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리사와 에피, 둠피스트, 루시우를 다룬 최초의 오버워치 원작 소설 시리즈. 머지않은 미래, 진보된 아프리카의 도시 '눔바니'에서 사람들은 옴닉으로 불리는 로봇들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루시우의 열성적인 팬인 '에피 올라델레'는 어렸을 때부터 눔바니 사람들을 돕기 위한 로봇을 만들어 왔다. 하지만 어느 날 도시의 보안 로봇 OR15가 둠피스트로부터 공격당하는 것을 목격하게 되고, 이제 더 절실한 무엇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둠피스트는 인간과 옴닉 사이에 불화를 심지만, 에피는 자애롭고 똑똑한 로봇 '오리사'를 만들어낸다. 사람들을 인도하는 정령 신에서 이름을 따온 오리사는 에피와 마찬가지로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지만, 지금은 시간이 부족하다. 당장 사력을 다해 둠피스트와 테러리스트를 막아야 한다.
출판사 리뷰
세상에는 여전히 영웅이 필요해. 우리와 함께할래?
오리사와 에피, 둠피스트, 루시우를 다룬
최초의 오버워치 원작 소설 시리즈!머지않은 미래, 진보된 아프리카의 도시 '눔바니'에서 사람들은 옴닉으로 불리는 로봇들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루시우의 열성적인 팬인 '에피 올라델레'는 어렸을 때부터 눔바니 사람들을 돕기 위한 로봇을 만들어 왔다. 하지만 어느 날 도시의 보안 로봇 OR15가 둠피스트로부터 공격당하는 것을 목격하게 되고, 이제 더 절실한 무엇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둠피스트는 인간과 옴닉 사이에 불화를 심지만, 에피는 자애롭고 똑똑한 로봇 '오리사'를 만들어낸다. 사람들을 인도하는 정령 신에서 이름을 따온 오리사는 에피와 마찬가지로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지만, 지금은 시간이 부족하다. 당장 사력을 다해 둠피스트와 테러리스트를 막아야 한다.
에피, 오리사, 둠피스트, 루시우를 다룬 사상 첫 오버워치 공식 소설 시리즈!
작가 소개
지은이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1994년 설립된 이후, 많은 대중에게 높은 평가와 사랑을 받는 게임 개발사로 도약했다. [스타크래프트]부터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오버워치]까지 누구나 들어봤을 명작들을 만들었다. 최근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게임 속 세상을 영화, 소설, 코믹스 분야까지 확장시키고 있다.
지은이 : 니키 드레이든
시스템 분석가. 코드에 파묻혀 있지 않을 때 글을 쓴다. 필수 조건은 아니지만 괴짜들을 환영해주는 텍사스 오스틴에 거주하고 있다. 수상 경력에 빚나는 소설 [The Prey of Gods]는 미래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배경으로 반신과 로봇이 등장하며 환상적 모험이 펼쳐지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