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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막동
전남 곡성군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늦게 배운 한글로 시를 써서 문학상까지 받은 곡성 할머니들은 삶의 애환을 노래한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 아름다운 시에 진솔한 그림이 더해진 시 그림책 『눈이 사뿐사뿐 오네』를 쓰고 그린 작가입니다.
지은이 : 김점순
전남 곡성군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늦게 배운 한글로 시를 써서 문학상까지 받은 곡성 할머니들은 삶의 애환을 노래한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 아름다운 시에 진솔한 그림이 더해진 시 그림책 『눈이 사뿐사뿐 오네』를 쓰고 그린 작가입니다.
지은이 : 도귀례
전남 곡성군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늦게 배운 한글로 시를 써서 문학상까지 받은 곡성 할머니들은 삶의 애환을 노래한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 아름다운 시에 진솔한 그림이 더해진 시 그림책 『눈이 사뿐사뿐 오네』를 쓰고 그린 작가입니다.
지은이 : 안기임
전남 곡성군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늦게 배운 한글로 시를 써서 문학상까지 받은 곡성 할머니들은 삶의 애환을 노래한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 아름다운 시에 진솔한 그림이 더해진 시 그림책 『눈이 사뿐사뿐 오네』를 쓰고 그린 작가입니다.
지은이 : 양양금
전남 곡성군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늦게 배운 한글로 시를 써서 문학상까지 받은 곡성 할머니들은 삶의 애환을 노래한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 아름다운 시에 진솔한 그림이 더해진 시 그림책 『눈이 사뿐사뿐 오네』를 쓰고 그린 작가입니다.
지은이 : 윤금순
전남 곡성군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늦게 배운 한글로 시를 써서 문학상까지 받은 곡성 할머니들은 삶의 애환을 노래한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 아름다운 시에 진솔한 그림이 더해진 시 그림책 『눈이 사뿐사뿐 오네』를 쓰고 그린 작가입니다.
지은이 : 김삼덕
전남 곡성군 서봉마을,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이 기획한 마을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이루리 작가, 남강한 작가, 서봉마을 청년들이 진행한 그림 수업을 들으며 서툴지만 진솔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며 마침내 마을 그림책을 완성했습니다. 『꽃을 좋아한게 그림마다 꽃이여』는 김삼덕 할머니의 첫 번째 책입니다.
지은이 : 김옥남
전남 곡성군 서봉마을,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이 기획한 마을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이루리 작가, 남강한 작가, 서봉마을 청년들이 진행한 그림 수업을 들으며 서툴지만 진솔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며 마침내 마을 그림책을 완성했습니다. 『꽃을 좋아한게 그림마다 꽃이여』는 김옥남 할머니의 첫 번째 책입니다.
지은이 : 김희수
전남 곡성군 서봉마을,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이 기획한 마을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이루리 작가, 남강한 작가, 서봉마을 청년들이 진행한 그림 수업을 들으며 서툴지만 진솔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며 마침내 마을 그림책을 완성했습니다. 『꽃을 좋아한게 그림마다 꽃이여』는 김희수 할아버지의 첫 번째 책입니다.
지은이 : 문성림
전남 곡성군 서봉마을,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이 기획한 마을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이루리 작가, 남강한 작가, 서봉마을 청년들이 진행한 그림 수업을 들으며 서툴지만 진솔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며 마침내 마을 그림책을 완성했습니다. 『꽃을 좋아한게 그림마다 꽃이여』는 문성림 할머니의 첫 번째 책입니다.
지은이 : 박노운
전남 곡성군 서봉마을,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이 기획한 마을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이루리 작가, 남강한 작가, 서봉마을 청년들이 진행한 그림 수업을 들으며 서툴지만 진솔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며 마침내 마을 그림책을 완성했습니다. 『꽃을 좋아한게 그림마다 꽃이여』는 박노운 할아버지의 첫 번째 책입니다.
지은이 : 한광희
전남 곡성군 서봉마을,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이 기획한 마을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이루리 작가, 남강한 작가, 서봉마을 청년들이 진행한 그림 수업을 들으며 서툴지만 진솔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며 마침내 마을 그림책을 완성했습니다. 『꽃을 좋아한게 그림마다 꽃이여』는 한광희 목사님의 첫 번째 책입니다.
추억으로의 소풍 8
1장 빨리 빨리 들오세요
논에 언덕에 노물 캐러 13 | 흉년 못살 때게 15 | 확독에 득득 갈고 17 | 아픈 아부지 19 | 밀 심어서 부모님하고 나하고 21 | 꼭 여름만 되면 23 | 우리 소가 무지하게 사나운데 24 | 수리잡이여 27 | 우리 집이여 29 | 어릴 때 크던 친정집 31 | 모두 열둘인가 33 | 나무해서 돌아올 때 35 | 진서방 들오세요 39 | 오재미 던지면서 41 | 우리 어릴 때는 43 | 먼저 주운 사람이 임자 45 | 아주 깜깜한 고랑 47 | 한글도 배와야 한디 51 | 십 리를 걸어 53 | 빨리빨리 가야 55 | 얼마나 부러웠는지 57 | 저고리를 꼬매라고 59
2장 무선 세상을 살았어요
일정 때 아부지는 65 | 비행기가 뱅뱅뱅 67 | 이고 져 날랐어 69 | 폭탄을 던진께 71 | 굴잠으로 산으로 댕김선 73 | 낮에는 안 와 75 | 뭣을 훔쳐갔어 77 | 갖고 가야 뭐 할 거시오 79 | 문을 뚜드렸어요 81 | 저 강석골 뒷산으로 83 | 뒤안의 항아리 85 | 밧줄로 묶여서 86 | 저 높은 데서 총을 쏴싼게 89 | 소나무 숲에서 91
3장 징글징글한 서숙밥
다방에서 만났어 95 | 옷이 거시거냐 97 | 그냥 오케이 해브러 98 | 일찍 죽을 명인께 101 | 눈이 어찌나 퍼부은게 103 | 옛날 결혼식 할 때 104 | 동짓달에 그 추위에 109 | 섬돌 위에 가지런히 111 | 말도 못하게 억셔 113 | 없이 산게로 115 | 풀때죽깨나 갈아먹고 117 | 안 보고 잡소 119 | 각시 때여 121 | 쌀이여 쌀 123 | 발이 아조 죽어브렀는가 125 | 갖다 미기고 잡던가 127
4장 저 푸른 초원 위에
시방도 그 소리해요 133 | 콧물이야 눈물이야 135 | 반찬이 뭐 있간이요 137 | 돈 도라고 한께 138 | 용한 의사가 있다고 141 | 저녁에 이불 펴놓고 143 | 놀 것이 없어갖고 145 | 화투치고 놀음할 때 147 | 배는 남산만치 불러갖고 151 | 감서 울고 옴서 울고 153 | 봉다리 봉다리 155 | 저라고 잘생겼어 157 | 죽어블믄 어찌나 159 | 나 허고 잔대로 161 | 영감탱이가 163 | 마지막인가 싶어서 165 | 이십 년이 되어도 167 | 두 딸이 생각날 때 169 | 엄마 비 맞은다고 171 | 손지하고 손지딸인디 173
5장 쌀 담고 보리 담고
나는 처진 것만 묵고요 179 | 혼자는 못 따 181 | 우리 할아버지는 183 | 닭 집이여 185 | 탕 끓여먹제 189 | 오월 모내기 191 | 사내끼 꽈고 193 | 쌀 담고 보리 담고 195 | 베틀이여 197 | 때왈같이 불커브러요 199 | 채곡채곡 시워서 쟁개 200 | 나락 비어갖고 훑어서 203 | 잘근잘근 해블면 207 | 걱정 말고 먹어라 209 | 환장하니 먹어블고 211 | 비가 와블믄 안 돼야 213 | 이라고 몸이 나브렀어 215 | 자식들 주는 맛으로 217
6장 나 산 것은 말할 것도 없지요
모정이에요 221 | 민들레 심궜더니 223 | 내가 사는 집인디요 225 | 알아먹겄는가 229 | 뭐가 부자대 231 | 우리 영감하고 나하고 233 | 징도 치고 놀았는디 235 | 팔십팔인디 237 | 겁나 내려앉어 239 | 꽃이 이쁜께 241 | 삼재가 들었다고 245 | 추석에 새끼들 오믄 247 | 감허고 밤허고 249 | 아침에 일어나면 251 | 힘만 좀 더 오르면 253 | 손주 얼굴은 255 | 우리 아그들이 257
예술은 사랑을 담는 일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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