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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해! 그 반대
이마주 | 3-4학년 |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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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그 아이의 이름, 손짓, 생김새, 작은 습관 하나만으로도 부럽고 질투가 난다. 좋았다가 싫었다가, 친해지고 싶었다가 따돌리고도 싶고, 보호해 주려다가 가장 큰 약점을 터뜨리기도 한다. 이 모든 건 ‘관심’으로부터 비롯된다. <싫어해! 그 반대>는 관심에 대한 이야기다. 외톨이가 된 듯싶은 날을 겪은 주인공 단지가 먼발치에서 바라보던 외톨이 친구에게 아닌 척 먼저 다가가 손잡아 주는 이야기다.

  출판사 리뷰

“단지야, 물어볼 게 있어. 너, 나 싫어하지”
“음…… 싫어해. 사실은 그 반대!”


뚱딴지, 꿀단지, 똥 단지, 골 단지, 눈물단지.
‘단지’라는 이름 때문에 생긴 별명입니다.
송예리나처럼 멋지고도 특별한 세 글자 이름이면 얼마나 좋아요
비록 그 아이 때문에 우리 삼총사가 깨질 위기에 놓였지만 말이에요.

사람 사이의 처음은 ‘관심’ 이에요. 처음에는 차가울지도 모르는 관심이 따뜻한 관심으로 바뀌면서 세상은 훨씬 덜 외롭고 또 포근해질 겁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그 아이의 이름, 손짓, 생김새, 작은 습관 하나만으로도 부럽고 질투가 납니다. 좋았다가 싫었다가, 친해지고 싶었다가 따돌리고도 싶고, 보호해 주려다가 가장 큰 약점을 터뜨리기도 하지요. 이 모든 건 ‘관심’으로부터 비롯됩니다.
《싫어해! 그 반대》는 관심에 대한 이야기지요. 외톨이가 된 듯싶은 날을 겪은 주인공 단지가 먼발치에서 바라보던 외톨이 친구에게 아닌 척 먼저 다가가 손잡아 주는 이야기입니다.

싫어해!
주인공 단지는 제 이름이 싫습니다. 그 때문에 생긴 꿀단지, 꿀단지, 눈물단지 같은 변명은 더 싫고요. 이름을 바꾸고 싶습니다. 이왕이면 ‘예리나’ 같은 흔하지도 않고 예쁘고 세련된 이름으로요. 삼총사를 이루어 다니는 단지와는 달리 같은 반 예리나는 외톨이입니다. 그런데 예리나는 키도 크고, 생김도 예쁘고, 공부도 잘하고, 책도 잘 읽고, 밥도 잘 먹습니다. 모든 게 단지와는 정반대이지요. 그래서 부럽습니다. 괜스레 신경도 쓰이고, 샘이 납니다. 단지에게는 들어가지도 않는 언니의 예쁜 옷을 받아 입고, 친한 온유를 빼앗겨 삼총사가 깨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단지는 예리나가 싫습니다!

진짜는?
그렇다고 단지는 예리나가 또 무작정 밉거나 싫지는 않습니다. 그 아이가 혼자 밥 먹는 게 신경 쓰이고, 왠지 어두운 낯빛이 걱정 되고, 어려운 집안 사정에 오미의 생일 선물을 사야하는 주머니 사정도 마음에 걸리지요. 예리나를 향한 단지의 마음은 어떤 걸까요? 정반대인 듯 보이는 둘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상교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 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과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 아동문학상,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했고, 2017 IBBY 어너리스트에 선정되었습니다. 작품으로는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 《찰방찰방 밤을 건너》, 《까르르 깔깔》, 《소리가 들리는 동시집》과 그림책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토끼 씨 상추 드세요》, 동화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과 수필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이 있습니다.

  목차

이름 바꾸고 싶어! 6
재수 뽕, 송예리나 15
공주 고양이 24
뭐 뚱딴지라고? 33
오미의 생일 44
싫어해! 그 반대 54
작가의 말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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