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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모인데, 딸이 너무 귀여워 2
에이템포미디어 | 부모님 |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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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나의 이름은 아비게일 프리드킨. 죽었다가 되살아나 보니, 나는 『백설공주』 동화 속 세계에 들어와 있었다. 원작의 왕비는 모두가 다 알고 있듯, 자신의 의붓딸을 질투하고 온갖 악행을 일삼았다. 하지만 보기만 해도 아까울 정도로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 블랑슈에게 어찌 사랑을 퍼붓지 않을 수가 있을까!

  출판사 리뷰

질끈 눈을 감았다.
빰을 감싸고 있는 그의 손, 떨림, 숨소리.
그리고 체온, 움직임.

쪽.

입술이 닿은 자리에 봄꽃이 피어나는 것만 같았다.
부드럽고 뜨거운 입술이었다.

“……안녕히 주무십시오, 아비게일.”

눈을 감아도 온 세상이 환하고 따뜻한 느낌이었다.

입 맞춘 자리를 손으로 더듬었으나
찰나의 짧은 입맞춤이 흔적을 남길 리 없었다.

먼 곳에서 희미한 종소리가 들려왔다.
열두 번의 종소리가 그치면,
이 마법과도 같은 시간 역시 끝이 날까?

꿈이라면 깨지 말기를.
영원히,
이 꿈에 머무르기를.

출판사 리뷰

이르 로맨스 판타지 장편소설.
카카오 페이지 100만의 선택! 밀리언 페이지 작품.


나의 이름은 아비게일 프리드킨.
죽었다가 되살아나 보니, 나는 『백설공주』 동화 속 세계에 들어와 있었다.
원작의 왕비는 모두가 다 알고 있듯, 자신의 의붓딸을 질투하고 온갖 악행을 일삼았다.
하지만 보기만 해도 아까울 정도로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 블랑슈에게 어찌 사랑을 퍼붓지 않을 수가 있을까!
“우습군요. 부인이 언제부터 그렇게 블랑슈를 아꼈다고?”
망할 남편 놈이 날 자꾸 방해한다!
“저도 블랑슈의 부모입니다. 절 의심한 걸 사과하세요.”
“사과하지 않으면?”
“오늘 밤 전하의 침소로 찾아가겠어요.”
“…….”
“특별히 아주 섹시한 속옷도 준비했답니다.”
나는 싱긋 웃으며 치명타를 날렸다.
“지금 당장 보여드릴까요?”
순식간의 일그러지는 남편의 얼굴이 볼만했다.
나는 보란 듯이 콧대를 세웠다.
한 번씩 이렇게 예고 없이 치고 들어오는 이 남자. 과연, 나의 사랑스러운 딸인 블랑슈와 함께 이곳에서 행복한 여생을 보낼 수 있을까?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르
오래오래 이야기꾼으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 많은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목차

6. 사랑하는 나의 아이에게
7. 거울 너머에서
8. 검정의 이름
9. 누가 그녀를 죽였나
10. 바다에서 들려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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