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문화 가정의 엄마나라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은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서로의 문화가 어떻게 같고 다른지를 깨닫고, 나아가 열린 마음으로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다문화 가정의 엄마들이 직접 글작가로 참여하였고 서울교대 원진숙 교수님의 감수를 통해 이중 언어로 편집했다.
한 마을에 못된 과부와 두 딸이 살았어요. 큰 딸은 과부를 닮아 못됐고, 작은 딸은 예쁘고 마음도 착했지만 늘 과부에게 괴롭힘을 당했어요. 어느 날 작은 딸의 도움으로 물을 시원하게 마신 할머니가 작은 딸에게 마법을 걸었어요. 말을 할 때마다 금피군꽃이 입에서 떨어지는 신기한 마법이었지요. 욕심쟁이 과부는 큰 딸에게도 같은 일을 시켰어요. 과연 무슨 일이 생겼을까요?
출판사 리뷰
다문화 엄마가 직접 쓰고 들려주는 동화읽기'다문화 엄마가 들려주는 엄마나라 동화읽기' 시리즈에는 중국과 일본, 몽골, 베트남,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다문화 가정의 엄마나라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서로의 문화가 어떻게 같고 다른지를 깨닫고, 나아가 열린 마음으로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다문화 가정의 엄마들이 직접 글작가로 참여하였고 서울교대 원진숙 교수님의 감수를 통해 이중 언어로 편집했습니다.
[시리즈 소개]
색동다리 다문화란? 무지개의 다른 말인 ‘색동다리’에서 빌려온 정인출판사 다문화 시리즈의 브랜드 이름입니다. 모두가 서로 이해하고 어울려 사는 사회를 꿈꾸는 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서 내용]
한 마을에 못된 과부와 두 딸이 살았어요. 큰 딸은 과부를 닮아 못됐고, 작은 딸은 예쁘고 마음도 착했지만 늘 과부에게 괴롭힘을 당했어요. 어느 날 작은 딸의 도움으로 물을 시원하게 마신 할머니가 작은 딸에게 마법을 걸었어요. 말을 할 때마다 금피군꽃이 입에서 떨어지는 신기한 마법이었지요. 욕심쟁이 과부는 큰 딸에게도 같은 일을 시켰어요. 과연 무슨 일이 생겼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