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시크릿 다이어리 시리즈 3권. 이모네 식구들과 떠난 일주일 동안의 캠핑의 기록이 다양한 생태 관찰까지 아우르는, 교육적이면서도 아주 코믹한 만화 스타일의 일기체로 펼쳐진다. 캠핑장에서 외사촌들과 겪은 모험, 위기, 협동, 이해와 배려 등이 엘리의 세세한 눈길 속에서 유쾌하면서도 가슴 따뜻하게 그려진다.
엘리 맥두걸의 부모님이 일주일 동안 어딘가를 다녀와야 하는 때, 엘리는 이모네 집에 맡겨진다. 때마침 이모부는 모처럼의 휴가를 얻어 캠핑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고, 엘리는 이모와 이모부, 외사촌들 그리고 천둥벌거숭이 어린 남동생 벤벤과 함께 캠핑을 가야만 했다. 캠핑의 원칙에서 벗어난 통나무 집 캠핑을 거부하려고 하지만 혼자만의 생각일 뿐인데….
출판사 리뷰
〈시크릿 다이어리〉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세 번째 〈시크릿 다이어리〉의 주인공은 엘리 맥두들이다. 본디 엘리 맥두걸이라는 이름을 쓰지만, 일기를 쓰든 낙서를 하든 뭔가 늘 끼적거리기를 좋아한다고 해서 맥두걸 대신 ‘끄적거리다’는 뜻의 ‘맥두들’로 주로 불린다. 이모네 식구들과 떠난 일주일 동안의 캠핑의 기록이 다양한 생태 관찰까지 아우르는, 교육적이면서도 아주 코믹한 만화 스타일의 일기체로 펼쳐진다.
캠핑장에서 겪은 일들이 유쾌 발랄하게 그려진 일기장!엘리 맥두걸의 부모님이 일주일 동안 어딘가를 다녀와야 하는 때, 엘리는 엄마의 동생, 그러니까 이모네 집에 맡겨진다. 때마침 이모부는 모처럼의 휴가를 얻어 캠핑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고, 엘리는 이모와 이모부, 외사촌들 그리고 천둥벌거숭이 어린 남동생 벤벤과 함께 캠핑을 가야만 했다. 엘리는 모기와 덩굴옻나무를 잘 피할 수 있지만, 친척들과 통나무집에서 함께 지내는 것은? 오! 절대로 안 돼! 캠핑의 원칙에서 벗어난 통나무 집 캠핑을 거부하려고 하지만 혼자만의 생각일 뿐. 사촌 에릭의 괴롭힘과 이모의 끝도 없는 잔소리로부터 견디기 위해 일기를 쓴다. 캠핑장에서 외사촌들과 겪은 모험, 위기, 협동, 이해와 배려 등이 엘리의 세세한 눈길 속에서 유쾌하면서도 가슴 따뜻하게 그려지는 이야기. 그 이야기들을 담아내려 엘리는 이 스케치북-일기장-이 필요했던 것이다.
자, 이젠 캠핑을 떠나야 할 시간!
개구리떼 울어 대고 곰발자국이 어지러이 찍힌 숲 속으로!
살아 숨 쉬는 숲 속의 이야기를 찾아서!




작가 소개
저자 : 루스 맥널리 바쇼
평생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광고 분야에서 일했고, 신문에 그림을 그렸으며 글쓰기 대회에서 수많은 상을 탔습니다. 미국의 미시간 주 랜싱에서 가족과 함께 여전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세 권으로 구성된 엘리 맥두들 시리즈가 대표작입니다.홈페이지 www.ruthex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