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시험지만 보면 왜 머릿속이 하얘질까? 달 아가씨 얼굴에는 왜 다크서클이 생길까? 거울에 나타난 갑옷 유령의 정체는? 초등과학Q 시리즈는 이야기 속 인물들이 재치 있는 질문을 던지고,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유쾌하고 즐거운 과학 이야기다. 때로는 괴상하고, 때로는 매력적인 우리의 주인공들을 따라 세상을 과학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시작해 보자. 알쏭달쏭했던 과학의 기초 개념도 이번 기회에 하나하나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딱딱한 과학 개념을 말랑하게 풀이하는
어린이 과학의 스토리텔러
그레이트북스 <초등과학Q> 시리즈는?
재치 넘치는 질문으로 과학적 호기심이 쑥쑥!
웃음 가득한 스토리텔링으로 탐구 과정이 즐거워요!
교과서 속 핵심 어휘를 탄탄하게 익혀요!시험지만 보면 왜 머릿속이 하얘질까요? 달 아가씨 얼굴에는 왜 다크서클이 생길까요? 거울에 나타난 갑옷 유령의 정체는? 이게 다 무슨 이야기냐고요? 바로 <초등과학Q>에 등장하는 질문이에요. <초등과학Q> 시리즈는 이야기 속 인물들이 재치 있는 질문을 던지고,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유쾌하고 즐거운 스토리텔링 과학이에요. 때로는 우스꽝스럽고, 때로는 진지한 우리의 주인공들을 따라 세상을 과학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시작해 볼까요? 알쏭달쏭했던 과학의 기초 개념도 이번 기회에 하나하나 탄탄하게 다져 보아요.
과학적 감성을 깨우는 재치 있는 질문
스토리텔링으로 찾아가는 즐거운 탐구 과정
웃음 가득한 스토리와 그림으로 교과서 속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전기의 작용, 소리의 성질, 산과 염기, 연소와 소화, 소화의 과정, 자전과 공전. 그, 그만! 말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대요. 분명히 아는 개념인데, 설명하기는 어렵네요. 누군가 차근차근 짚어주면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초등과학Q>는 바로 여기서 출발했어요. 과학을 어렵게 여기는 초등학생을 돕기 위해 세상에 나왔지요. 잘 살펴보면 우리 생활은 모두 과학이에요.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떻게 소화되는지, 우리가 사는 지구가 어떤 곳인지, 어둠을 밝혀 주는 전깃불과 우리 집에 함께 사는 반려동물까지. 과학적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면, 세상은 훨씬 더 재미있어진답니다.
기본적인 과학 용어부터 튼튼하게
어떡하면 과학을 가까이할 수 있을까요? 우선은 기본 중의 기본인 교과서에 나오는 핵심 개념부터 제대로 짚는 게 중요하겠죠? 놀이터에서 모래성을 쌓아도 기초를 튼튼히 다져야 오래 버티는 것처럼요. <초등과학Q>를 만들면서 초등 과학 교과서를 통틀어 어린이가 어려워하는 과학 용어와 핵심 과학 지식을 속속들이 가려 뽑고, 그 내용을 정성껏 풀어낸 것도 그 때문이었어요. 과학과 말이 통하는 어린이! 특별한 과학 영재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에요. <초등과학Q>를 읽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새 과학 교과서가 쏙쏙 눈에 들어오는 신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일단 말이 통해야 서로를 더 깊게 알 수 있잖아요. <초등과학Q>는 우리 어린이와 과학이 서로 통할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낼 거예요.
핵심 개념을 짚는 재미있는 질문이 가득!
<초등과학Q>는 지식을 얻는 가장 빠른 길을 선택했어요. 세상 뻔한 방법이지만 모를 땐 묻는 게 진리거든요. 오래전부터 내려온 가장 기본적인 앎의 방법인 ‘묻고 답하기’를 통해 핵심적인 과학 개념을 다루었어요. 수업 시간에 손을 번쩍 들고 질문을 해 본 친구 있나요? 가끔은 엉뚱한 질문이 의외로 핵심을 찌르는 예리한 질문일 때도 있지요. <초등과학Q>속에는 재미있는 과학적 상상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질문들이 등장한답니다. 존재 자체로 재미있는 우리의 주인공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때로는 누군가의 도움을 얻어, 때로는 스스로 관찰하고 탐구하면서 해답을 찾아 나가요. <빛과 소리의 세계>에 등장하는 드라큘라 드까망은 할아버지의 수업이 듣기 싫어서 까만 방을 밝히고 있는 희미한 촛불을 훅 끄고는 커튼 뒤로 숨어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단 1초 만에 까망이를 찾아내지요. “이렇게 캄캄한데 어떻게 나를 찾았지?” 드까망은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그 해답을 찾아 나갑니다. 물론 똑똑한 모범생 왕배트의 도움이 필요했지만요.
새싹 세포부터 드라큘라, 지구 아줌마까지!
<초등과학Q> 시리즈는 매 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져요. <인체 대탐험>의 주인공은 사고뭉치 미달이의 몸속에 살고 있는 새싹 세포들이에요. 새싹 세포 삼총사를 따라 부러진 뼈를 땜질하는 모습, 위가 음식물을 소화하는 과정, 심장이 피를 순환시키는 순간, 대장에서 똥을 내보내는 장면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지요. <지구를 부탁해>의 주인공은 엉뚱 박사! 태양계 최고의 스타가 되고 싶은 지구 아줌마, 얼굴이 자꾸만 달라져서 슬픈 달 아가씨, 똥화석을 잃어버린 공룡 박사 등 갖가지 고민을 가진 재미있는 인물들이 엉뚱 박사를 찾아와 고민을 상담해요. <물질의 비밀>에서는 눈치 백단 초등학생 제임스가 납치된 할머니를 차직 위해 비밀 스파이 조직 에이전트X의 미션에 도전하고요, <유전과 혈액>에서는 유튜버 용식이가 자신과 똑 닮은 지용이를 만나 출생의 비밀을 밝혀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은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과학 지식을 동원해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풍부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강렬하게 전개됩니다.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재미있는 과학
<초등과학Q>는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 스토리텔러가 되고 싶어요. 개념어를 그저 암기하거나 공식대로 숫자를 푸는 과학은 나와 상관없는 교과과목일 뿐이겠죠. 하지만 멋진 캐릭터들이 자신의 삶 속에서 과학을 이야기하고, 내가 그 이야기에 쏙 빠져든다면 과학은 나와 내 친구가 함께하는 즐거운 모험, 나도 함께 탐구하고 싶은 미지의 세계가 될 수 있답니다. 세상에서 최고로 재미있는 친구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라면 내 귀에도 쏙쏙 들어오겠죠? 주인공의 질문에 공감하며 함께 해답을 찾아간다면 딱딱한 과학적 지식이 즐거운 생각 놀이로 다가올 수 있을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노지영
KBS에서 어린이 프로그램 작가로 일해 오다가, 지금은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책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구석구석 놀라운 인체》, 《구석구석 어디든지 미생물》, 《신비한 자연사 박물관》, 《너 때문에 행복해》, 《리틀 변호사가 꼭 알아야 할 법 이야기》,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오천년 우리 철학》, 《두근두근 방송국 탈출하기》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원섭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과학소년》, 《과학동아》, 《어린이과학동아》에서 20여 년 동안 과학기자와 편집장으로 활동했습니다. 동아사이언스 생생탐사 시리즈를 만들고 직접 생태탐사를 진행했으며, ‘미션키드’, ‘입체전자블록키트’와 같은 교육교재를 개발하고 섭섭박사로 활동하며 과학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현재는 교육기획연구소장으로 교육 개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퍼즐탐정 썰렁홈즈』 시리즈, 『다운이 가족의 생생탐사』 시리즈, 『도도새는 어디로 갔을까』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경희
1995년 문단에 나온 뒤 한국아동문학회와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과학과 생태, 경제, 역사에 관한 지식 정보책 등 다양한 종류의 동화책을 쓰고 있습니다. 2010년 개정된 초등학교 4학년 국어 교과서에 창작동화가 수록되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이리 오너라 옛날 옛적 관혼상제』, 『고고학 탐험대, 세계 문화유산을 찾아라!』, 『사회가 재밌어지는 2학년 맞춤경제』, 『진심으로 통하는 마음 우정』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영주
가톨릭 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 박사 학위를 받고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하얀 쥐 이야기》로 MBC 창작 동화 대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고추 떨어질라》 《임욱이 선생 승천 대작전》 《엄마 이름은 T-165》 《조광조와 나뭇잎 글씨》 《거울 소녀》 《Z 캠프》 《어린 과학자들을 위한 피 이야기》 《뼈 없는 동물 이야기》 《뼈 있는 동물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오수민
대학원에서 아동 문학을 공부하고, 재미난 어린이책을 쓰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슈퍼맨이 되고 싶어》, 《형만큼 크고 싶어》, 《향이의 나들이》, 《가난은 네 탓이 아니야》, 《두더지 나라의 고민》, 《스케이트 타는 고양이 모리》, 《북극곰 찻집에 오세요》, 《안녕? 난 사과나무야》, 《호시탐탐 문화유산》, 《빨간 머리 앤》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이진규
오랫동안 책 만드는 일을 해 왔어요. 지은 책으로 《어쩌지? 플라스틱은 돌고 돌아서 돌아온대!》 《무지개를 먹어 버린 봄봄 씨》가 있어요.
지은이 : 전정아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교과서에 담긴 세상을 풀이해 주는 일을 했어요. 지금은 책을 쓰고 만들며 아이들과 만나고 있지요. 과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법이 생긴 원숭이 마을>, <코크니 병을 물리쳐라!>, <앗, 피다!>, <세상을 움직이는 석유> 등이 있어요.
지은이 : 이준희
전북대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수의사 자격시험(NAVLE)을 통과했어요. 지금은 부산 서동 동물메디컬센터에서 원장으로 일하며 동물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해 애쓰고 있어요. 쓴 책으로 <고양이 육아백과>가 있어요.
지은이 : 장형규
대학에서 천문학을 전공하고 천문대에서 근무했어요. 사람들에게 천문학을 보다 쉽게 알려 주고 싶어 대학원에 입학해 박사과정을 수료했어요. 지금은 국립 어린이 과학관에서 천문우주분야 업무를 담당하며 어린이 친구들을 위한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만들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목차
1권. 인체 대탐험 : 머리부터 발끝까지
2권. 지구를 부탁해 : 미스터리 고민 상담소
3권. 빛과 소리의 세계 : 드라큘라의 비밀 수업
4권. 물질의 비밀 : 에이전트X의 스파이 미션
5권. 마녀의 식물도감 : 꽃과 씨앗 그리고 마법의 물약
6권. 유전과 혈액 : 유튜버 식용유의 맛있는 유전
7권. 날씨 탐험대 : 구름과 바람이 만다는 세상
8권. 힘과 에너지 : 허당 삼촌, 힘을 찾아 줘
9권. 특종! 동물 뉴스 : 미스터 리와 떠나는 동물의 세계
10권. 우주 홈쇼핑 : 다가본과 함께하는 태양계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