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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항아리 | 부모님 |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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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묘보설림 13권. 중국 젊은 작가들의 대표 SF·경계문학 작품선. 미래세계 인간이 자신의 의식을 파일 칩으로 만들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과학적 쾌거를 이뤘다. 그러나 극비리에 최종 실험 단계에 있는 이 프로젝트의 구성원 중 한 명이 '의식' 마이크로칩을 분실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발칵 뒤집히고, 의식 칩을 찾아 나서는 숨 막히는 과정과 그에 얽힌 과거의 여러 사건들이 수면에 드러난다. 이와 같은 내용을 다루는 표제작 왕웨이롄의 「포스트 라이프」는 가까운 미래 인류가 처하게 될지도 모를 극한의 상황을 철학적 질문과 잘 맞물리게 아름다운 수작으로 그려냈다.

그 외에 파리의 중국인 유학생 남녀들이 세느강 근처에서 서로 어울려 다니다가 그중 한 명의 죽음을 맞게 되고 이후에 일어나는 기괴한 이야기들을 다룬 「세느강은 얼지 않는다」, 어릴 때부터 소설가가 되고 싶어 자신의 집이 위치한 시장을 무대로 한 소설을 쓰기 시작한 천재 여성 소설가가 기구한 운명에 맞물려 들어가는 과정을 다룬 「비극의 극장」 등이 이어진다.

청나라 황비의 한이 서린 반지 이야기 「반지·자식」, 지구 멸망 후 남은 유일한 커플 이야기인 「어느 말세의 이야기」, 사랑스러운 외계 행성 오디세이라 할 수 있는 휴고상 수상 작가 하오징팡의 「보이지 않는 행성」, 미래 인류의 종교가 된 섹슈얼리즘을 그로테스크하게 다룬 「G는 여성을 상징한다」 등이 수록되었다.

  출판사 리뷰

중국 바링허우 대표작가
경계문학·SF문학 단편선

묘보설림 시리즈 제13권 『포스트 라이프』 출간


중국 젊은 작가들의 대표 SF·경계문학 작품선 『포스트 라이프』가 묘보설림 제13권으로 나왔다.
미래세계 인간이 자신의 의식을 파일 칩으로 만들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과학적 쾌거를 이뤘다. 그러나 극비리에 최종 실험 단계에 있는 이 프로젝트의 구성원 중 한 명이 ‘의식’ 마이크로칩을 분실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발칵 뒤집히고, 의식 칩을 찾아 나서는 숨 막히는 과정과 그에 얽힌 과거의 여러 사건들이 수면에 드러난다. 이와 같은 내용을 다루는 표제작 왕웨이롄의 「포스트 라이프」는 가까운 미래 인류가 처하게 될지도 모를 극한의 상황을 철학적 질문과 잘 맞물리게 아름다운 수작으로 그려냈다.
그 외에 파리의 중국인 유학생 남녀들이 세느강 근처에서 서로 어울려 다니다가 그중 한 명의 죽음을 맞게 되고 이후에 일어나는 기괴한 이야기들을 다룬 「세느강은 얼지 않는다」, 어릴 때부터 소설가가 되고 싶어 자신의 집이 위치한 시장을 무대로 한 소설을 쓰기 시작한 천재 여성 소설가가 기구한 운명에 맞물려 들어가는 과정을 다룬 「비극의 극장」 등이 이어진다. 청나라 황비의 한이 서린 반지 이야기 「반지·자식」, 지구 멸망 후 남은 유일한 커플 이야기인 「어느 말세의 이야기」, 사랑스러운 외계 행성 오디세이라 할 수 있는 휴고상 수상 작가 하오징팡의 「보이지 않는 행성」, 미래 인류의 종교가 된 섹슈얼리즘을 그로테스크하게 다룬 「G는 여성을 상징한다」 등이 수록되었다.

나는 누구도 납득시키지 못했고 결국에는 나 자신조차 납득시키지 못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디안
여성. 1983년 산시山西성 타이위안太原에서 태어났고 프랑스에서 유학했다. 작가 매니지먼트 기업인 ‘최세문화最世文化’ 계약작가로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대표작으로는 장편소설 『천당에 이별을 고하다告別天堂』 『부용은 얼굴 같고 버들은 눈썹 같네芙蓉如面柳如眉』 『시줴西決』 『둥니東霓』 『난인南音』 등이 있다. 2009년 『베이징문학』 우수작품상, 2010년 ‘중국어문학매체대상’ 유망주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왕웨이롄
남성. 1982년 칭하이성 옌현晏縣에서 태어났다. 2004년 중산대학 인류학과를 졸업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장편소설 『구조된 사람獲救者』, 중편소설 「법 삼부곡‘法’三部曲」 「내면의 얼굴內臉」 「지문 없는 사람沒有指紋的人」 「두 번째 사람第二人」 등과 단편소설 「전도된 삶倒立生活」 「사직辭職」 「믿음직스러운 남자信男」 등이 있다. 이밖에 새로운 산문에 대한 탐색에도 열중하여 「잡동사니를 위해 푸가를 작곡하다爲雜物譜寫賦格」 등을 썼다. 한국에 단편 작품을 모은 『책물고기』가 소개되었다.

지은이 : 하오징팡
여성. 1984년 톈진 출생이며 칭화대학을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에서 천체물리학으로 석사학위를, 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장편소설 『떠도는 마우스流浪瑪厄斯』 『칼론으로 돌아가다回到卡隆』, 단편소설집 『행성여행자星旅人』, 중단편소설집 『길을 잃다迷路』 『깨달음領會』 『할머니 댁의 여름祖母家的夏天』 등이 있다. 2002년 전국 제4회 ‘신개념작문대상’ 일등상, 2007년 제1회 ‘구주상九州奬’과 제2회 ‘창작의 별’ 일등상, 『SF세계』 ‘SF소설 은하상銀河奬’의 인기상 등을 휩쓸었다. 2016년 중편소설 「접는 도시北京折疊」로 휴고상을 수상해 세계적인 작가로 도약했다.

지은이 : 옌거
여성. 1984년 출생이며 본명은 다이웨싱戴月行, 고향은 쓰촨성 청두시 피현?縣이다. 2008년 1월, 루쉰문학원 제7기 전국청중년작가 고급연수반을 수료했다. 대표작으로 「관하關河」 「호시절良辰」 「이수지異獸志」 「타오러읍의 봄桃樂鎭的春天」 「오월의 여왕五月女王」 「소리 악단聲音樂團」 등이 있다. 2002년 ‘전국 제4회 신개념작문대상’ 일등상, 2006년 청년문학상 신인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쑤더
여성. 1981년 상하이에서 태어났고 본명은 왕이王藝. 16세에 제1기 중국작가협회 루쉰문학원 청소년작가반을 수료했다. 2001년 소설 창작을 시작해 2007년 중국작가협회에 가입했고 같은 해에 상하이시 작가협회 계약작가가 되었다. 출판된 작품으로 『내 황량한 이마를 따라沿着我荒涼的額』 『길에서 나는 이야기를 하련다次馬路上我要說故事』 『철로 위의 사랑鋼軌上的哀情』(첫 장편소설) 등이 있다.蘇德

지은이 : 페이다오
남성. 1983년 네이멍구자치구 츠펑시赤峯市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자리위안賈立元. 베이징사범대학에서 석사를, 칭화대학에서 박사를 마쳤다. 현재까지 수십만 자 분량의 SF소설과 판타지소설을 발표했다. SF 단편 「어느 말세의 이야기一個末世的故事」가 이탈리아어로 번역되어 ‘세계 SF판타지의 해’ 선집에 수록되었다. 동명의 소설을 각색한 시나리오 「죽음으로 가는 끝없는 여로去死的漫漫旅途」가 ‘제2회 청년 우수시나리오 지원프로젝트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천주판
남성. 1981년생으로 광둥성 산터우汕頭 사람이다. 베이징대에서 문학과 영화로 두 개의 석사학위를 땄고 현재는 IT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단편 「무덤墳」 「리장의 물고기들麗江的魚兒們」 「영천동기甯川洞記」와 단편집 『쥐띠 해鼠年』, 중편소설 「깊은 눈동자深瞳」가 있다. 2006년 타이완의 판타지예술상인 ‘청룡상’ 일등상, 2012년 미국 SF평론 웹진 『접선Tangent』의 단편상, 2012년 ‘세계 SF판타지 번역상’(최초로 중국 작가에게 수여) 등을 받았다.

  목차

포스트 라이프 - 왕웨이롄
세느강은 얼지 않는다 - 디안
비극의 극장 - 옌거
반지·자식 - 쑤더
어느 말세의 이야기 - 페이다오
보이지 않는 행성 - 하오징팡
G는 여신을 상징한다 - 천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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