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원을 익히면 모르는 어휘를 만나도 그 뜻을 유추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영어단어를 학습할 때 무턱대고 외우려 들기보다는 단어의 근간인 어원(접두어, 접미어, 어근)을 통해서 공부하는 것이 기억에도 훨씬 오래 남고 효율적인 방법이다. 수능 수험생, 공시생, 영어를 다시 시작하고픈 사람 등등 누구든지 영어단어의 근간인 어원을 그림으로 쉽게 접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라 자부한다.
출판사 리뷰
영어를 공부할 때 단어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단어가 모여 문장을 만들고 문장이 모여 한 지문을 만들기 때문에, 단어를 모르면 글을 해석할 수 없다. 영어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은 십중팔구 어휘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막상 두꺼운 단어장을 사서 열심히 공부하려고 해도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처음 보는 단어들에 어려움을 느끼고, 단어장의 두께에 부담을 가지고, 단어가 쉽게 외워지지 않아 좌절하는 학생들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었다.
이런 학생들을 위해 영문과 진학 후 30여 년에 걸친 영어학습과 교육 경험, 지식을 활용하여 어원을 알파벳순으로 정리한 단어장을 집필하였다. 어원을 익히면 모르는 어휘를 만나도 그 뜻을 유추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영어단어를 학습할 때 무턱대고 외우려 들기보다는 단어의 근간인 어원(접두어, 접미어, 어근)을 통해서 공부하는 것이 기억에도 훨씬 오래 남고 효율적인 방법이다. 수능 수험생, 공시생, 영어를 다시 시작하고픈 사람 등등 누구든지 영어단어의 근간인 어원을 그림으로 쉽게 접하며 공부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라 자부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배우는 재미 연구소
-저자이효준: 대표저자,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 배재고 영어교사박신원: 영어교사,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영어교육전공, 석사유원상: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 재학 -그림김선웅: 가천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 원어민 감수Tania Brackett:Producer, Writer, Creative Director- 감수박문수: 배재고 영어교사,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 졸우태재: 배재고 영어교사,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영어교육전공, 석사임수영: 배재고 영어교사,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영어교육전공, 석사
목차
머리말
사용설명서
어원 a- ~ 어원 -y (320개)
어원 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