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온도와 습도의 차이에 따라 복잡하고 다양한 모양이 나타나는 눈의 결정, 실제 눈 결정을 모티브로 한 작품도 있고, 독특하고 창조적으로 만든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덴마크 사람들의 종이 오리기 문화 중에는 ‘율레예르테르(Julehjerter)’가 있다.‘율레예르테르(Julehjerter)’란 크리스마스 하트의 종이 오리기를 뜻하는 말로 이 책은 눈꽃 결정을 종이오리기를 통해 구현하여 마치 크리스마스 율레예르테르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저자의 손길을 보여준다. 카드, 모빌, 액자, 소품 등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종이 오리기 기법을 배워보며 만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눈 결정은 신비롭고 섬세한 아름다움에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하늘이 내려준 선물, 신나는 \'눈\'의 나라로 종이 오리기 여행을 떠나요! 그리고 북유럽 나라인 덴마크의 종이 오리기 문화도 함께 경험해 봐요! 지금부터 얇고 예쁜 종이와 가위를 준비해서 행복한 종이 오리기 세계에 빠져보세요.
아름다운 눈 결정 모양 128 작품 수록
환상적인 눈의 세계와 종이 오리기, 그리고 덴마크에서 만나는 종이 오리기 문화!
다양하고 환상적인 116가지 눈 결정!
온도와 습도의 차이에 따라 복잡하고 다양한 모양이 나타나는 눈의 결정, 실제 눈 결정을 모티브로 한 작품도 있고, 독특하고 창조적으로 만든 작품도 있어요. 섬세하고 아름다운 116가지의 눈 결정을 만들어 보세요. 덴마크 사람들의 종이 오리기 문화를 체험해보세요. 덴마크의 일반 가정에서는, 계절이나 행사에 맞춰 그때마다 다른 모빌을 장식한답니다. 직접 만드는 사람도 있고 모빌을 사서 장식하는 사람도 있지요. 부활절에는 발신인불명의 편지인 ‘게케브레브(Gækkebrev)’로 두근거림을 전해요. 종이 오리기를 만들어서 봄에 관한 시나 옛 시를 적고, 자신의 이름 대신 이름의 스펠링 수만큼의 점을 찍어서 가족이나 친구에게 편지를 보낸답니다. 받은 사람은 누가 보냈는지 알게 되면 화답하는 시를 적어서 답장을 해요. 그러면 발신인은 그 사람에게 달걀모양의 과자를 주는 것이 덴마크의 부활절 전통이랍니다. 옛날에는 게케브레브에 사랑시를 적어서 러브레터처럼 사용했다고 하네요. 발신인을 맞히는 러브레터라니, 상상만 해도 두근거리고 설레네요. 또한 크리스마스에는 ‘니세 모자’를 쓰고 종이 오리기로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지요.그리고 ‘율레예르테르(Julehjerter)’를 만듭니다. ‘율레예르테르(Julehjerter)’란 크리스마스 하트의 종이 오리기를 뜻해요. 종이 두 장에 가위집을 넣고 서로 맞물리게 끼워 넣어서 하트모양을 만들어요.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눈 결정 축하카드도 만들어보세요
마음을 전하는 축하카드. 손수 만들면 그 정성이 받는 이의 마음을 더욱 따뜻하게 해줄 거예요. 색이 있는 종이를 카드 속지로 사용하면, 눈결정이 한층 더 돋보인답니다.
두근두근 종이 오리기의 즐거움
종이 오리기의 즐거움은 종이를 접고 가위로 오려서 펼치면 마치 마법처럼 신비한 모양이 나타난다는 점이예요.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한데도, 무심결에 시간마저 잊게 만드는 설렘과 두근거림으로 가득하지요. 또한 카드, 모빌, 액자, 소품 등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지요. 이 책에서는 만드는 법과 활용하는 법도 자세히 소개합니다. 여러분도 가위와 마음에 드는 종이를 준비해서 종이오리기 세계를 즐겨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요시우라 료코
일본 이와테현 출생. 1997년 일본 자유학원 최고학부 졸업 후, 덴마크 올레루프(Ollerup) 체육 아카데미에서 유학했다. 유학 당시 홈스테이 가정에서 모빌을 접한 뒤, 귀국 후 덴마크 모빌을 바탕으로 한 디자인을 미우라 고헤이)에게 사사받았다. 2001년 다이칸야마의 ‘갤러리 Olive’에서 제1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현재는 페이퍼커팅 아트 브랜드인 ‘파피르크리프(Papirklip)’를 운영 중이다. 디자인 커터로 종이를 정교하게 오려내서 실로 연결하는 모빌을 주로 제작하며, 이 책에서 소개한 눈 결정뿐만 아니라 동물, 곤충, 새, 인물 등 다양한 모티브를 주제로도 제작하고 있다. 패션브랜드나 인테리어숍 등의 크리스마스 장식 제작자로도 각광받고 있다.
역자 : 김수연
한양대학교 일본언어 문화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동해(대학교에서 일본어 공부를 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쉽게 배우는 자수의 기초》, 《손바느질로 만드는 아기자기 소품들》, 《처음 하는 손뜨개 A TO Z》,《간단 종이접기대백과》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눈 모양 작품을 만들기 전에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 종이에 대해서 / 기본 재료
종이 오리는 방법(도안을 겹쳐서 오리는 방법 / 접고 나서 오리는 방법)
모빌 만들기(모빌 만들기에 필요한 재료들 / 모빌 만드는 방법)
다양한 느낌의 116가지 눈 모양 작품
여러 가지 눈 모양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눈 모양 축하카드
복사해서 사용하는
눈 모양 도안
칼럼 - 덴마크의 종이오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