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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서는 밤
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 | 부모님 |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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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정해란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대한문인협회 서울지회 정회원사단법인 문학애 정회원사단법인 인의예술회 정회원, 이사(2021년 현) 서울시내 공립초등학교 교사해변시인학교 백일장 장원 외 문학상 시 부문 4회 수상 [개인 저서]2019년 12월 여행시화집 『설렘과 낯섦 사이』 발간[공저] 『청색』 동인 시집 외 6권

  목차

1부
아침바다
월경
기침 소리
눈의 온도 1
눈의 온도 2
바람의 시 1
바람의 시 2
몸 속 각도
가을바람의 붉은 시, 단풍
어머니의 삶
하얀 침묵

인물묘사 -EXIT
길 안의 길, 길 밖의 길
한글
봄비

2부
5월의 언어
그해 홍시
한강
두부 한 모
존재의 시작, 존재의 끝
창 1
창 2
물의 반란
우울증 걸린 이 땅의 아들딸들아
낚시, 고요가 흔들릴 때
나무의 독백 1
나무의 독백 2
밀려난 계절
가을 예감
한여름의 음악회

3부
말 그리고 말 1
고양이
스키, 내 슬픈 쉼표
광고의 끝
꽃망울과 열매 사이
농부의 독백
경춘선 따라 대성리에서는
냉장고 바꾸기
그리움이었나보다
낙엽일까 낙화일까
접속의 숲
이 가을, 신이시여
소나무

4부
생명 지우기
커피 한 잔의 사색
데생 1
데생 2
초보 고속주행
오해받은 그 날
분신훈련
불면의 밤 1
불면의 밤 2
배설의 덫
사랑가
겨울나무
빨래
해 바뀌는 창가에서

5부 -교사 일기
학년 말, 하교 이후

현재인가 미래인가
인물 묘사 -코로나 시대 학생
인물 묘사 -코로나 시대 교사
빈 교실 풍경
축시
말 그리고 말 2

6부 감상 시
류시화 시인의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감상 시
세한도 가는 길
시(詩)와 시(詩)가 만났을 때
소금 꽃 시
감정을 켜는 시(詩)
그 시(詩)만의 표정
그 향기마저 빛나는 詩
그 화가의 작품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청다색 내리긋기
그와 또 다른 그
영화 ‘러빙 빈센트’ 감상 시
영화 ‘말모이’ 감상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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