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역사를 놀이하듯 즐기면서 습득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플랩북으로 제작했다. 플랩을 열면 어떤 그림과 내용이 있을까 하고 호기심을 자아내며 동시에 한국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책으로 우리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간결하고 쉽게 풀이했다.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구성된 시리즈로 역사의 재미와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출판사 리뷰
지루하고 짜증 나고 답답한 한국사는 끝났다!
플랩을 열며 배우는 신개념 한국사!
필수 교과 한국사, 놀면서 배우자!『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는 크레용하우스에서 기획한 한국사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역사를 놀이하듯 즐기면서 습득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플랩북으로 제작했습니다. 플랩을 열어 보며 재미있고 쉽게 우리나라 역사를 익히고 소근육도 발달시켜 주세요.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는 총 5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선사 시대와 고조선
글 정혜원 그림 김옥재 감수 정양균(건대부고 역사 교사)
선사 시대와 고조선에 관한 내용입니다. 인류가 어떻게 진화했는지, 우리나라에 언제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는지, 돌로 만든 도구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우리나라에 처음 생긴 나라인 고조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어린이의 눈높이로 알차게 담았습니다.
삼국의 건국과 발전
글 정혜원 그림 무돌 감수 정양균(건대부고 역사 교사)
삼국 시대와 가야, 발해에 관한 내용입니다. 고조선 멸망 후 고구려, 백제, 신라 세 나라가 어떻게 생겨나고 발전했으며 서로 한강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했는지, 또한 삼국의 화려한 문화와 의식주 생활 모습은 어땠는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정성껏 담았습니다.
고려의 건국과 발전
글 정혜원 그림 김옥재 감수 정양균(건대부고 역사 교사)
고려 시대에 관한 내용입니다. 태조 왕건이 어떻게 후삼국을 통일하고 고려를 세웠는지, 고려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거란과 몽골의 침략을 물리치고 상감 청자를 비롯해 팔만대장경 등 눈부신 문화를 꽃피운 이야기까지 어린이의 눈높이로 재밌게 담았습니다.
조선의 건국과 발전
글 김은의 그림 무돌 감수 정양균(건대부고 역사 교사)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세우고 나라의 기틀을 바로잡은 뒤 정치, 사회적으로 어떻게 바뀌었으며 세종대왕이 이룬 훌륭한 과학·문화적 업적, 그리고 연이은 외세 침략을 막아 낸 이야기까지 사실적이고 생생한 일러스트로 자세히 보여 줍니다.
외세 침략과 대한민국 발전
글 김은의 그림 김옥재 감수 정양균(건대부고 역사 교사)
근현대에 관한 내용입니다. 제국주의 열강들의 침략과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6.25 전쟁으로 분단국가가 된 우리 민족의 슬픈 역사를 살펴봅니다. 아울러 대한민국이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루고 민주주의를 지켜 내 세계로 뻗어 나가기까지 쉽게 담았습니다.
다양한 플랩을 열고 닫으며 즐기자!
한국사를 아는 것은 우리 민족의 뿌리를 알고 폭넓은 세계관을 기르는 첫 발걸음입니다.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는 밑줄을 긋고 수없이 별표를 해도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 않는 한국사를 어떻게 하면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지, 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어린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역사를 더 재밌게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하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최초의 한국사 플랩북! 플랩을 열어 보며 다양한 정보를 쏙쏙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플랩을 열면 어떤 그림과 내용이 있을까 하고 호기심을 자아내며 동시에 한국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를 위한 첫 번째 역사 그림책!
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책으로 우리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간결하고 쉽게 풀이했습니다.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구성된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로 역사의 재미와 소중함을 일깨워 주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은의
어린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어린이책을 쓰는 작가입이다. 『상상력 천재 기찬이』로 푸른문학상, 『놀이의 영웅』으로 송순문학상, 동화 작가들이 모여 만든 ‘날개달린연필’에서 기획한 『명탐정, 세계 기록 유산을 구하라!』로 창비 ‘좋은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쓴 책으로 『비굴이 아니라 굴비옵니다』 『막막골 훈장님의 한글 정복기』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 『바나나가 정말 없어진다고?』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정혜원
어릴 적부터 헌책방을 돌아다니며 옛이야기를 찾아다녔어요. 지금은 우리 전통과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쓰고 있어요. 2009년에 《판소리 소리판》으로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기획 부문 대상을 받고, 2013년에는 《매 맞으러 간 아빠》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창작기금’을 수상하였답니다. 그밖에도 《모두의 집이 된 경복궁》,《백곡 선생과 저승 도서관》,《우리 역사에 뿌리내린 외국인들》,《무덤이 들썩들썩 귀신이 곡할 노릇》,《북촌 김선비 가족의 사계절 글쓰기》,《삼국의 아이들》 들을 썼어요.
목차
선사 시대와 고조선
삼국의 건국과 발전
고려의 건국과 발전
조선의 건국과 발전
외세 침략과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