 전쟁을 체험했으며, 서른네 살에 이 체험을 담은 단편집『월요 이야기』를 발표하여 인기 작가로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대표 작품은, 단편소설로『별』『마지막 수업』등이 있으며, 희곡으로 『아를의 여인』『사포』등이 있습니다.

나길동 (그림) :
1952년 경북 왜관에서 출생하여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1975년 만화계에 입문한 뒤 『소년중앙』『소년한국일보』『아이큐점프』등 각종 잡지에 만화를 20여년간 연재했습니다. 출판물 및 TV방송의 삽화도 그리고, 『마지막 잎』『채림이』『격정의 마운드』『물거품』『코라톰12』『낙동추경』『노란수첩』『슈퍼똥가아지 깍꿍』등 장편, 단편 만화 20여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