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교과서 자연동화 시리즈 3권. 동물의 발자국과 새의 부리, 꽃의 모양과 색깔과 같은 동식물의 다양한 생김새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초등 교과서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 과학 공부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과학과 관련된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다.
백과사전과는 또 다른, 동화가 주는 이야기의 재미와 따뜻하고 사실적인 그림을 통해 자연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다. 또한, 한 편의 동화가 끝날 때마다 '더 궁금해요!' 코너를 통해 보다 생생한 사진과 알찬 정보로 동식물의 생태적 특징을 알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어린이책예술센터 우수 추천도서
읽을래 교과서 자연동화 도시를 조금만 벗어나면 산과 들에서 수많은 동식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그곳의 꽃과 나무, 곤충, 동물들을 보며 호기심을 가지지요. 이렇게 자연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궁금해하는 것은 과학을 공부하는 첫걸음이 됩니다.
교과서 자연동화 시리즈는 초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동물과 식물의 생태를 주제로 한 자연 탐구 동화로, 모두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권, <누구의 발자국일까요?>에는 동물의 발자국과 새의 부리, 꽃의 모양과 색깔과 같은 동식물의 다양한 생김새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재미있고 생생한 과학 공부의 첫걸음
교과서 자연동화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김동리문학상 수상 작가
이상배 선생님이 들려주는 동식물의 생태 이야기교과서 자연동화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첫째, 각 권이 초등 교과서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 과학 공부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과학과 관련된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둘째, 동식물의 세계를 수준 높은 동화로 만날 수 있습니다. 백과사전과는 또 다른, 동화가 주는 이야기의 재미와 따뜻하고 사실적인 그림을 통해 자연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셋째, 한 편의 동화가 끝날 때마다 '더 궁금해요!' 코너를 통해 보다 생생한 사진과 알찬 정보로 동식물의 생태적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탐구의 폭과 사고의 깊이가 깊어집니다.
3권 <누구의 발자국일까요?>
모든 동식물들은 생김새가 제각각입니다.
크고 작은 발자국과 검거나 갈색인 똥도,
새의 부리 모양과 꽃잎의 색깔, 모양도 모두 다르게 생겼어요.
이렇게 다양한 생김새에는 살아남기 위한 지혜가 숨어 있답니다.
이 책에는 동식물의 다양한 생김새에 담긴 이야기가 세밀하고 예쁜 그림과 함께 담겨 있습니다.



밤 동안 또 함박눈이 쏟아졌습니다.
아침에 눈을 뜬 토깽이는 한숨을 푹 쉬었습니다.
"배도 고프고, 이빨도 갈아야 하는데……."
또 멀리 가서 똥도 누어야 합니다.
집에서 똥을 누면 다른 동물들이 냄새를 맡게 됩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
옛이야기 속 토끼는 꾀가 많지요.
"옳지! 발자국 놀이를 하자."
겁쟁이 토깽이는 밖으로 나왔습니다.
깡충깡충, 눈밭을 이리저리 뛰어다녔습니다.
팔딱팔딱, 재주도 넘었습니다.
"야, 재밌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상배
동화작가이며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림책 《도깨비 삼시랑》《메밀묵 도깨비》《아기 토끼 나나니의 숨은그림찾기》, 창작동화 《수상한 도깨비》《책읽는 도깨비》《책귀신 세종대왕》《1원의 행복》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대한민국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 아동문학상 들을 받았습니다.
목차
첫 번째 이야기
동물들의 흔적, 발자국
더 궁금해요!
두 번째 이야기
쓰임새가 많은 새의 부리
더 궁금해요!
세 번째 이야기
꽃의 이름과 특징
더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